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희진 당산초 교감이 추천하는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
…. 장영희 교수님의 다른 많은 글들처럼 이 책도 역시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이 잔잔히 그려지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 꾸밈없이 진솔하게 펼쳐지고, 읽다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이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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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95건 · '따뜻 마음' · 최근 기사부터58 / 80쪽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장영희 교수님의 다른 많은 글들처럼 이 책도 역시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이 잔잔히 그려지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 꾸밈없이 진솔하게 펼쳐지고, 읽다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이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2010.07.28 · 지역사회 · 김창연
…주 실시되는 사랑의 도시락 봉사를 통해 군내 독거노인들이 정성이 들어간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항상 더 많은 지원과 사랑을 나눠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 및 문화스포츠센터 건립으로 교육·문화공간 조성 ▲노인과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복지행정 실현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친환경 농가육성으로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 ▲주민과 함께하는 창의적 행정 구현을 내놓았다. 한창희 읍장은 문화스포츠센터 조기건립과 4.4…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책 몇 권이 전 재산이고, 머리도 텅 빈 머리뿐이다. 그렇다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도 아니고 그중에서도 부족한 것이 있다면 내적(內的)경험이다. 과감하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즉시 실천에 옮겨야 하는데 그런 결단력과 마음의 상태가 부족한 것이다. 지금 …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 유난히 추운겨울이 지나고 꽁꽁 얼었던 논두렁이 따뜻한 봄볕에 녹아 흐물거리게 갈라진 것을 모른채 여느때처럼 마음놓고 달리다 그 지경이 된 것이다. 따질것도 없이 논뚝에 문제가 있었지만 전적으로 당한자의 잘못일 뿐이다. 균열된 …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평소보다 20여분 늦게 출발해서 인지 손미영(51, 송악 가학리) 씨의 마음이 분주하다. 봉지에 우유와 각종 요구르트를 챙겨서 배달 코스를 돈다. 당진읍 읍내리 남산빌라를 시작으로 가원예식장을 거쳐 읍내리 로타리를 돌아서 다시 거꾸로 올라온다. 손 씨…
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렇게 서스름 없이 하는 사람도 있나 싶을 정도였다. 1장에서 난 내가 마음에 들어 라는 제목에 청소년 도서인가 하는 긴가민가한 생각도 더러 들었다. 하지만 역시 읽으면 읽을 수록 스쳐지나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되뇌이는 내용에 재…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풍요와 희망, 장수, 재물 등의 뜻을 담고 있는 십장생등이 브론즈 등의 따뜻한 느낌을 내는 소재들로 만들어져 전시됐다. 김지원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복을 부르는 조각전이라는 주제로 인간 내면에 내재된 욕망을 표현하고 대중과 공유하고자 했다”며 “행복…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제는 함께 식사하며 지내는 가족이 돼버렸죠.” 노점상인들은 김 대표의 마음씀씀이에 고맙다며 자신이 판매하는 나물이며 야채, 반찬재료 등을 가져와 음식으로 만들어 함께 먹기 시작했고 분위기는 더욱 단란해 졌다. 김 대표는 “소문난순대국밥을 정감있는 곳…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믿을 수 있는 새로운 지도자로서 자세를 항상 낮추고 군민여러분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고 진실로 행동하겠으며 부지런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저는 우리 속담에 ‘사필귀정’이란 말이 오늘날까지 전해 오듯 무소속으로 출마한 제가 …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여성을 위하고, 청소년을 위하고 당진군민을 위하는 열정은 그들의 마음 어디에도 없었다. 지난 세월 국회의원, 군수, 지방자치의원들로 이어진 당진의 정치, 행정 역사는 결코 행복한 우리들의 역사가 아니었다. 한 자치단체장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을 모셔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본업이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다 보니 식사를 대접하는게 가장 적당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군내 외식업체들이 모여 지역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 외식봉사단(단장 이춘자)은 …
2010.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글을 통해 그의 생각을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의 표지도 따뜻합니다. 그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책의 표지는 미술을 잘 알지는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그림이 눈에 띕니다. 안의 내용들도 그림들이 같이 들어가 있어 정말 책의 양식을 먹는듯…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당진천변을 거닐다보면 잔잔히 흐르는 물살을 타고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다양한 곡물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건강식으로도 만점이다. 돌솥밥은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돌솥 안에 밥이 식기 전에 따로 마련된 그릇에 담아 놓고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은 일반 공기밥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다. 영양만…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그녀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사람들이 따뜻한 당진에서 문인화와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되어간다. “대전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이사를 와서 집에 혼자 있게 되니 얼마나 심심했겠어요. 평소에 그림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심심…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좋았다”고 말했다. ◆ 미니인터뷰 -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내년엔 더 따뜻한 밥으로 모실게요” 10년째를 맞은 정토사 효도잔치는 아직은 쌀쌀한 봄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과 판소리에 장단을 맞췄다. 경로당에 봉고…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생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서 격이 느껴져요. 한국사람이라서 내것이 좋다는 것을 공부하지 않아도 마음 속에서부터 아는 것 같아요. 저는 풍경화를 주로 그리는데 옛날 정취가 느껴지는 모습이 좋아요.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을 좋아하고 원래 취향이 딱 한국사람인가봐요.” 김서미 작가…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진다 싶더니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쌀쌀한 날씨에 맞춰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국물이 담긴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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