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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8건
기간
1993—2026

178건 · '동네 곳곳'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4.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경상회 손한구·정은례 씨“발 빠른 정보 원해요”

    …만큼 프로그램 안내를 좀 더 다양하게 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어느 동네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하루 종일 이곳에만 있잖아요. 시정 소식이라던지, 변화되는 내용을 뒤늦게 소문을 통해서 알게 되죠. 이런 소문들을 당진시대가 보다 일…

  2.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 찾았고 합덕에 이용원을 차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72세다. 곳곳에 패인 주름들이 그의 나이를 가늠케 한다. 50여 년이 훌쩍 넘도록 가위질만 해 왔던 그의 곁엔 500여 명의 단골손님이 있다. 아들 김동수 씨 이야기 합덕초등학교 육상선수였…

  3.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0 안산시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회마을신문으로 주민과 소통

    … 넘치는 문화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마을신문 발행 △마을후원회 운영 △동네예술기획단 △교회와 연계한 사업 등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이뤄진 동네예술기획단은 노인복지관이나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공연을 …

  4.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지적하고 고치려고 하지 않으면 사회 곳곳이 무너지기 마련이죠.”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파출소에서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박종만 소장은 일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이 대단하다. 밤을 새며 근무를 해야 할 때는 …

  5.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어린 시절 아빠를 따라 동네 뒷산에 오르면 아버지는 검붉은 열매를 따서 넓은 호박잎에 담아 주곤 했다. 손톱만한 이 열매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언니와 함께 신나게 한 알 한 알 먹고 나면 손과 입은 물론이고 입고 간 옷까지 붉게 물들곤 했다. 입 …

  6. 2014.06.06 · 산업·경제 · 임아연

    탱글탱글 매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아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져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풍년이다. 하천변과 동네 곳곳에 심겨진 매화나무마다 방울방울 맺힌 탐스러운 매실이 한가득이다. “올해 아주 풍년이에요. 작년에는 매실이 없어 공급을 못했는데 올해는 순성 매실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7.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방계자 부부의 집. 붓글씨가 취미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

  8.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금산인삼 이상훈 대표“신문에서 합덕 소식 많이 보고싶어”

    …한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자신이 합덕의 정보통이라며 동네 곳곳의 맛집과 소식들을 늘어놨다. “여기 옆으로 가면 맛있는 떡볶이 집이 있어요, 저쪽으로 가다보면 이름난 닭발집이 있는데 나중에 한 번 꼭 먹어봐요.” 금산인삼은 합덕의 작…

  9.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5]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함께 만든 천개 의자로 마을 되살아

    …금의 낙천리는 지나가던 올레꾼들과 멀리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시끌벅적한 동네로 거듭났다. 즐겁게 쉴 수 있는 1000개 의자 2003년 낙천리가 전통체험마을로 지정이 되면서 주민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마을사람들의 고민은 한 가지였다. “어떻게 하면…

    당진시대
  10.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아니면 다른 의미였는지 알 길은 없으나 주민들은 그 이름이 흉하다고 해 동네의 이름을 바꾸게 된다. 계림과 월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었는지 이 역시 확실하지 않으나 신라시대의 계림(鷄…

  1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상이 나면 염을 하기 전까지 시신을 안치했던 곳으로 음습한 기운 때문에 동네아이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다. “덕대 앞을 지날 때는 막 달음박질 치고 그랬어. 가시덤불이 무성하고, 빛이 잘 들지 않아 컴컴했으니까. 으슥하고 무서운 곳…

  12.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 이뤄진 백석리가 사업을 시작한 후 마을 주민들이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주민 소득 증대까지 “집에 있으면 뒷방 늙은이지. 근데 지금은 직장도 있고 얼마나 좋아. 5시30분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바로 일 나와도 아주 좋아.” 추석…

  1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어 두었던 살무리, 서당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서지골로 이뤄져 있다. 동네 어르신들은 “서당골 자리에 지명처럼 용연초등학교가 들어섰고, 폐교된 이후엔 용연유치원이 자리 잡고 있다”며 “마을의 지형도 많이 변화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명에서도 알 수 …

  14.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이’에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지금은 구하기 힘든 각종 발동기를 모으면서 동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전국 각지에서 그에게 골동품을 인계하겠다는 이들이 생겨났다. 발동기는 전기가 없던 시절 동력을 발생시키는 기계였다. 옛날 시골 방앗간에 가면 텅텅텅텅 거…

  15.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 기원하는 등 소원을 빌던 곳이다. 하지만 어디나 마찬가지이듯 서낭당은 동네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곤 했다. 주민들은 2반과 3반을 통틀어 덕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말 잔등에 덕석을 입힌 듯한 지형이라는 설과 덕이 으뜸된다는 의미도 있다. 한…

  16.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번져 강력범죄로 확산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 시내 곳곳에 걸린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이 그것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살인, 강도, 강간과 같은 강력범의 약 70% 내외가 가정불화가 빚은 범죄자라고 합니다. 강력범의 35%가…

  17.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눈 내린 마을길 구석구석 제설작업

    눈이 오는 날이면 구룡동(통장 양낙성) 마을 곳곳에서는 때 아닌 트랙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구룡동에 사는 박노경(54) 씨는 본인이 갖고 있는 트랙터에 제설도구를 장착해 마을길 곳곳에 쌓인 눈을 치운다. 박 씨는 10여년 전 면천면 원동리에서 구룡…

  18.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 배농사 14년, 성산리에서 사과농사를 7년째 짓고 있다. 석문과 고대 곳곳에 취미삼아 관상수도 키우고 있다.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인치중씨의 자작시] 변해가는 시골풍경 농부가 한마디 - 속사 경로당에 앉아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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