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산업·경제 · 한수미
유양희 효제요양원장 일일지점장 근무
… 약속에 이번 봉사에 자원했다”고 말했다. 김원길 대표는 “당진 출향인 기업인으로서 당진매장의 이익금 전체를 당진지역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9건 · '기업 이익' · 최근 기사부터6 / 22쪽
2017.10.27 · 산업·경제 · 한수미
… 약속에 이번 봉사에 자원했다”고 말했다. 김원길 대표는 “당진 출향인 기업인으로서 당진매장의 이익금 전체를 당진지역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그동안 재벌 대기업 중심의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따라, 현대사회는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등의 사회적 문제를 안고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안경제로 ‘사회적 경제’가 떠오르고 있다. 사회적 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배를 채우는데 내어줄 수 없다는 것을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당장의 이익에만 눈이 먼 그들의 이러한 건축허가 신청 등의 행정요구는 혹세무민이 아닐 수 없다. 세상을 어지럽히고 시민을 속이는 아주 나쁜 행위인 것이다. 행정기관에서도 이러한 상황을 잘…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태도가 돌변하고 있다”면서 “환경문제는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면서, 마을의 이익은 공사할 때 잠깐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저녁이면 암흑이 될 정도로 마을이 슬럼화 되고 있는데, 지역을 대표한다는 기업은 매년 수천 억 원의 매출을 자랑하면서 사회적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스페이스빔 대표 “개발·효율에 대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1포를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현대EP 조주현 전무는 “기업의 이익을 다양한 방법으로 당진시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진 사업장을 비롯해 다른 지역의 사업장에서도 지역사회와 회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
2017.05.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다”며 “향후 시민들은 공원 이용료를 부담해야 하고, 개발업자는 최대한 이익을 취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대표기업에게 맡겨 개발 후 기부체납 하는 형식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장화 의원은 “현재 가이드라인 수준의 용역이…
2017.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 및 한전의 소송 취하 △당진에코파워 대기오염 배출기준 강화 △석문산단 기업유치 활성화 등을 전제로 당진에코파워에 승인 고시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대책위는 “주요 대선 후보들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 또는 재검토 공약을 내걸면서 …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2015년 대비 75%로 절감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기업들의 환경 분야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는 시발점이 됐다. 이렇듯 친환경 에너지 도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하는 데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팅에 대해서는 잔뼈가 굵다. 그는 대한민국 사회공헌 재능나눔 대상과 중소기업청장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 대표는 1993년 당진을 찾았다. 안산에 위치해 있던 한영공업주식회사에 근무하던 그는 회사가 현 우신공업(주)로 통합되면서…
2017.03.27 · 산업·경제 · 이영민
…오고 있다. 지난 2005년 개소한 당진상공회의소는 회원사의 권익보장과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유관기관 및 지자체,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 기관이다. 현재 당진상공회의소의 회원사는…
201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헌재는 “피청구인(박근혜)의 행위는 최서원(최순실의 개명 이름)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것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이라고 할 수 없으며, 헌법·국가공무원법·공직자윤리법 등을 위배한 것”이라며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설립…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농산물 직판장 등이 마련됐을 정도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왔다”며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2017.02.04 · 산업·경제 · 한수미
더부러(주)(대표 조재웅)는 환경분야의 사회적기업이다. 보안 문서 및 기록물 폐기 전문 기업으로 지난달 17일 2017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인증식에서 고객 만족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안 문서 및 기록물 폐기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지원기업 대표단 간담회’를 가진 후 재계 총수 7인을 따로 만나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금 출연을 독려했다. 당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횡령 혐의로 수감 중이었던 최 회…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몇 일 전에는 현대제철에서, 또 얼마 전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자본의 이익 때문에 노동자가 죽어나갔다. 노동자를 천시하는 사회는 결코 함께 갈 수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노동법과 시민들 의식 속에 박혀있는 노동조합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들어줬다. 법원의 이번 2심 판결은 자치권과 주민 건강권을 무시한 채 기업이윤만을 배려한 편향적 판결이다. 지난 2015년 8월 24일 당진시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변환소 건축허가신청을 반려한 바 있다. 이에 한전은 2015년 11월 20일 …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업의 입장에서 볼 때, CSR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 효과와 이익> CSR은 기업내부에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직문화와 내부 의사소통의 개선 △종업원의 만족도와 결속력 향상 △기업과의 동일시를 통한 생산성 향상 △인력개발과…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허를 찌르는 데 능했다. 그녀는 일본을 반대했고 애국적이었으며 조선의 이익을 위해 몸을 바치고 있었다. 아시아의 그 어떤 왕후보다도 그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여인이었다.” 선교사 언더우드가 조선의 국모 명성왕후에 대해 쓴 글이다. 1895년 10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