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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2건
기간
1993—2026

212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녀 보지만 오늘은 영 소득이 시원치 않다. 요즘에는 무슨 조홧속인지, 폐지 줍는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잘 살았다고 멀쩡한 신들도 내다 버리는 이가 있는…

  2.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겸사겸사 심부름도 해드리는 거죠.” 문석진 씨는 오늘도 우편물에 정까지 덤으로 가득 실은 오토바이에 시동을 건다. “머릿속에 지도가 펼쳐지죠” 아침 7시면 정미우체국 집배실에 불이 켜진다. 문 씨는 3명의 동료와 함께 근무하고 …

  3.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10년 동안 아픈 이들 곁에서 대신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이순옥 씨는 오늘도 아침 8시, 서훈 씨의 집에 도착했다. 석문 삼화리에 살고 있는 서훈 씨(가명)는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서훈 씨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지만 어머니 또한 돌봄이 필요할 만…

  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어머님! 오늘 아침에 고의적삼 차입해 주신 것을 받고서야 제가 이곳에 와있는 것을 집에서도 아신 줄 알았습니다. 잠시도 엄마의 곁을 떠나지 않던 막내둥이의 생사를 한 달 동안이나 아득히 아실 길 없으셨으니 그동안에 오죽이나 애를 태우셨겠습니까? 그러하…

    당진시대
  5.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리 바빠 더 자주 찾아뵙지를 못하는지... 노인 분들의 외로움이야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겠지만, 요즘 들어서는 홀로 사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고 범죄 피해까지 당하시는 경우가 늘어나 안타까움이 더하다.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어르신 한 분만 사시는 독거…

    당진시대
  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부쩍 짜증이 늘었어요. 걱정이죠. 그래도 할머니 생각은 끔찍이 해요. 오늘도 학교 가기 전에 커피를 다 타가지고 주고 가더라니까요." 종양 발견된 지 1년째, 정밀검사도 못받아 할머니 걱정은 둘째 손자다. 얼마 전 사회복지사의 권유로 정신과 진료를 …

  7. 2011.06.03 · 지역사회 · 박기욱

    “사무실 떠나 삶의 현장으로”

    … 지역사회 협력팀장은 “날씨가 좋아 덩달아 기분도 좋다”며 “업무 때는 하루 종일 고개를 숙이고 일하는데 오늘은 위를 보고 하는 작업이라 목 운동도 되어 1석2조”라며 즐거워했다. 봉사단을 이끈 정황 행정지원과장은 “농번기 일손돕기 차원에서 참여하게 …

  8.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러니까 자꾸만 더 가고 싶어져요. □7기 신입단원 이순숙(주부, 45):오늘 처음 봉사활동을 나갔는데 어찌나 떨리던 지요. 근데 막상 할머니들을 대하고 나니 엄마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가족들에게 놓아 주려고 수지침을 배웠는데 봉사까지 …

  9.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

  10.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

  11.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1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 일어나자마자 씻고 정돈하고 자리에 앉아 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되는 하루도 여전하다. 아침 일곱시에서 여덟시 사이에 조반을 드신다. 소식(小食)도, 때를 놓치지 않고 드시는 것도, 음식 남기는 법 없으신 것도 예년과 같으시단다. 식사 후 소일 삼아…

  13.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 풀어나간다면 원만한 인간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다. 이 글을 쓰는 오늘 하루도 내 감정조절을 잘 하고 지냈는지, 남에게 약한 소리는 안 했는지, 아이들에게 칭찬은 많이 했는지 되짚어 본다. 소중한 가족들과 이웃들에게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따뜻…

  14. 2010.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난지도 기름유출 피해 ‘심각’ ②] 현장에서‘끝이 안 보이는 방제작업’

    …. 특히 주민들이 3번이나 방제작업을 했다는 대난지도 해수욕장 부근에는 하루 이틀 사이에 또 밀려온 것으로 보이는 작은 기름덩어리들이 돌 틈에서 다수 발견됐다. 돌틈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광택이 나는 타르 덩어리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돌들을 들어…

  15.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오. 한 주라는 시간이 쉴 새 없이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루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아이가 다섯 딸린 일용직 근로자에게 물어보십시오. 하루라는 시간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약속…

    당진시대
  16.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詩]무 심 (無 心)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그곳에 마음이 있어 오늘도 산에 오른다 눈에 익은 길 따라 느리게 오르고 있다 십유년이 오늘 하루일과 같구나 능선마다 얇은 안개가 가려있으니 경치가 더욱 그윽하다 멀리서 들려오는 산짐승 울음소리 고요한 공기를 자르고 있다 정상에는…

    당진시대
  17.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오랜만에 읽은 시집

    … 낭랑한 아이들 목소리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똑같은 일상이지만 하루하루가 새롭고 소중했다. 그 보물 같던 시간들을 오래 지속하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 시집은 도종환 시인의 이해를 돕는 해설도 곱씹어 읽어볼 만하다. 내가 보지 못한 것,…

    당진시대
  18.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면 덕마리 주민화합잔치 열려

    …임하고 있으며 자식들이 준비한 음식이라 생각하시고 즐겁고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를 편안히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덕마리에 거주하는 육동균 씨 자녀들이 마을 회관에 노래방 반주기를 기증하여 주민들이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19.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이 판박이다. 이인숙 씨네 고구마를 심기 위해 순성 본2리 ‘삼총사’가 오늘도 어김없이 한데 모였다. 이 씨네 밭에서 고구마를 심기로 한 지난 5일, 밭에는 주인보다 고광흥 씨가 더 먼저 나왔다. 순성면 본2리에 사는 김종옥(62), 고광홍(74), …

    당진시대
  20.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과 이웃의 든든한 대변자 되어주길...

    안녕하십니까? 오늘, 당진의 아침을 열어온 당진시대 창간 15주년을 14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바쁜 군민의 눈과 귀가되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93년 창간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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