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1 당진시당진, 에너지 정책 시급하다
당진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지역이다. 정부에서는 에너지 생산 설비를 대형화·집중화 하고 있는 가운데 그로 인한 지역의 피해는 상당하다. 1999년 6월 1호기 준공을 시작으로 발전사업을 계속해서 확장해오고 있는 당진화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9건 · '국가 에너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지역이다. 정부에서는 에너지 생산 설비를 대형화·집중화 하고 있는 가운데 그로 인한 지역의 피해는 상당하다. 1999년 6월 1호기 준공을 시작으로 발전사업을 계속해서 확장해오고 있는 당진화력은 …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줘야 한다. 더 이상의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은 용인할 수 없으며, 앞으로 국가적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소로 전력수급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신평-내항 간 연륙교 사업 또한 좌초위기에 놓여있는데, …
2016.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높았고 충남지역 발전시설에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국가 전체 사회적 비용의 37.5%에 달한다는 결과도 있다. 이처럼 막대한 피해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과 주민의 반대 의지를 묵살하고 있다. 시민들의…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3농혁신·시정진단 등 임기 초반에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정책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 다른 부분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주민자치, 3농혁신, 경영진단은 모두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되새겨보고 올바른 방향을 설정해 당진의 미래를 …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소비체계를 만들어야 지구 환경을 위한 합리적 소비가 만들어진다”며 “국가 지도자와 국무총리에게 전력요금 에너지 소비체계 개편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서는 “지방재정의 전체적인 지원 규모를 늘렸다면 반대가 안 나…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 소비량이 30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식량 안보적 측면에서 국가 정책으로 대안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급격히 산업화되고 GDP가 늘어나면서 농업을 굉장히 경시하는 분위기입니다. 국회의원이 이를 집중적으로 국가 정책에 반영해주길 바랍…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타당성·검증·의견수렴 필수” 이보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은 “정부와 한전에서는 송전선로 설치사업을 공익적이라고 주장하지만 국가가 한다고 모두 공익사업은 아니다”라며 “공익사업은 ‘타당성’과 ‘검증’, ‘의견…
2015.11.0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수도과 하수운영팀 김준룡 주무관이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기능장을 취득했다. 국가가 부여하는 기술자격인 기능장은 최고급 수준의 숙련기능을 가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으로, 기능사 위로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된다. 김 주무관은 당진시청에서 유일한 기능…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의무라는 법률적 규정, 그리고 이들을 작동케 하기 위한 교육이 바로 국가와 국민의 관계 그리고 역할을 구분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역할 구분에서 필자가 살고 있는 이곳 독일은 좀 더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독일의 정치인들은 독일 국…
2015.01.23 · 정책·행정 · 한수미
…워지는 당진시는 단일 시로는 전국에서 송전탑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며 “국가적 차원의 에너지 수급은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더 이상의 철탑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송전선로에 대한 지중화 또는 이에 상응하는 대책을 마련…
2014.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획·구조·시공 등 건축분야는 물론 도시계획·경관·공간환경·소방·교통 및 에너지 분야 등이다. 신청 자격은 △충남·대전지역 대학의 조교수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박사학위 또는 기술사 △건축사 자격을 가지고 3년 이상 업무를 수행한 자 △석사학위…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전의 축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충남의 중심에 당진이 우뚝 서 신동력 에너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 도의회에 진출하면 어떤 위원회에서 활동할 계획인가? 물론 내 바람대로 위원회 배정이 이뤄지진 않겠지만, 허락이 된다면 건설소방 위원회에서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겸비” 경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침몰사건은 전 국민들에게 애도와 분노, 말할 수 없는 감정을 몰고 왔습니다. 안전문제는 국가만이 아니라 당진도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년 동안 검…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 있기 때문에 정책적인 질문은 큰 틀에서 진행했다. 지역문제 뿐 아니라 국가정책과 정치에 대한 소신도 인터뷰에 포함시켰다. 사전에 질문안을 전달하지 않고, 일부 질문은 후보자별로 다르게 질의할 예정이다. 최근 당진시에서 동부화력을 수용한다는 입장을 발…
2013.08.09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법 개정안) 제정 중단 등을 요구했다. 최기환 당진시 대책위원장은 “국가 기간산업이라는 명분으로 일부 지역의 희생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에너지 수급에 관한 정부정책을 바로잡고 궁극적으로 전력 수요가 큰 곳에서 전력자급을 이뤄야 한다”면서 “향후 당…
2013.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위기로 넘어가는 이 때 유럽의 경제 엔진 역할을 해 온 독일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경제 비전을 발빠르게 제시해 온 독일은 탄소 기반의 에너지로부터 벗어나 최근 7년간 20%의 친환경 에너지를 보급했고 8년 후에는 35%…
201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어"선거를 통해 표출된 다양한 견해는 도정과 새로운 통합의 길로 가는 에너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주요도정 성과와 관련해서는 ▲세종특별자치시 및 내포신도시 추진 ▲3농혁신 성과 가시화 ▲충남형 행정혁신추진 ▲자치분권실현기반구축 ▲외자유…
2012.07.27 · 정책·행정 · 최운연
…회의원이 지난 20일 대정부 질문에 나서 “농어촌을 되살리며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을 위해 농어업 정책의 틀을 근본적으로 다시 짜라”며 김황식 국무총리 등을 상대로 강하게 주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첫 번째 질문에서 “농어업 기반이 퇴락하고 점점 고령화 …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개 노선에 지나지 않으며 연계성도 떨어진다는 평가다. 특히 시는 정부의 국가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억여원을 들여 신평 삽교천- 운정 검문소 1.52km 구간에 자전거 도로를 개설 중이며 올해도 총 사업비 15억1200만원(국비 …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제장치가 요구된다”며 “1차로 시설(기술) 운영조직 내부의 통제와 2차 국가 규제기구에 의한 감시통제, 3차 주민(시민)에 의한 감시 체제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위험요인의 증가속도에 비해 위험 거버넌스의 발전은 답보상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