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씨는 시어머니를 두고 외출하는 일이 거의 없다. 김희원 할머니는 “오래 사는 건 하느님이 정해주시는 건데 나는 오래 정해주셨네. 오래 사는 나한테 잘 하는 며느리가 있어 좋아요”라며 며느리 칭찬도 잊지 않으신다. 항상 김희원 할머니 곁을 지키면서 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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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5건 · '사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씨는 시어머니를 두고 외출하는 일이 거의 없다. 김희원 할머니는 “오래 사는 건 하느님이 정해주시는 건데 나는 오래 정해주셨네. 오래 사는 나한테 잘 하는 며느리가 있어 좋아요”라며 며느리 칭찬도 잊지 않으신다. 항상 김희원 할머니 곁을 지키면서 손수…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자연복원 되려면 200년이 걸린다는 사실도 알려드려야 하겠다.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평가는 미래에 살게 되는 우리들의 후손일 것이다. 당진에 살며 당진을 경영하며 당진을 살린다는 사람들여! 한 순간도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말자. 소중함을 알리자.…
2010.02.03 · 정책·행정 · 우현선
…력하기로 했다. 20면 새벽을 여는 사람들 기사에 대해 서민들의 열심히 사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더 가까이에서 보도하기로 했다. 취임식 기사 등 행사기사의 형식이 일률 단편적이라고 평하고 행사마다 특징을 살려 …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있을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이 내게 두 번을 읽어도 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엄마라는 이름이 주는 공통적 분모가 아닐까 싶다.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엄…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공기밥 한두 그릇은 뚝딱이다. 박 대표는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손님들의 모습에 항상 힘이 난다”며 “화덕갈비의 맛을 인정해 주고 오래도록 찾아와준 손님들에게 보답하는 법은 음식 하나하나의 맛에 더욱 신경을 쓰고 정성을…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고려한 처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누가봐도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은 세종시 수정안과 큰 관련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번 6월을 겨냥한 어느 군수후보자라도 무소속 군수가 정부의 재정확보나 주요사업을 유치하는데는 …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겸비한 참 졸업생이 되어주십시오.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졸업생이건 취업사는 졸업생이건 모두 생에 교육을 통하여 경천위국애인하는 큰 인물이 되어주십시오. 졸업생 여러분 인간이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인가 배우고 공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어주고 해야 하는데. 없는 사람은 빚도 못 얻어요. 세상에 빚지고는 못 사는 법이지만...” 김씨는 술 취한 젊은 사람들이 시비를 걸어와도 귀 닫고 묵묵히 거리를 치운다. 아침 출근길이 김 씨를 비롯해 당진읍내에서 새벽을 여는 27명의 환경미화원들 덕…
2010.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않아 빨래는 고사하고 세수도 못할 지경이었다”고 토로했다. 같은 마을에 사는 한 주민은 “공사로 인해 햇볕이 들지 않고 소음으로 피해를 입는 것은 우리집도 마찬가지인데 향교부지라는 이유로 일조권 피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아파트가 들어서서 동네…
2010.01.26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 예비비 3680만원을 투입해 방제비용으로 썼다고 밝혔다.) 대난지도에 사는 김동환(45)씨는 “이제는 난지도의 이미지가 떨어질까 걱정스러워 쉬쉬할 일이 아닌 것 같다”며 “하루빨리 방제작업을 마무리짓고 생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옆에서 기…
2010.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구출해 독거노인에 대한 관심을 재 환기 시켰다. 전규철 경위와 박성현 경사는 지난 8일 오전 12시경 어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한 남자의 연락을 받고 출동했다. 대덕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인 이 모(85)할머니 집에는 눈길 위로 발자국 하나 보이지…
2010.01.1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협조자 격려비는 1100만원(20만원×11명×5회)에 달한다. 당진읍에 사는 김모씨는 “지난해 기획감사실장 재량의 업무추진비가 2700만원이나 됐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며 “올해도 3300만원이나 책정됐다니 서민 1명의 연봉을 업무추진비로 쓰는…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한양대학교 학생이 수학을 진행한다. 이완선 조합장은 “당진시내나 도심에 사는 학생들에 비해 교육 혜택이 부족한 면내 학생들을 위해 방학 중에 무료로 보충 수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농촌사랑본부에서 이번 사업에 500만원을 지…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말을 들어 주민들은 불안한 날을 보내면서 내일의 약속을 하지 못하고 사는 어느날 토정 이지함 선생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천기를 보니 하월 하일 하시에 육지가 바다가 되니 가족을 데리고 피신을 하나고 말을 하는 것이었다.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믿지를…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여 열중하는 것이다. 육당 최남선 선생은 “살려고 사는 민족과 살아지니까 사는 민족”을 이렇게 구분 하였다.살아지니까 산다는 것은 인생을 소극적 태도 피동적 자세 타율적인 힘에 끌려 마지못해 살아가는 것으로서 인생에 열의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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