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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건
기간
1993—2026

176건 · '신설상가 고기'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 고급 한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며 깔끔하다. 또한 고기가 신선해 잡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한 우설과 머리고기가 함께 제공되는 수육은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소머리국밥에 밥 대신 소면을 넣은 소머리수육은 장터소머리국밥의 별미…

  2.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만의 노하우로 양념을 한 뒤 3일동안 숙성시켜 제공된다. 또한 질 좋은 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우며, 연한 것이특징이다. 무엇보다 만주갈비의 장점은 저렴하다는 것이다. 정 대표는 “서울에 고기를 취급하는 여러 사업장을 갖고 있어 좋은 품질의 고기를 저렴한…

  3.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먹을 수 있다. 겨울철 한정메뉴로 판매 중인 떡국의 경우 한우암소사골과 고기가 들어가 영양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김치고기김밥은 맵지만 중독성 있는 맛이 일품이다. 유 대표는 “60세가 넘었지만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정성 가득한 김밥을 제공할 것”이라…

  4. 2017.03.0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멀국집 장범태 대표“베풀며 정 나누는 식당”

    …멀국집을 개업했다. 멀국집의 주 메뉴는 육개장이다. 육개장에 들어가는 소고기는 장 대표가 그날 직접 공수해 온 것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일일이 찢어 사용한다. 또한 사골을 우려낸 국물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깊은 맛을 낸다. 또한 멀국집에서는 주문…

  5.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문어집 장규훈 대표“문어숙회 한 접시에 바다향기 가득”

    …표는 “문어는 조금만 더 삶아도 질겨지고, 덜 삶아도 식감이 좋지 않아 고기로 따지면 미디움 정도로 삶아내는 것이 적당하다”며 “이렇게 삶을 경우 적당히 쫄깃한 식감을 내고 곁들여 먹는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레몬슬라이스, 토닉워터와…

  6.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수입육총판 오명수`김영례 대표“최저가에 만나는 최고급 수입육”

    …명수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를 옮겼다. 김영례 대표는 “당진에는 수입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정육점이 없다”며 “수입고기도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수입육 총판에서는 삼겹살, 목살, 꽃등심, 갈비등 기본적인 부위를 비롯해 국거리, 불고기,…

  7. 2017.01.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구팔한우(구 공룡고기) 이용수, 최은희 대표“한우 한 접시가 9800원”

    대덕동 공룡고기가 9800원으로 질 좋은 소고기를 맛볼 수 있는 구팔한우로 탈바꿈했다. 이용수 대표는 인천 출신으로 7년 전 최은희 대표와 결혼해 당진에 터를 잡았다. 이후 공룡고기를 개업해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무한리필 고깃집으로 이름을 알렸다. …

  8.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는 수제다. 메인 메뉴인 돈까스의 경우 아침마다 천 대표의 손으로 직접 고기를 두들겨서 펴는 작업을 동반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다. 더불어 튀김옷이 얇아 밀가루 맛이 적고 고기와 적절히 어우러진다. 소스 또한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로 첨가되는 재료나…

  9.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노걸대 감자탕 박성배 대표(구 꽃보다 쌈)“감자탕과 황토가마구이를 한번에!”

    …황토원적외선으로 구워지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제거되고 단시간에 고기가 구워지면서 육즙을 최대한 살려 식감이 뛰어나다. 노걸대 감자탕의 주메뉴는 뚝배기 뼈해장국이다. 살이 많은 목뼈를 사용해 양이 푸짐하다. 특히 조리과정에서 2시간 동안 뜸을 …

  10.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해바라기갈비 김성진 대표

    …원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해바라기갈비의 장점이다. 김 대표는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려다 보니 이윤이 많이 남지 않는다”며 “맛을 본 손님들도 무한리필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다고 말할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해바라기갈비는 지난 8월 KO…

  11. 2016.07.2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은계 생고기 함근아 대표

    돼지고기 전문점 은계 생고기가 지난 4월 대덕동에 문 열었다. 은계 생고기의 ‘은계’는 온화하게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 대표는 울산 출신으로 당진에 정착한 지 올해로 19년째다. 대학교와 대학원 시절 아동미술을 전공한 함 대표는 당진에서 미술…

  12.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고기의 맛과 질을 보장합니다!”

    작업장과 정육점이 한 공간에 있어 더욱 신선한 고기를 판매하는 거산정육점이 지난 19일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군제대 이후 26년 간 식육판매업에 종사한 거산정육점 김재호 대표는 청주와 온양에서 정육점을 운영했으며 식육처리기능사자격증까지 보유한 …

  13.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설상가]읍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정낙현 대표“여물한우와 부여서동한우를 한 번에”

    …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우리는 흔히 신선한 쇠고기를 좋은 고기로 알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 도축한지 얼마 되지 않은 쇠고기를 최상급 고기로 생각한다. 그러나 쇠고기는 어느 정도 숙성을 거쳐야 제 맛을 낸다. 여물한우정육식당은…

  14.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한편 스테이크는 상위 등급의 부채살을 이용한 스테이크로, 그릴에 초벌한 고기를 돌판(스톤그릴)에서 고객이 직접 익혀가며 먹을 수 있다. 또한 레몬소금, 홀그레인머스타드, 직접 만든 스테이크 소스 등 총 3가지의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동근·임아영 부…

  15.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육즙이 살아있는 ‘빠오즈’

    … 천리향포자포에서 판매하는 빠오즈는 발효된 만두피 속에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가 들어 있어 겉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다. 또 인기메뉴인 군만두는 바로 만든 만두를 기름에 굽다가 물을 살짝 넣어 수증기로 익혀 바삭함과 촉촉함을 동시에…

  16.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고기는 그날 사용할 적당한 양만 하루에 한 번 손질해요. 남은 고기는 다음날 판매하지 않죠.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맛과 신선도 모두 떨어지거든요.” 맛에 있어 정직함을 추구하는 장인 윤기동, 사위 안민기 공동대표(이하 안민기 대표)가 운영하는 숯불 …

  17.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양념소갈비 전문점 우당]최상급의 고기 선보여

    …결은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우당에서는 최상급의 고기를 사용하며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은 수제 소스로 고기 본래의 육질의 맛을 담백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음식이 자극적이지 않아 많이 드셔도 부담이 없지요.” 모든…

  18.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초벌구이 꽃돼지는 돼지고기 중 손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생삼겹, 항정살, 가브리살, 목삼겹 네 가지를 주된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중 하나의 부위를 선택해 주문하면 윤생원 대표가 직접 참숯 초벌구이 가마에 구워 손님상에 올린다. “초벌구이를…

  19.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음식 맛엔 ‘고집쟁이’

    … 남편 곽승열 대표에 따르면 양지를 칼로 자르면 일손을 줄일 수 있지만 고기의 육즙과 식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또한 웰빙 막국수는 8가지의 푸짐한 채소와 함께 보기 좋게 담아낸다. 정성스레 만들어진 막국수를 먹어 본 손님들은 “눈으로 한번, 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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