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입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기간
1993—2026

145건 · '아파트 입주민'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입주민 화합의 장 ‘가을 음악회’

    신평면에 위치한 LIG리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부녀회(회장 송훈희·이영희)가 아파트 입주자들을 위한 입주민화합 가을음악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번 가을 음악회는 입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아리타고…

  2.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금융사랑방 버스 운영

    대덕동에 위치한 대덕마을 5단지 아파트(입주민대표회장 유흥준)에 금융사랑방 버스가 찾아왔다. 대덕마을 5단지 아파트 입주민대표회의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금융정보와 각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금융사랑방 버스를 유치해 지난 8일 …

    당진시대
  3.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아파트 공모

    당진시에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아파트’공모를 오는 7월 31일까지 받는다. 이번 공모는 2010년 3월 31일 이전에 준공 완료된 공동주택단지(105개 단지)를 대상으로 주민 간 따뜻한 대화가 살아있고 에너지 절약 등의 시설관리와 …

    당진시대
  4. 2015.02.27 · 정책·행정 · 한수미

    쓰레기 불법 투기로 골머리 앓는 원룸촌양심과 맞바꾼 쓰레기 불법 투기

    …로변 혹은 의류수거함 옆에 마구잡이 식으로 버려지고 있는 것이다. 원룸 입주민은 “쓰레기를 버릴 곳이 마땅치 않다”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도 수거되니 돈주고 종량제 봉투를 사서 써야하는 것에 대해 불평등을 느낀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

  5.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동주택 선거, 온라인 투표 기대한다

    …많다. 자연히 효과적인 공동주택관리가 이슈로 떠오른 지 오래다. 공정한 아파트 관리를 위해 동별로 입주자 대표를 뽑아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해 자체적으로 중요한 시책을 결정하고 관리주체를 통해 집행하도록 법률로 정하고 있다. 그런데 그 입주자대표를 …

    당진시대
  6. 2014.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시민과의 현장 대화 나서

    … 지난 5일 김 시장은 ‘시민과의 현장대화(이동시장실)’을 당진 휴먼시아아파트와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눴다. 휴먼시아 아파트 입주민 측은 △복도 창문 설치 요청 △노인정 운영 보조금 지원 △당진시민 대상 당진종합병원 병원…

  7.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안홍섭 송악e편한세상 아파트 관리소장"주택관리사라는 자부심"

    …3명의 관리소장들이 전담하고 있다. 나는 안전관리에서부터 시설물관리까지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활동하는 주택관리사란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찍은 사진이다. 나는 13회 졸업생으로 뒤에서 두번째 줄 왼쪽…

  8.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사각지대”

    … 발생할 위험성이 크다. 이는 당진 서산 간 외곽도로에 위치한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사거리 신호를 받아 전력으로 질주하는 차량과 탑동초 후문에서 우회전해 시내로 진입하려는 차량 사이에 신호등이나 비보호등이 없기 때문이다. 인근주민에 따르면 밤부터 이른 …

    당진시대
  9. 2014.05.15 · 산업·경제 · 김창연

    산업도시 충남 당진에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조성된다대우건설 ‘당진 2차 푸르지오’ 16일 견본주택 개관

    …르지오’는 2009년 분양당시 당진에 공급하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화제가 된바 있다. ▶ 국내 최고 철강벨트, 산업단지에 대한 배후주거단지 충남 당진은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강, 동국제강 등 국내 상위 6개 대형 철강업체가 자리…

  10. 2014.04.18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오손 도손 피어난 행복마당

    …태어나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났다. 지난 12일 대동다숲 아파트 단지 내 마을회관이 개관식을 갖고 꽃나무 심기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개관한 마을회관은 자재창고로 사용했던 20평 남짓한 공간을 시의 지원 받아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앞으로 …

  11. 2013.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미있는 아파트 문화 ‘벼룩시장’

    지난 14일, 신평면 금천리 리가아파트 내 어린이집 앞 작은 공원, 시끌 벅쩍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공원바닥 여기저기 돗자리가 깔리고 판매할 상품들을 진열하기 바쁘다. 알록달록 갖가지 매니큐어, 일회용 기저귀, 장난감, 동화책, 선글라스, 의류, 화장…

  12. 2013.05.10 · 지역사회 · 이선정

    직접 만든 솜사탕. 떡볶이 인기 만점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2단지 아파트가 ‘함께 어울려요 우리는 친구!’ 라는 주제로 단지 내 어린이들을 위한 한마음 잔치를 지난 3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입주민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솜사탕, 핸드페인팅, 풍선아트, 떡볶이를 만들었다.…

  13.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원당마을 입주자대표 간 갈등 악화

    당진3동 원당마을아파트 관리업무를 놓고 각종 의혹과 논란이 일고 있다.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이하 입주자대표회) 임원 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서로를 경찰에 고소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각종 의혹과 논란이 수면 위로 …

  14. 2012.05.23 · 지역사회 · 박기욱

    아파트 단지 내 이색장터 열려

    신평 거산리에 위치한 신세대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렸다. 신세대아파트 입주민들로 구성된 신세대 부녀회(회장 정말선)는 지난 16일 저녁 아파트 주차장을 활용해 야시장을 개설했다. 야시장에는 먹을거리와 각종 완구, 신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됐…

  15. 2011.11.19 · 환경·안전 · 우현선

    서해도시가스, 가스안전 캠페인

    … 지난 4일 ‘가스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당진군 소재 신규도시가스 공급 아파트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스사용량이 많아지는 동절기를 맞아 신규 입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스시설의 자율 점검요령, 안전한 보일러 사용 요령…

    당진시대
  16.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바뀐 신호체계로 출퇴근길 정체 극심

    …나루지점(구터미널)에서 북문동으로 이어지는 2차선도로와 우두리 푸르지오 아파트 정문앞 도시계획도로가 맞닿아 있어서다. 때문에 탑동사거리에서 하이마트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의 병목현상으로 출퇴근길 정체가 극심해져 운전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뿐만…

    당진시대
  17.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해주물단지관련]“오죽했으면 양호교사까지 나서 싸웠겠는가”

    …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고 있나? -아이들은 아토피에 시달리고 주택과 아파트 주민들은 쇳가루가 섞인 분진 때문에 밖에 빨래를 널지 못하고 살고 있다. 입주민들이 이사를 와서는 일 년을 못살거나 신혼부부가 아이를 못 가져서 이사 가는 경우도 있었다. …

    당진시대
  18.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1회 원당마을 주민총회 리포트동대표회장 해임건 제기,언쟁끝에 부결

    □편집자주 지난달 29일 열린 제1회 원당마을 마을총회에서 아파트관리와 관련돼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주민총회에서는 줄곧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등 언쟁이 오갔다. 이에 본지는 독자들에게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일부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

  19. 2009.06.29 · 정책·행정 · 우현선

    녹지공간에 아파트건립 허가 내줘 민원 야기

    주민들 “코아루아파트 출입로 변경하라” 등교·출근차량으로 상습 체증구간, 아파트 완공되면 더욱 심해질 것 군이 당초 녹지로 계획되어 있던 곳에 아파트 건립을 허가해 각종 민원 발생을 야기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아파트는 당진읍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