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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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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5 / 210쪽

  1.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드론 농업분야에 접목·지원해야”

    김명선 도의원이 “충남도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농업분야에 드론(무인멀티콥터)을 접목해 새로운 농업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9일 열린 충남도의회 제299회 임시회 1차 본회에서 김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드론이 사회 각…

    당진시대
  2. 2017.09.22 · 정책·행정 · 임아연

    대기질 측정 위한 국비 6억 확보

    어기구 국회의원이 당진지역의 대기질 측정을 위한 장비 구축을 위해 국비 5억8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한 당진종합대기질측정소는 내년쯤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어기구 국회의원실이 발표한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보 내역에 따르면 △유해…

    당진시대
  3. 2017.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대호지서 교통사고로 사망

    지난 16일 송악읍과 대호지면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각각 읍·면 체육대회가 있던 이날 체육대회가 끝난 뒤 오후 7시에서 7시30분 사이 송악읍 복운리와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잇따라 교통사고가 발생해 두 명이 숨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

    당진시대
  4.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맑고 고운 하모니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충남 태안군 만리포 일원에서 열린 희망 나눔 한마당 및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무대에 충남연합소년소녀합창단이 올랐다. 43명의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역시 여기에 참여해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

  5.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비정규직지회 임금협상 결렬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조 당진시비정규직지회(지회장 임선미, 이하 비정규직지회)가 당진시를 상대로 공무직에 대한 차별을 폐지하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출근 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와 비정규직지회는 올해 초부터 임금협상을…

  6.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다양한 사람을 지면에 담아야”

    본지는 지난 1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18일자 제117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현안 및 인물기사는 담긴 반면, 지역 개발에 관련된 기사가 없었다.…

    당진시대
  7.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며칠 전 서울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어린아이만 내려놓고 미처 하차하지 못한 엄마를 태운 채 그대로 출발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다. 누리꾼들의 분노로 매장될 뻔 했던 버스기사는 CCTV가 공개되고, 버스기사 딸의 장문의 글이 올라오고 …

    당진시대
  8.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힐스테이트·청광·양우내안愛 내년 입주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와 채운동 양우내안愛 에코하임, 읍내동 청광 플러스원 등 세 아파트가 내년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청광 플러스원으로, 1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 3월에는 힐스테이트 당…

  9.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보를 핑계로 국민을 겁박하지 말라김희봉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

    지난 13일 자유한국당이 미국으로 몰려가 사대외교로 전술핵 재배치를 구걸하다가 거절당해 빈 손으로 귀국했다는 언론보도는 참담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우리 국민에게 심각한 위협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해서 제1야당이 전쟁이라도 곧 터질 것처럼 호들갑…

    당진시대
  10.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20년 간 땡볕에서, 눈·비 맞으며 일했다원도심 장애인 주차관리 요원

    주차라인 안으로 차가 들어오거나 나갈 때면, 불편한 다리를 절뚝거리며 차로 달려가는 모습이 꽤나 위태로워 보인다. 행여 넘어지진 않을까, 혹은 뜀박질이 느려 돈을 받지 못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더 위태로운 건 이들이 잠시나마 앉아 있는 낡은 의자다.…

    당진시대
  11.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코스모스 보면서 가을 만끽”

    우강면 솔뫼성지 앞에 조성된 코스모스 꽃밭이 가을을 알린다. 코스모스밭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을 만끽해보자. 사진은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고 있는 임초은 씨의 모습

  12.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부화용 달걀서 살충제 검출

    당진지역 내 한 농장의 병아리 부화용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보다 15배 초과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당진 농가가 파주에 출하한 산란노계 1만9623수에 대한 살충제 잔류검사를 실시한 결과, 살충제 성분인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다고 지…

    당진시대
  13.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한가위김홍장 당진시장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

    당진시대
  14. 2017.09.22 · 인물·동정 · 임아연

    아내 살해한 의사에 사형 구형

    아내에게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뒤 사고사로 위장, 장례까지 치러 충격을 줬던 40대 의사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당진 읍내동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던 의사 A씨(45)에 대해 검찰은 지난 20일 열린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재혼한 아내…

    당진시대
  15.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물 논란 ‘후폭풍’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14일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작품 ‘새빛왜목’을 출품한 (주)인환경디자인연구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업체 이미 내정됐다? 그러나 당진시유류피해대책총연합회와 왜…

    당진시대
  16.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존경하는 한 소녀는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

  17.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보제공성 기사 부족”

    본지는 지난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11일자 제117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의 경우 지역현안 기사가 많았다. 1면의 경우 집회 기사에 참여자 한 마디도 …

    당진시대
  18.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장애인 주차관리인에게 대기실을

    몇 년 전부터 당진시내에 장애인이 보이기 시작했다.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일터 등이 생기고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시내를 다니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는 장애인 주차관리인의 존재도 한 몫 했다. …

    당진시대
  19.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진 세한대학교 초빙교수당진유감(有感)

    대학에 출강하면서 당진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래서인지 얼마 전 보도에서 당진 해나루쌀이 5년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필자의 눈에 크게 들어온 것은 부지불식(不知不識)간 당진에 그만큼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수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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