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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연도
2016년

225건 · '살아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6.07.05 · 지역사회 · 이옥하

    식사 나눔으로 사랑 전해

    … 즐겁다”며 “힘을 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불편한 몸이지만 용기를 갖고 살아야 겠다”고 말했다. 이선형 대표는 “장애인분들에게는 특히 정이 간다”며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분들에게 나눌 수 있는 것은 식사 뿐”이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앞…

  2.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 사비나미술관장농촌의 관광명소가 된 아미미술관

    …치한 아미미술관에서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이사회가 열렸다. 작은 농촌마을에 있는 신생 사립미술관에서 협회 이사회가 열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사회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은 아미미술관의 성공사례를 이사들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는 의도도 숨어있었다…

    당진시대
  3. 2016.07.05 · 인물·동정 · 한수미

    권오환 회장 취임

    …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직도 주변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발굴해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회장은 “클럽 발전과 봉사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위원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모두 맡은 바 책…

  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벗고 나서려 한다. 때로는 엄마 같이, 때로는 딸 같이 어르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그는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장이다. 그는 지난 1일자로 본당보건진료소를 떠나 백석보건진료소장으로 부임했다. 어디에서건 그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교통이…

  5.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독한 가난 딛고 플루트 명장이 되다

    …부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뒤로 동생만 여섯이다. 방 두 개에 부엌 하나 있는 흙집에 살았다. 아버지가 바람으로 움직이는 배를 타고 추자도 앞바다에서 전라도 칠산, 연평도까지 조기잡이에 나서면 넉 달이 지나서야 집을 찾았다. 시골에서 땅 하나 없이 살기…

  6.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 지난 4년을 돌이켜보니 ‘나만 생각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길이 경제·안보·지역발전 등 고담준론(高談峻論)에 익숙해져 있었다. 신변잡담(身邊雜談)에 익숙하지 않았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도 신변잡담 대화에 끼어들기 어려웠다. 유권…

  7.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전탑 반경 180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8.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이 훨씬 넘네. 한 둘이 아니구먼.” 당진2동에 속한 구룡동에서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은 자신들의 고향이 ‘청정지역’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면천면·정미면과 경계가 맞닿아 있는 구룡동은 이배산과 몽산이 마을을 안고 있는데다, 큰 공장이 들어선 것도 아니…

  9.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0 장우회장애를 넘어 세상 밖으로

    … 뜻을 함께하길 원해 지금은 소아마비, 뇌병변 등의 다양한 장애를 겪고 있는 3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장우회의 다른 이름은 권익옹호자조모임이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소외 당하고 좋지 않은 눈초리와 불합리한 대우…

  10.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는 것이 북창초의 교육 목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잠재력과 자존심, 자존감을 높여 주는 교육을 가장 우선시 하고 있다. 김형란 교장은 “…

  11. 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축산사업과 김용배 팀장이 추천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손길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그동안 김 팀장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에 가족들은 김 팀장이 가정에 소홀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지만 그는 늘 가족들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일과 가정, 모두 완벽하고 싶음에…

  12.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 인생으로 변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칭송을 듣고 있는 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는 조엘 소넨버그(Joel Sonnenberg)라는 청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하지만, 길거리에서 조엘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이맛살…

    당진시대
  13.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을 때는 그저 여러 사람의 얼굴이란 생각 뿐이었으나, 이 책의 마지막에 있는 첫 장과 같은 여권 사진들은 다른 기분이 들었다. 온갖 역경을 이겨내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불안함 등이 얼굴에서 보이는 듯했다. <도착>은 가족을 두고 험난한 길을 떠나는 장면…

  14.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빰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까지 했다. 1.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내가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기스칸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지역을 정복했지만 …

    당진시대
  15.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한 요양센터 편종만 대표가 추천하는 ‘얼마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편종만 대표는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하다. 송악읍 반촌리 출신의 편 대표는 25년 전 천안시 쌍용동에 있던 고아원에서 팔복감리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지난 2001년 고향인 당진으로 팔복교회를…

    당진시대
  16.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 여전히 가정형편이 어려웠지만 그에게 있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 이유이자 유일한 행복이었다.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한 길만 달렸다. 결국 대학까지 마치고 모 대기업의 본부장부터 캐릭터연구소장과 교수에 이르기까지 막힘없이 삶을 숨 가쁘게…

  17.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큰딸이 그런다. 자기 아빠는 퇴직 후에도 노인정에서 인기 있는 할아버지일 거라고. 그래서 걱정이 없단다. 무슨 걱정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좀 전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동네 어른들을 보고 하는 말일 게다. 초면의 할아버지 두 분과 낯이 익은 할머니 …

    당진시대
  18.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제로 인해 고통 받으며 죽어간 아이들과 자신이 아이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살아온 부모, 그리고 현재도 그 영향으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

    당진시대
  19.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송산면 가곡리)오늘도 성광호는 바다로 향한다

    …역에서 배를 잘 만들기로 이름이 나 있던 박창재 도편수에게 평생 쓸 수 있는 어선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지은 어선에 우 씨는 ‘성광호’라는 이름을 붙였다. 성구미포구의 ‘성’과 빛 ‘광’자가 담긴 이름이다. 올해로 우 씨와 함께한 지 29…

  20.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잦은 과속과 신호위반으로 꽤 위험해 보이는 이곳에서 경찰차는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운전자들을 긴장하게 한다. 경찰차가 보이는 날엔 과속과 신호위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새벽 6시부터 동네 어귀를 지키는 일이 쉽진 않지만 묵묵하게 사람들의 안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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