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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1건
기간
1993—2026

281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일과를 마치고 이제 막 앉아 창밖을 내다보았다. ‘와, 어느새…이렇게나 많이…’ 일기예보대로 눈이 많이도 내린다. 폭설과 한파가 있을 거라 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눈이 쌓이는 모양새가 마치 여름철 장맛비 같다. 사진으로 담고 싶어 카메라를 들고 꽁꽁 얼…

    당진시대
  2. 2015.09.1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스마일당진재주꾼들의 재능 나눔

    …, 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사자격증을 취득한 강사들로 구성돼 있다.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강사들이 모여 있다 보니 봉사 활동의 내용도 다양하다. 어느 날은 노래 봉사로, 다음 주에는 웃음 레크레이션으로, 천차만별이다. 이에 따른 대상자 맞춤형 봉…

    당진시대
  3.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당진경찰서 이지용 경사

    …직접 방문을 할 때면 ‘감시하러 온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많이 받곤 했다. 개별적인 전화연결 도 쉽지 않았다. 대중교통 이용조차 어려워했던 그들이기에 임대아파트 분양 서류를 뗄 때에도 항상 동행해야 했다.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는 사비를 …

    당진시대
  4.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향에서 해단식을 진행한 가운데 이들은 “고생했다”, “수고했다”는 말로 서로를 다독였다. 1000시간의 누적봉사시간을 달성한 봉사자들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지역을 넘어 도움이 절실한 해외, 라오스 몽족마을로 봉사한다는 설렘과 기대로 한국을 떠났다. 하…

  5.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지며 음식점을 문 열기에 이르렀다. 첫째 안종희 씨는 “형제라서 그런지 서로 마음이 잘 안 맞을 때가 있더라도 이해를 잘 해주는 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리 고향인 순성이어도 시골 생활은 쉽지 않았다. 서울에서 지낸 시간이 많았던 그들은 이미 도…

  6.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런 얘기는 하지마.” (남편 이병호 씨) “댄스스포츠 수업 때 여자들이 서로 이이를 붙잡으려고 난리여.” (아내 유남수 씨) “아내가 질투 좀 했지. 크크크 ” (남편 이병호 씨) 이들은 당진시보건소 꽃노년선발대회에 나가 춤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게이…

  7.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힘들었지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떡을 배웠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서로 가게일이 바쁘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답니다.” 안 대표는 하루에 13~14가지의 떡을 만든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지만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고객이 자신이 만든 떡을 먹고 …

  8.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억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 주님께서 세상을 향하여, 서로 사랑하라고 당부하셨는데, 그 사랑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형제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풍족한 …

    당진시대
  9.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년자치회에서 올해 처음 요강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며 “이를 통해 서로 화합을 다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소원 담고 날아오른 풍선”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10.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 안고 있었다. 그는 “공장이 없었을 때만 해도 겨울엔 성구미에서 굴이 많이 났다”며 “또한 이곳에서 나는 새우젓이 유명해 새우젓을 사러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왔을 정도로 환경이 좋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공장들 때문인지 바람에 쇳가루와 분진들…

  1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중흥리(정주연)와 신평면 거산리(최미선)에서 거주하는 이들도 있어 눈이 많이 왔을 때는 봉사를 중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엄마들의 ‘열정’에 마스크를 완성했고 지난 16일 지역 곳곳으로 배달까지 완료됐다. 이은숙 회원은 “누구나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12.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 사관리 마을주민들과 계곡으로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서로 정이 깊고 친분이 두터워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 지내왔다. 매년 여름이면 사관리에서 가까운 계곡들을 찾아가 더위도 식히고 음식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두 번…

  13.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 처음 왔을 때처럼 지금도 오랜 단골로 함께 하고 있단다. “지인분들이 많이 도와줬죠. 지금까지도 오세요. 아무리 친해도 맛이 없으면 오지 않을 텐데 옛 단골이 꾸준히 온다는 것은 맛있다는 의미겠죠?” 소머리국밥, 소머리수육, 돼지족탕, 매운족발, 새…

  14.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끈한 유대관계와 지역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정식 등록한 뒤 송악 누리보듬으로 단체명을 바꾸고 보다 체계적인 활…

  15.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앳된 모습에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16.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머리’라고 부르고 있다. 이전에는 용의 기운으로 마을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일제강점기에 왜구들이 용두리 뒤편에 수로를 내는 바람에 마을에 좋은 기운이 끊어졌다. 또한 수로를 놓으면서 마을에 있던 커다란 은행나무도 잘라 서 지금은 그…

  17.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로 진행하고 있다. 한강덕 고문은 “캠페인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어울림은 봉사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 이들이기에 낯선 것도 잠시, 이제는 함께 웃고 어울리는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단원들 한마디] 김…

  18.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 건강의 지름길, 음식에 있다

    …지 않는 성질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내 몸 안의 정기와 음식의 기운이 서로 충돌하게 돼 몸에서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런 음식은 몸에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할 뿐더러 에너지화 되지 못하고, 노폐물로 쉽게 쌓이게 됩니다. 이…

    당진시대
  19.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 행복을 느껴요.” 난초회 김인숙 회장은 대상자들과 단원들이 정이 들어 서로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 김 회장은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처음에는 외롭고 불편한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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