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 ‘해짬뽕’으로 나뉜다. 천짬뽕에는 하늘의 기운을 담는다는 의미로 닭고기를 고명으로 올린다. 지짬뽕에는 땅에서 나는 재료를 활용해 숙주와 차돌박이를 볶아 얹고, 해짬뽕에는 바다를 대표하는 문어와 새우를 담아낸다. 각기 다른 재료를 활용해 취향에 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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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건 · '신설상가 고기'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해짬뽕’으로 나뉜다. 천짬뽕에는 하늘의 기운을 담는다는 의미로 닭고기를 고명으로 올린다. 지짬뽕에는 땅에서 나는 재료를 활용해 숙주와 차돌박이를 볶아 얹고, 해짬뽕에는 바다를 대표하는 문어와 새우를 담아낸다. 각기 다른 재료를 활용해 취향에 따…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을 먹지 못하는 손님을 위한 메뉴도 다양하다. 그중 돈까스는 박 대표가 고기 손질부터 튀김옷, 소스까지 직접 만든다. 일반적인 데리야끼 소스 대신 진한 맛의 양식 소스를 곁들여 제공한다. 요리만큼 개성 있는 메뉴판 상호명인 ‘보원정’은 원기충전과 몸 …

2026.08.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문은주 장금이네 정육식당 회장 소고기부터 돼지고기, 흑염소까지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정육식당이 당진에 문을 열었다. 중간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한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넓은 매장과 주차장을 갖춰 가족 외식…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인테리어를 갖춘 ‘문가네정육점’은 한우 암소와 한돈 암돼지를 중심으로 고기를 취급하는 정육점이다. 문정수 대표는 탑동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교통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나 문 대표가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 코로나…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을 팔아 공수한다. 그는 “유기농과 무기농 재료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도 냉동 제품이 아닌 필요한 만큼만 정육점에서 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게 운영은 토요일 오전 SNS를 통해 주문서 링크와 함께 월·수·금 주간 메뉴판이 게시되는 방…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김 대표는 “경기가 어려운 요즘, 부담 없이 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육질이 부드러워 치아가 약한 어르신들도 큰 불편 없이 드실 수 있다”고 말했다. 주력 메뉴는 생갈비와 양념갈비다. 생 소갈빗…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따뜻하고 깔끔한 식당을 만들고 싶었어요.” 준비되는 음식은 밥과 국, 고기 반찬, 튀김, 덮밥류, 각종 밑반찬과 과일·떡 등 디저트를 포함해 하루 평균 17가지 안팎이다. 메뉴는 매일 바뀌며 국 종류만해도 돼지고기 김치찌개, 콩나물 된장국, 황태 미…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장 깔끔한 맛을 내는 만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호덕손만두에서는 고기만두, 김치만두, 새우만두 등 다양한 만두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이곳의 특징은 본사에서 속과 재료를 공급받지만, 매장에서 직접 만두를 빚어 준비한다는 점이다. 찐빵의 …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튀르키예의 대표 음식인 ‘케밥(Kebab)’. ‘구운 고기’라는 뜻을 가진 케밥은 지역과 조리법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해 이제 고기뿐만 아니라 해산물과 채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개념의 요리로 자리 잡고 있다. 당진에도 케밥을 즐길 수 있는 가게가 지난 …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돼 있다. 이러한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매장 입구 벽면에는 매일 작업한 고기의 등급 이력표와 등급 판정 확인서를 게시해 소비자가 직접 고기의 품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꾸석지 돌판한우 당진점’은 등심, 살치살, 갈비살, 업진살, 치마살 등…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질 좋은 고기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습니다.” 이런 철학을 담은 정육식당 ‘투뿔목장 한돈농원’이 지난 3월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모두 취급하며, 두 종류의 고기를 따로따로 가장 맛있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공간까지 …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놀이방, CCTV, 이유식 데우는 전자레인지까지 고기보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노마진푸줏간’은 가족 모두가 편안한 외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문희찬 대표는 서울 노원구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
2025.05.09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알 만한 가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상록회관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기와 해산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연탄불에서 구워지는 고기는 특유의 은은한 불맛이 고기 맛을 한층 깊게 만들어준다. 돼지고기는 삼겹살, 목살, 항정살, 뒷고기, …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많은 이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깃집 ‘돈’을 열게 됐다. 이곳의 고기 메뉴는 숙성 삼겹살, 고지방 삼겹살, 목살 스테이크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숙성 삼겹살은 24~48시간의 냉장 숙성으로 감칠맛을 더하고, 고지방 삼겹살은 지방층이 두꺼워 부…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는 방식이다. 모든 재료가 한 그릇에 담기는 것이 아니라, 샤브샤브처럼 고기와 채소를 따로 데쳐 먹는 형태다. 육수는 우사골을 15시간 고아 깊은 맛을 자랑하며, 면 위에는 양지, 스지, 소고기 미트볼이 올라간다. 별도로 제공되는 알목심 고기는 테이블…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록 하자’는 장 대표의 철학이 반영됐다. “손님들이 과일을 사러 왔다가 고기를 다른 곳에서 사야 하거나,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데 여러 가게를 들러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싶었다”며 제철 과일과 채소뿐만 아니라 정육과 수산 코너까지 마련했다. 또…
2025.03.28 · 산업·경제 · 이태경
고깃집이 아닌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숙성 고기 전문점 ‘육미락’이 지난 2월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육미락’이라는 이름은 고기 육(肉), 맛 미(美), 즐거울 락(樂)을 뜻하며,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맛있는 고기를 즐기고 기분 좋게 돌아…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뽕뿐만 아니라 탕수육, 간짜장도 차별화를 뒀다. 탕수육은 매일 신선한 고기를 손질하고 염지한 뒤, 주문 즉시 튀긴다. “대부분 배달 전문점들은 미리 튀겨놓고 쓰지만, 미남반점은 주문이 들어와야 튀기기 때문에 훨씬 바삭하다”고 차별성을 전했다. 간짜장…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문을 열었다. 장동제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숯불의 진한 향과 질 좋은 고기 맛때문에 지역민들에게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장 대표는 당진 행정동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는 용연초를 졸업하고 당진중, 호서고(24회) 졸업생…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난 9월 수청동에 돼지고기 숯불구이 전문점 ‘당진 깡통집’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이봉학 대표는 이미 인천과 김포에서 10년 넘게 돼지고기 전문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식당을 들어서면 철제로 된 원형 테이블과 메뉴판, 조명, 노포 분위기가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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