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5건 · '우리 사랑'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옥 안에서 일어난 크리스마스 깜짝이벤트 사형수들과 30년 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기록인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의 저자 김혜원님의 이야기 중에서 오늘은 박철웅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교도소 안에서 사형수 박철웅이 각본을 쓰고 연출과 주연까지 맡은 놀라…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휴’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내면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행복한 삶을 이뤄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상처받고 고통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인생을 사는 이들이 많다. 파도처럼 격정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조금씩 내일을 준비하는 이선환(42)·이미애(37) 부부. …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또 깊이가 있다. 아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자상함, 은은하고 사려 깊은 사랑이 행간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아마도 내가 이 책에 끌린 것은 아들을 둔 아버지의 입장으로서 그러한 저자의 사랑에 깊이 동감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저자가 책의…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다. 기독교에서도 모든 것은 ‘목자(牧者)이신 주(主)’만이 알고있다. 우리는 미지의 일들이 눈앞에 나타날 때 비로소 그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일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고(至高)의 것은 다만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함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늘 …
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휴’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내면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행복한 삶을 이뤄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상처받고 고통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놓쳐버린 것들을 위하여 오늘부터는 사형수들과 30년 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기록인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의 저자 김혜원 님의 이야기를 3회에 걸쳐 하기로 합니다.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독서 모임’에서는 어느 날, 김혜원 님의 저서 <하루가 …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하고, 지루한 어둠속에서도 꽃등처럼 환히 자신을 깨워준 엄마와 형에게 사랑을 되갚는 일이었다. 우리 사회는 예전보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대비가 훨씬 극명해졌다. 과거에는 가정이 어려운 집안에서 열심히 노력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지…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은 별로 갖지 않는다. 역사를 말하고, 정치를 말하고, 사회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자기 자신을 묻는 사람들은 대단히 적다. 그렇다고 자신에 대하여 철학적 고찰이나 과학적…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이날도 한진해돋이 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지역 사랑을 펼쳤다. 송악로타리클럽 홍영철 회장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송악면을 찾아와 지역 발전과 더불어 송악로타리클럽도 함께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송악로타리클…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새해에는 평화와 공존의 아름다움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냉전시대를 넘어서 대립과 대결의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인류의 요구가 탈냉전 시대에서 화해와 협력의 시대로 변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테러사건이 벌어지고 세계는…
2007.01.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게 참거나 과격하게 표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 문화권에서는 여성은 주로 인내하도록 사회화되고, 남성은 주로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도록 사회화되어온 경향이 있다. 물론 여성과 남성이라는 조건 이외에도 환경과 개인의 성격 …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주는 사람. 구필화가 박 정(34세)씨와 그의 아내 임선숙(42세)씨가 우리 당진군에 터를 잡았다. 그들의 보금자리는 우강면 부장리 229-1번지. 임씨 오빠가 우강에 사는 덕에 이곳 당진에 오게된 부부. 세상에 빛과 위안을 던지는 화가로, 과연 당신…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 지난 29일 송산초등학교 운동장에 썰매장이 개장됐다.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우선)은 겨울놀이 문화가 없는 지역어린이들을 위해 송산초교의 협조를 받아 썰매장을 만들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