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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4건
기간
1993—2026

364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9쪽

  1.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논의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교로리·송산 일부만 지중화 한국전력이 당진지역에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당진화력부터 송산면 동곡리에 있는 신송산변전소 구간의 경우 약 28km에 걸쳐 …

  2.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3.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1 고대면 진관리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고두절’이라고 불리던 사찰

    … 할머니는 이를 발견하고 움막을 짓고 부처를 모시기 시작했다. 그 당시 마을에는 당진원님 집과 강 씨가 살고 있는 집이 있었는데, 김 씨 할머니는 강 씨 댁 할아버지와 결혼해, 초가삼간을 짓고 함께 부처를 모셨다. 이후 김 씨 할머니가 죽은 뒤 여러 …

  4.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5.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최초의 본당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

  6.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

  7.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 위한 쉼터 조성

    …개관식을 열고, 점심식사와 함께 반상회를 열었다. 3반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회관과 거리가 멀어 이용하기 어렵고, 반상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쉼터의 필요성을 논의해 오다 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금의 일부로 쉼터를 마련했다. 강정의 이장은 “장고…

  8.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평화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사 산 속 정곡리 마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성도님들 걱정과 염려가 많아 눈물 지으시는데, 우리에게 기쁨을 주러 오신 아기예수님이 저들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이재현 복운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를 지극…

    당진시대
  9. 2016.11.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여객에 연간 30억 지원

    …이 넘는 지방보조금이 지급되고 있지만 최근 당진여객은 수익이 나지 않는 일부 노선을 축소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자부담 비율은 10% 남짓 당진여객은 △버스 승하차도우미 서비스 지원 △시내버스 대폐차(낡은 시내버스 차량 교체비) 지원 △시내…

  10.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대학 현황과 진단프로그램 운영·평가 기준 필요

    …램이 진행돼 오고 있으며 각 읍·면·동 별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 마을에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조금 집행, 기준 있어야 하지만 보조금 집행을 두고 집행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노인대…

    당진시대
  11.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6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12.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부곡1리를 지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장 공사와 관련해 마을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주민은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또 다른 주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

    당진시대
  13.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다. 한보그룹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14.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공사와 관련해 송악읍 부곡리 주민들이 노선 일부를 변경해야 한다면서 강력한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민의견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공사를 막겠다며 강력한 투쟁 의사까지 보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해제되…

  15.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스마트폰으로 찍고 전송해준다. 또한 좋은 글이 있으면 보내주기도 한다. 일부러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영원히 남는 것은 사진 뿐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 기막힌 사진들도 많다. 특히 20여 년 이상 된 사진을 보면 과…

  16. 2016.03.11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도시개발사업 관련 기지시리 도로 통행제한 논란주민 반대 불구 공사 강행

    송악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지방도 619호선 일부구간 임시통행제한을 두고 시행사와 주민 간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시행사 측이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8일 통행제한을 강행했다.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인 해당 지역은 현재 …

  17. 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1통 비좁은 마을 안길 ‘위험’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는 시곡1통 마을 안길이 협소해 안전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확장을 당진시에 건의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가 위치해 있어 매주 4800여 명 이상의 교인이 드나드는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음에도 폭이 좁아…

  18.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 사용되던 국립보건원의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허름하고 낡았다. 일부는 이런 곳에서 어떻게 혁신이 이뤄지냐고 묻는다. 하지만 서울혁신파크는 도시재생과 함께 혁신을 만들고 있다. 서울혁신파크는 1동 미래청을 구축하고 서울시 청년허브, 서울사회적경…

  19.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잘 보지 못하는 김 회장을 볼 때면 참 안타까웠단다. 그는 “어렸을 때 마을 냇가에서 친구들이 물고기를 잡으면 앞을 못보는 김 회장은 물고기를 넣을 통이라도 들고 우리와 함께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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