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2016년

144건 · '우리 없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들 수 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 지역도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도심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함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지역의 인력을 일정비율 채용할 수 있도…

    당진시대
  2. 2016.03.26 · 환경·안전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 반달가슴곰 농장통증완화·해독에 효과 좋은 웅담

    …쓰레기 매립장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처분한다. 김광수 대표는 “우리나라에 식용으로 허용하고 있는 동물은 12마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며 “곰은 그 12마리에 해당되지 않아 곰의 모든 부산물은 먹지도 판매하지도 않고 있다”고 말했다. 흑곰과…

  3.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로 한 인공지능이 대체하게 될 것이다. 알파고가 전문기사들이 이해할 수 없는 수를 두었고 그것이 나중에 고정관념에 얽히지 않는 정확한 수였음이 밝혀졌을 때 이미 그것은 증명됐다. 앞으로 충분한 급여를 주면서 노동시간을 단축하지 않는다면 수많은 사람이 …

    당진시대
  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무력 시위성 도발이 결코 북한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을 …

    당진시대
  5.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제 현장 등에서 개최할 예정임에 따라 ‘당진똘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순우리말인 ‘똘뱅이’는 전국의 장을 돌아다니며 장사를 다니던 장돌뱅이에서 파생된 말이자, 그동안 장터 운영진을 일컬어 온 말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원도…

  6.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최충재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고대면 토박이다. 최 씨는 과거 6000평의 논농사와 80마리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

  7.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스는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불행인 죽음은 사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한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 막상 죽음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에 우리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 있든…

    당진시대
  8.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예비후보 공천 철회하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단체가 낙천을 요구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충분한 성찰 없이 위험천만한 사고를 지닌 인물을 공천한 새누리당에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공천 철회를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운동연합 총선특위에 따르면…

  9. 2016.03.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전력수요 증가와 환경피해 간 수렴점 찾아야”

    …러나 국가발전에 따른 국민 총생산량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에 동반될 수밖에 없는 전력수요 증가와 환경피해 간에 수렴점을 찾아야한다. 2. 산업단지 분양률 저조와 지속된 지역 지역경제 침체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에 대한 해법은? 산업단지 분양률…

    당진시대
  10.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 위한 평화장터에도 참여했다. 이날 비가 와 쌀쌀한 날씨에 사람도 별로 없는 장이였지만 기자단 아이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단순히 행사 참여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기자단인 만큼 시리아와 난민에 대해 직접 공부하고 시리아에서 온 첫 유학생 알둘와합을…

  11.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북당진변환소 해결 촉구 5분 발언

    …계속해서 당진시민의 요구를 묵살해 왔다”고 발언했다. 이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평택지역 송전선로 설치에 대해서는 전구간 38km를 지중화 한다는 것”이라며 “그동안 우리시의 지중화 요구를 묵살하며 그 이유로 들었던 건설비용 상승이라는 한국전력공사 …

  12. 2016.03.18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 알뜰가구전자 할인마트“중고 가전·가구는 이곳에서”

    …일반 재활용품을 주로 취급한다. 완전 재활용품은 이삿짐이나 제품이 필요 없는 사람들, 폐업하는 사람들이 제품을 내놓으면 이충희 대표가 직접 눈으로 확인해 제품의 상태를 확인해 판매를 결정한다. 이후 수리가 필요한 제품은 수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 대표…

  13.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 서로에게 형제애의 정신으로 대해야 한다”고 규정한 인권선언문의 내용을 우리는 지키고 있는가? 지나친 풍요로 음식물쓰레기를 치우는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걱정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지구의 한쪽에서는 빈곤과 기아로 아이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것이 지구촌의…

    당진시대
  14.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을 꾸고 자아의 신화라는 참된 운명 즉, 자신의 비전을 찾기 위한 정처 없는 여행길을 떠납니다. 꿈 찾는 길을 알려주는 노인 살렘왕 멜기세덱은 소년에게 빌립보서 2장 13절 말씀을 줍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

    당진시대
  15.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6] 교육 김동길 전교조 당진지회장교육, 입맛 따라 바뀌어선 안 돼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16.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는 윤동주의 삶처럼 쓸쓸하지만 절제된 아름다움이 있다. 동주는 주권이 없는 나라, 모국어를 쓸 수 없게 된 나라에서 시를 쓰는 것이 부끄럽다고 했다. 그는 후쿠오카 형무소 창을 통해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빛이 바람에 스칠 때도 부끄러워했고, 잎사귀에…

    당진시대
  17.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를 토하면서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당진시대
  18.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먹고사는 민생문제가 최고의 쟁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 사회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몰락, 중산층 붕괴, 가계부채 증가, 성별, 지역별, 세대 간 격차 등 사회 양극화가 매우 심각하다.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

    당진시대
  19.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과 개성을 인정해보니 내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해할 수 없는 사람에게도 이유는 있을 것”이라며 “타인의 언행이 비록 거칠더라도 더 거칠게 표현하지 않는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진리”라고 덧붙였다. “책 제목처럼 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