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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연도
2017년

138건 · '더불어 생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7.03.27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상공회의소 이영민 회장시민과 함께하는 상공회의소 만들 것

    …하는 관계”라며 “기업은 지역주민을 이해하고 지역주민은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기업과 더불어 시민들에게도 당진상공회의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당진상공회의소는 당진기업을 대표하는 유일한 …

  2.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 칼럼]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 관장도서관, 시민문화의 중심으로

    … 도서관이라고 하면 조용히 앉아서 책만 읽는 곳, 공부만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성장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시대를 지나,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을 중요하게 여긴다. 당진시립도서관은 현대사회의 문화적 요구에 부합하고자 자료실 위주의 도…

    당진시대
  3.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더올림미술학원 김민영 원장“미술실력을 한 단계 ‘더올림’”

    …, 반별로 수업 내용이 다르다. 김 원장은 “입시생의 경우 실력 향상과 더불어 입시에 필요한 부분까지 함께 가르칠 것”이라며 “취미생의 경우 본인이 원하는 그림 위주로 교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개인의 미술실력도 중요하지만 대학입시를 위…

  4. 2017.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농협 유곡지점 개장

    … 서비스 제공” “유곡지점을 개점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고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금융사업과 하나로마트 운영을 통해 유곡리 주민들에게 더 많은 편의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역에서 생산된 로컬푸드 판매로 농협의 …

  5.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면천읍성 복원사업이 계속해서 진행 중인 가운데, 역사 복원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일대 주민들의 피해도 만만치 않다. 읍성 내 주택과 상가들이 이전해야 하는 것은 물론, 문화재 높이 제한 등의 규제로 주택보수나 건축 등이 쉽지 않아 발전이 오히려 정체돼 …

  6. 2017.03.17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서부철물 17년 노하우로 고객만족 실현

    … 얼마 전 읍내동으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원당동으로 이전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시내에 철물점이 없더라고요. 서부철물이 당진시민들의 만물상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서부철물에는 각종 공구부터, 용접용품, 페인트까지 없는 게 없다. 다루는 품목은 일반…

  7.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용상극락사 주지만족하는 삶

    …하고 넉넉한 마음을 가져준다면 주위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으로 전환되어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가 될 것입니다. 진정한 신앙생활도 자신의 그릇을 판단하는데 있습니다. 절에 모신 부처님만 부처님으로 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부처님은 바로 우리 곁에 자신…

    당진시대
  8. 2017.03.12 · 지역사회 · 이영민

    읍내동 착한낙지 김은정 대표원기회복에는 역시 ‘낙지’

    … 비롯한 각종 해산물을 올린다. 무엇보다 튀김이 바삭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낙지를 다져 속을 만든 낙지통만두는 어떤 메뉴와 함께 먹어도 어울린다. 착한낙지의 별미인 낙지연포탕은 바지락, 백합 등 각종 조개로 맛을 낸 육수에 야채와 새우, 전복, 낙…

  9.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업체탐방 대덕동 코렌아트·베란다킹건강과 안전을 생각한다면 ‘코렌아트’

    …생하던 아이에게 딱이었죠. 저와 같은 아이를 둔 부모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코렌아트를 개업하게 됐죠.” 기능성 방충망을 경험하세요 코렌아트(대표 이길주)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방충망을 다루고 있다. 첫 번째로 방범 방충망은 침입을 방…

  10.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주년을 2년 앞두고 추진하고 있는 성역화 사업이 잘 추진됐으면 합니다. 더불어 당진시가 균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대호지면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이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답습에 젖어 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 되돌아봐야 할 때”라고 참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1대1 맞춤형으로 인성교육 당진중 대호지분교는 무엇보다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고 …

  12.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면이 처음이다. 가까운 마을에만 사업을 설명한 것은 불찰이다. 죄송하게 생각한다. 문충식 삼웅2리 주민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가동 시 소음과 분진, 가스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가. 어떠한 집진 시설이 있더라도 분진을 모두 잡지 못할 것이다. 결국 분진…

  13. 2017.03.01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과 소통하는 디딤돌 되길”

    …이번 행사가 남경록 학생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며 “더불어 앞으로 3개월에 한 번 씩 발표회를 개최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경록 학생은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며 “이번 행사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서로…

  14.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법사랑위원회 남준우 회장“법을 알아야 법 지킨다”

    …실수로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를 위해서는 청소년의 갱생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주민들과의 화합이 중요하다고 했다. 남 회장은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경우 범죄에 노출되기 …

  15.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김영석 가구갤러리(신평면 거산리)품격있는 가구로 삶의 질 UP

    …한 곳은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이었다. 25살 청년에게 가구는 생각보다 거친 업종이었다. 톱 등의 위험한 도구를 다뤄야 했고 무거운 자재들을 수시로 옮겨야 했다. 하지만 그 당시 기술 하나만 갖고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김 대표는 굴하지…

  16.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

    …기능 향상 프로그램으로 미술수업, 종이접기 수업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더불어 몸이 많이 불편한 어르신은 직접 가정을 찾아가 가사지원, 식사보조 등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전’이 최우선 한편 박홍철 대표는 무엇보다 입소자의 ‘안전’이 최…

  17.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하는 갤러리카페 비채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차있다. 마음 비우고, 좋은 생각 채우다 송악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남진희 대표가 이름…

  18.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도 계획돼 있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왜목마을의 체계적인 개발과 더불어 여행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 서울·수도권 및 천안·아산 등 인근 도시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삽교호관광지가 있다…

  19.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고달프게 살아가고 있다. 눈은 남이 가진 것이 좋아보여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일으키고 소유하지 못하니 원망스럽고 남보다 초라해 보여서 괴롭다고 한다. 귀는 달콤한 말, 듣기 싫은 말을 분별하면서 하루 종일 시비를 일으켜 잠을 못 이루게 하고, 코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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