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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건
기간
1993—2026

182건 · '우리 이웃'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가 5월 중순부터 모내기를 시작한다. 이규석(신평면 남산리, 63)씨도 이웃들에 비하면 조금 늦게 논을 갈고 있었다. 이씨가 트랙터로 논을 절반쯤 갈았을 때, 그의 아내가 늦은 점심도시락을 갖고 왔다. 방금한 밥과 닭볶음, 김치, 봄나물, 생선조림 등…

  2.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 때문이다. 김 씨는 “배 한척 가지고 바다만 바라보며 살았는데 앞으로 우리 같은 어민은 어찌 살아야 할 지 걱정”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장고항 ‘실치’ “앞바다에서 바로 잡아 싱싱한 실치회” 4.9~4.12 장고항실치축제 열려 “당진은 바로 앞…

  3.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어나고 겨울잠에서 깨어난 새 생명들이 움트고 있다. 봄은 오건만 지금의 우리 사회는 깨어날줄을 모른다. 미국발 금융부도가 전세계를 위협하고 11년만의 한국 경제는 최악의 상태이다. 그런데도 정치권은 법보다 주먹이 난무하는 국회를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

    당진시대
  4.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훼손 사건이 많은 편이다.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는 도시와는 달리 이웃 동네의 아무개네 집안 내력까지 속속히 알만큼 이웃 간의 교류가 많기 때문이라고. 홍 팀장은 “동네사람들끼리 서로 잘 알고지내다보니 이웃 간에 명예훼손 사건이 도시보다 많은 것…

  5. 2008.12.29 · 산업·경제 · 우현선

    “떡국으로 따뜻한 겨울나세요”

    우강농협(조합장 지승복) 고향주부모임이 지난23일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운동에 나섰다.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우강면내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떡국 떡과 굴을 전달했다. 또 자매결연을 맺은 다문화 가정에도 떡국 떡을 전달…

  6.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7. 2008.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농어업정책, 허둥대면 안된다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보내고 봄을 준비한 동식물들은 새 삶의 기회를 맞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 농촌도 밭을 갈고 논을 갈며 볍씨 담을 준비를 하고 있으니 그 옛날과 다름없이 농사채비에 분주하다. 그러나 우리 농민들은 그저 한숨소리만 깊어지고 있다. 이미 자유무역협정(F…

    당진시대
  8. 2008.03.17 · 산업·경제 · 우현선

    김용태 신평농협 지도판매담당자“이웃의 작은 소식도 중요하게 다뤄주세요”

    …에 관련된 기사나 금융기관, 농민 관련 기사들을 읽는 편이예요. 혹시나 우리 농협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서요.”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해 온 김용태 씨지만 간혹 군내에서 발행되는 타 신문에서 똑같은 사진이나 기사를 볼 때면 의…

  9. 2008.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성실한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 되기를…

    …해를 맞으면 가슴이 벅차다. 중요한 것은 계획과 목표를 말해야 되는 데 우리의 일반적인 전통은 새해를 맞으면 좋은 운세를 바라고 누구나 운세를 점치는 일에 습관이 되어버렸다. 요즘 세상에 누가 점(占)을 믿느냐고 하겠지만 사람은 그러면서도 그 말에 은…

    당진시대
  10.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성환 당진군 쌀전업농회장 - 농업의 생존 위해 싸웠던 한 해

    …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로 인한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 등 이 모든 일이 우리들의 마음을 슬프게만 합니다. 회원들과 태안 기름제거를 위해 봉사했던 일, 우리 마을 분들을 모시고 봉사하던 일, 이 모든 것들은 한해를 보내며 마음속에 모든 것들을 다시금 되…

    당진시대
  11.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원대희-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관 - 개방화 피하기보다는 대응력을 키워야

    …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역동의 세월 속에서 우리나라의 농업·농촌은 괄목할 만한 발전 속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되리라 예상됩니다. 특히 우리는 70년대에 민족의 염원이던 보릿고개를 해결한 ‘녹색혁명’, …

    당진시대
  12.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희 당진읍 한성이용원 대표“독자의 소리 잘 대변하는 지역언론이 되길”

    …아가는 이야기 아는 건 이게 제일이지요. 중앙일간지에 실리는 사회면이야 우리 사는 것과 큰 관련 있습니까?” 한 대표는 당진시대에 특별히 경제면을 만들지 않아도 사회면에 당진 사는 이야기, 이웃의 선행, 미담기사는 물론 경제적인 이야기까지 포함하고 있…

    당진시대
  13.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주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길

    우리 당진은 전형적인 농어촌 산업구조의 틀 속에서 농업과 어업을 전업으로 평온하게 지내오던 지역이었으나 80년대 이후 급격한 개발의 붐을 타고 이제 걷잡을 수 없이 신공업구조로 탈바꿈하고 있는 신산업지대의 대표적인 지역이다. 조용한 어촌마을에 이제는 …

    당진시대
  14. 2007.02.12 · 산업·경제 · 김기연

    농협 결산총회

    … 생활지도분야에서는 제1기 실버대학 개강을 비롯해 농가주부모임의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과 공동기금 조성사업 일일찻집 운영과 주부농악대 서울시민 화합줄다리기 행사 참가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한성우(기지시리), 송광석(복운2리), …

    당진시대
  15. 2006.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 농축산물 한 자리에 모인다

    …육성·지원하는 작목별 연구회가 올해 생산한 우수 농축산물을 널리 알리고 우리 농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준비됐다. 전시·판매되는 농산물은 ISO 국제품질인증을 받은 해나루 사과를 비롯해 당진배, 버섯, 인삼, 벌꿀, 토마토, 고구마, 단호박, 쌀,…

    당진시대
  16.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 “아무리 인생길이 험하다고 저만큼 고초를 겪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우리 아들처럼 불쌍한 애가 또 있을까요? 나이 일곱 살에 트럭에 치었는데 운전수가 아주 죽여버릴 심산으로 깔고 지나가는 바람에 창자를 다 쏟아냈던 아이예요. 쟤를 업고 돌아다니며 …

  17. 200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물류중심도시 당진을 이끄는 항만부서 - 신철석(주)아산해운 대표

    …웠을 법직도 한데 오히려 표창을 준 것을 보면 당진군 항만부서의 활동이 우리가 그동안 부러워하면서 벤치마킹의 모델로 삼았던 광양시와 평택시를 능가하고 있다는 생각에 든든하다 사실 지차체에서 항만관련 부서를 운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지자체 자체…

    당진시대
  18.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진규 충남 벼농사연구회장, 합덕읍 신리] 무한하리라 믿었던 합덕 경제 쇠락의 원인과 대책

    … 평생을 살아왔고 새마을 운동과 녹색혁명을 이뤘으며 자식을 낳고 가르쳐 우리나라 산업화에 이바지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과거의 타성에 젖어 시장에 나와 그럴듯한 식사를 하겠는가? 좀 이름있는 의류 한 벌을 손수 사 입겠는가? 그러니 쇠락해가는 합덕경제는…

  19. 2005.0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시장경제 살리기 이대로 좋은가?

    새벽에 닭이 울면 날이 밝다고 했듯이 우리 지역 경제도 을유년을 맞이하여 닭의 울음소리와 함께 밝은 전망이 보였으면 한다. 민종기 군수 체제 출범과 함께 범국민적으로 캠페인을 벌이는 등 각 기업체와 단체들이 ‘내 고장 물건 팔아주기 운동’을 어깨띠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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