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연도
1996년

134건 · '다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대우공업 단체협약 극적타결

    … 회사대표와 노조대표들은 파업 6일째인 3일 오후 2시경 협상을 시작해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마라톤협상을 한끝에 노조사무실 신설과 위원장의 부분상근을 인정하는등 조합활동을 보장하기로 단체협약을 극적 타결했다. 이에 따라 노조원들은 이날 새벽 일주일간의…

    당진시대
  2.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사정보 / 마늘밭 비배관리요령

    …함. ■ 웃거름을 주고난 후 비닐을 덮을 때는 최소한 3~4일이상 지난 다음에 비닐을 피복한다. ■ 비닐을 덮어 재배하면 땅온도가 올라가고 토양수분이 유지되어 증수되고 수확기도 3~4일 앞당길 수 있다. ■ 비닐제거는 기온이 높은 4월중,하순경에 비닐…

    당진시대
  3.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원단합 윷놀이대회 열어

    …원 달성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윷놀이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승:최철규,한기복 부부 ▲준우승:안창규,유옥분 부부 ▲3위:신영철,정인숙 부부. 손영승,김내영부부

    당진시대
  4.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사정보 / 꽈리고추 정식 이렇게 합시다

    …, 통풍, 수확작업등에 문제가 있어 최근에는 1열재배가 확대되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정식하기전 4~5일전에 충분히 물을 주고 정식시 지제부까지만 심는다.

    당진시대
  5.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정순복 학생 전체수석차지

    …많음을 단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전체수석과 과별수석을 차지한 학생들은 다음과 같다. ■전체수석:정순복(20세, 호서고 졸) ■전체차석:문정남(20세, 송악고 졸) ■과수석 ▲자동차과 윤주문(21세, 호서고 졸) ▲자동차정비과 이명호(24세, 당진상고…

    당진시대
  6.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노인초청 푸짐한 잔치베풀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래전부터 이같이 뜻깊은 일을 준비해온 권씨는 “다음번엔 이날 미처 모시지 못한 할머니들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7.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고 희망, 기쁨, 의욕으로 재충천시키는 삶의 본보기라고 생각했다. 생명 다음으로 소중한 것은 재산이다. 우리는 살기 위하여 의식주가 필요하고 돈이 필요한 것이고 재물이 필요하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요구인 것이다. 하영철씨의 출생지는 송악면이다. 8…

    당진시대
  8.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 2월부터 직불카드제 실시

    …불카드로 가맹점의 물건을 구입하면 대금이 예금주 계좌에서 가맹점 계좌로 다음날 자동이체되는 첨단제도로 현금소지에 따른 불편을 없애고 구매내역이 통장에 기록돼 관리가 편리하다는 잇점을 안고 있다. 또 카드이용시 회원이 직접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되어있어 …

    당진시대
  9. 1996.02.12 · 산업·경제 · 김태숙

    기획진단 / 농협

    …합원의 지위와 역할도 대폭 개선되었다. 개정된 농업협동조합법 제2장에는 다음과 같이 지역농협의 목적이 기술되어있다. '지역조합은 조합원의 농업생산력의 증진과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제1절 제14조). 지역조합의 목적은 …

    당진시대
  10. 1996.0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평신협 제7차 정기총회

    …타났다. 조합원 배당율은 10.8%였다. 각종 포상자 및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학금 수혜자 ▲신평중-정준현, 한대로, 이옥행외 8명(각 10만원) ▲신평고-이영실, 신성아외 13명(각 20만원) ■모범조합원 표창-이석권, 이순자, 이신자, …

    당진시대
  11.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신협,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대성황

    …고 지난 8월에는 모임을 창립하는등 건전한 지역사회문화개발에 힘써왔다. 다음은 이날 대내표창을 받은 사람과 창립조합원 명단이다. ■대내표창 ▲공로패:이민수, 김영달, 서병우, 오경동, 정회만, 이호명, 박노영, 문종규, 강동선, 이동호, 권영석, 김진…

    당진시대
  12.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내⇔읍청사 노선개설

    …서동사거리, 우체국 뒷편 사거리를 거쳐 읍사무소에 도착한다. 운행시간은 다음과 같다. 08:20, 09:40, 11:05, 13:50, 16:30

    당진시대
  13.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민/원/상/담/실

    …의거 징병검사를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저희 군 징병검사 읍면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3월 4일(월):신평면, 송산면, 당진읍(일부) ▲3월 5일(화):당진읍 ▲3월 6일(수):합덕읍, 정미면 ▲3월 7일(목):면천면, 순성면, 우강면 ▲3월 8…

    당진시대
  14.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6 / 당진군 태권도협회

    …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대항에서 종합준우승을, 다음해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도 태권도협회장기대회에서는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학생부의 전적은 저조했던 편인데 이는 학교내 태권도부가 당진중학교 한 곳밖에 설치되지 않은…

    당진시대
  15.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큰장터 운영

    …을 도,군상조은행에 전달했다. ‘사랑의 큰장터’행사 성금과 성품기탁자는 다음과 같다. ▲한보철강 3백만원 ▲당진농협외 6개 농협 1백40만원 ▲당진국교 총동창회 1백만원 ▲수협조합장 유재천 8십만원 ▲당진JC 박권병 5십만원 ▲축협조합장 최은범 5십만…

    당진시대
  16.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 지역에 심는다 - 당진군 태권도협회

    …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대항에서 종합준우승을, 다음해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도 태권도협회장기대회에서는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학생부의 전적은 저조했던 편인데 이는 학교내 태권도부가 당진중학교 한 곳밖에 설치되지 않은…

    당진시대
  17.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진단/농협

    …합원의 지위와 역할도 대폭 개선되었다. 개정된 농업협동조합법 제2장에는 다음과 같이 지역농협의 목적이 기술되어있다. 좧지역조합은 조합원의 농업생산력의 증진과 경제적,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좩(제1절 제14조). 지역조합의 목적은 …

    당진시대
  18.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자배당금 2억3십7만1천원 기록

    …와 후보경선없는 무투표당선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공로패를 수상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공사감리 및 공사업체:김원호, 이경용, 윤재선 ▲우수농협기사:김창근(운산농협), 손권철(고대농협), 김창수(정미농협), 김용래(송악농협) ▲우수조합원:임재영, 남도…

    당진시대
  19. 199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기획분과위원회 열려

    …졌으며 공청회는 상록문화제의 기본틀을 기획위원에서 만들어 열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회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위해 상록문화제홍보,주민참여 방안과 조직구성, 행사기획, 상록문화제의 기본정신목적등 네분야로 나눠 발제, 토의하기로 결정되었다. 다음모임은…

    당진시대
  20. 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재보험되는게 제일 큰 바램이지요”-당진읍 환경미화원 김기석씨

    …들도 달가워하지 않았다. 명절이다 생일날이다 해서 하루라도 거르고 나면 다음날 곱으로 쌓여있는 쓰레기가 마음보다 더 무거웠다.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 출구가 보이지 않던 생활을 쳇바퀴 돌듯 하다보니 어느덧 정년을 눈앞에 두게된 것이다. 김씨가 하루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