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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7건
기간
1993—2026

1,107건 · '행복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5 / 56쪽

  1.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이영근 /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전임 상담원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 내 안의 나를 바꾸기 " 양창순 지음 / 현대문학 /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2. 2000.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5

    집착과 욕심 새벽 공중목욕탕에서 전날 과음한 숙취를 해결하기 위해 냉·온탕을 교대로 첨벙거리다가 가뿐한 마음으로 탈의실에 들어섰다. 그런데 팬티가 없어졌다. 굉장한 실수를 한 것처럼 화들짝 놀라 허둥지둥 한참을 찾았다. 없었다. 그때 한순간 무릎 칠 …

    당진시대
  3.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이며 피해야 할 사건이긴 하지만 불가피한 일이다. 따라서 전쟁의 승리를 위해 온 국민이 일치와 노력을 기울여 군인이 힘껏 싸울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런데 병에 대하여 너무나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병은 고쳐야 하는 것, 없애야 하는 것이라는 고정…

    당진시대
  4.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정신지체 또는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씨 가족이 그동안 사회로부터 완전 방치되어온 것은 물론 아니다. 읍면에 있는 사회복지사를 통해 생활보호대상자, 정신지체장애자로 등록돼 생활보조금과 의료보호혜택을 받게 되었고,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얻을 수…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공동체를 위한 제언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잠근 방문안에 가족의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

    당진시대
  6. 1999.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일 포스티노

    …다. 때마침 우체국에서는 위대한 시인에게 밀려온 각종 우편물을 배달하기 위해 우편배달부를 뽑는다. 이 소식에 마리오는 선뜻 그 자리를 지원하고, 시인을 아주 무지스럽게 존경하는 우체국장은 귀한 분이니 절대로 귀찮게 굴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지만 마리오는 …

    당진시대
  7.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미를 쌓고 꾸미고 칠하는 데서 찾는 사람이 많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행복은 소유에 있다고 믿고 할수만 있다면 무엇인가 쌓고 덧입히기를 힘쓴다. 자기를 위한다는 삶의 자세이겠지만 실상 자기자신을 가장 무시하는 처사다. 왜냐하면 행복이 소유에서 비롯된…

    당진시대
  8.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장애인 민원봉사창구

    장애인 민원봉사창구 행복을 주는 전화 한통화 356-3846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 자원도우미 즉시 연결 민원대행·병원진료·장보기 등을 도와드립니다 적십자봉사대·당진기동대·아마무선회 등 도우미로 나서 [P씨는 정미면에 사는 1급 장애인. 두다리를 전…

    당진시대
  9.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중회-황금의 경계

    …사람의 땅을 지켜내는 둑이 있다. 이 둑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행복과 안녕을 지켜주는 ‘황금의 경계’라 불리운다. 인간의 삶이 연출되는 곳에는 예외없이 경계선이 있게 마련이다. 나라간에는 국경선이 있고 나라안에는 도계, 군계, 면계 등 경계선…

    당진시대
  10.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성일용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 인간의 아름다움은 감사하는데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함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감사의 생활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대
  11. 1998.10.05 · 지역사회 · 유종준

    “대화와 겸허한 자세, 합리적 사고 가져야”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위한 부모교육 실시 당진군이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부모교육이 지난 28일 군민회관에서 학부모 및 여성단체회원 등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 주관으로 일차적…

    당진시대
  12.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2

    … 우강의 넓은 들이었다. 우강의 모든 농민들은 갯벌을 막아 논을 만들기 위해 손으로, 리어카로 흙을 담아 끌고 밀고하였던 것이다. 지금도 넓고 넓은 우강 들녘에는 비닐하우스를 볼 수가 없는 기이한 현상을 이루고 있다. 그것은 농민들이 게을러서도 아니요…

    당진시대
  13.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언제나 달고 다니는 한천순(56세)씨이다. 벌써 식당일에 몸담아온지 어언 1…

    당진시대
  14.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었다. 부녀회(회장 이상희)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경노잔치에는 노인들을 위해 특별히 이 마을 학생들이 ‘방귀 잘뀌는 며느리’라는 재미있는 연극공연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어버이은혜 등을 주제로 한 글짓기 발표회도 가져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

    당진시대
  15.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해 평화를 애타게 기다리는 크로아티아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를 기원하는 미사를 집전하였다. 사라예보는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

    당진시대
  16.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산1리 경노당겸 마을회관 준공

    …. 또한 주민들은 대지를 희사한 한산 이씨문중의 깊은 뜻을 길이 전하기 위해 회관앞에 공적비를 세워놓기도 했다. 이날 이우복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준공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단합된 모습으로 화목하고 행복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

    당진시대
  17.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단 하루의 시간

    …마지막 하루가 될것이며, 그 단 하루의 시간이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이, 행복 아니면 불행의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하찮은 24시간 그냥 헛되이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순간의 쾌락과 만족만을 위해. 하지만 그렇게 헛되이 보낸 그 하루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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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7, 8년이 지난 지금에는 마음의 아픔이 살아진듯 평온하게 살고 있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대개 노력가인 것이다.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얻은 기쁨없이는 누구도 참된 행복을 맛볼 수 없는 것이다. 유인홍씨는 농사를 짓고 부인의 식사, 빨래, 간병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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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느끼는 대상이 되어왔다. 많은 자손들을 키우고 사랑하는 자손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살아서 좌절감과 무력함과 소외감이 없이 지냈다. 그러므로 백발은 권위의 상징이요, 주름살은 지혜의 표징이었다.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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