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둘레길 조성 등 논의
… 워크숍이 지난 10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주민들은 △역사문화 중심공간사업(면천둘레길 조성) △활력소통 면천면 조성사업(전문가 양성교육) △공동체 순환공간 조성사업(활력바라지 공동식당, 친환경순환공원, 연암소공원 정비, 공방) 등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5건 · '마을 역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워크숍이 지난 10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주민들은 △역사문화 중심공간사업(면천둘레길 조성) △활력소통 면천면 조성사업(전문가 양성교육) △공동체 순환공간 조성사업(활력바라지 공동식당, 친환경순환공원, 연암소공원 정비, 공방) 등에 …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성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현…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출생의 인태식 씨가 살았던 집”이라며 “106년 된 기와집을 리모델링해 역사 깊은 집을 보존하면서 많은 당진시민들이 즐겁게 힐링할 수 있도록 음식점으로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의 이 같은 철학으로 지역민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도 석문명가를 찾아온다…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고, 지역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역시 당진지역 277개 마을 이·통장들의 …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올 한 해 마을의 안녕과 만선·풍어를 기원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 전국적인 AI 확산으로 인해 안섬풍어당굿이 소제로 간소하게 치러진 반면, 올해에는 다시 본래의 풍어당굿의 모습을 되…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왜목마을은 물론 △한진포구 △기지시리 국수봉 △송악산 △삽교호관광지 △당진3동 요강산 △아미산 △행담도휴게소 등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지난…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 수 있습니다. 좋음은 잊어져가고 아픔은 새겨져 오래 남는 게 삶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1월이란 달을 만들어 새해를 새로 시작하라 하신 것은 과거를 잊어버리고 새 희망을 바라보며 나아가라 하는 뜻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의 의미를 …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개발 소식,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최초의 본당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
201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한국 마을자치와 향촌자치의 전통과 역사적 구조 △한국현대사의 명암과 지방자치시대의 개막 과정 △자치분권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아갈 방향 △중앙 집중적 언론구조의 자치와 분권…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씨는 송악읍 기지시리 역사의 산 증인이다. 평생을 기지시리에서 살아왔을 뿐만 아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주민들의 이해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역의 기관·단체장 뿐만 아니라 마을 곳곳의 주민들 역시 주민자치위원회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익숙하게 알고 있어 주민자치 성숙을 위한 토대는 어느 정도 마련됐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지난 15년 동안 ‘해볼 만…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면서 씩씩하게 인사하진 못하지만 매주 찾아오는 지역사회의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고 있다. 신성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은 깊은 상처가 느껴진다”며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의 동량이 돼야 할텐데 안타깝다”고 말했…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면 난지섬에는 마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난지실버타운’이 있다. 난지실버타운은 마을의 노인을 위한 복지회관이자 독거노인공동생활공간, 혹은 사랑방 역할을 한다. 즉,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노인들을 함께 돌보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올해로 2년 째 운영되…
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가 마을의 역사를 담은 유래비와 은혜비를 세우고 지난 1일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영일 이장과 지역민들이 참여해 유래비·은혜비 건립을 축하했다. 유래비에는 천의1리의 유래가 적혀 있으며, 경로당에 세운 은혜비…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했으나 찾지 못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전투 중에 전사한 계백의 시신을 마을사람들이 비밀리에 묻어 장사지내고 제사도 드렸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충곡서원이라는 사당을 지어서 계백의 충정을 기리기도 하였다. 그 후로 1966년 1월9일 황산벌과 가까…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사진을 모아 신문사 소속의 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다. 이어 마사키마치 마을을 직접 걸어 다니며 무너진 집을 직접 두 눈으로 보았다. 학생들은 자리를 옮겨 대피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만났다. 피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금 겪고 있는 문제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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