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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일하는 보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먹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만류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넘어야 논이 있었어. 애를 등에 업고 머리에는 오봉에다 저 양반 잡술 새참을 이고 산을 넘어 다녔지. 지금 애들은 그냥 넘어가래도 어렵다고 난리…

  2.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일하는 노년은 아름답다 - 김귀자

    …은 일을 해야 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 있습니다. 돈이 있는 노년은 삶의 보람을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돈이 없는 노년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프로이트는 “가장 성공적인 삶이란 사랑하고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하고…

    당진시대
  3.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규환 전 당진정보고등학교장] “성적보다 특기적성과 인간성 우선되는 참교육”

    …” 사제지간의 끈끈한 정 “처음 교사생활을 시작했을 때는 지금과는 다른 보람이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풀밭에 앉아 도시락도 함께 먹고 주말이면 낚시도 하고 스승과 제자가 함께 어울리는 그런 생활이었죠.” 그는 학생들과 낚시를 마치고 나면 가까운 학생 집…

  4.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세상”

    …하며 많은 활동을 겸해 왔어요. 서서히 사회활동에 참여하다보니 따뜻하고 보람된 삶을 살 수 있었죠. 일년 열두달이 짧게만 느껴지더군요. 즐거움을 찾아 일상생활에 임하는 사람들은 힘들다는 생각을 잘하지 않는 것 같아요. 얼마나 일에 대한 애착을 갖고 자…

  5. 2009.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일하는 기쁨, 인생은 70세부터”

    … 한다면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당연하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꾸준히 일하는 것만큼은 자신 있어요.” 작년 7월 말경부터 계약직으로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사관리를 도맡아 하고 있는 백영기(71)씨. 당진읍에서 백곰식당을 운영했다는 그는 요리사로 …

  6. 2009.02.2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24시간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운영하던 대성화원을 그만두고 휴식기간을 가졌다. 평소 일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던 그녀에게 오랫동안 쉰다는 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먹고 노는게 좋아 보일지 몰라도 바지런히 일하는 게 건강에 좋죠. 경제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무기력해지지 않아 …

  7.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8년2월경 이곳에 문을 열었다. 식당마다 각각의 이름이 있지만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현장의 이름을 따서 원료식당, 코크스식당, 고로식당, 소결소성식당 등으로 부르고 있다. 끼니때마다 7천여명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이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코…

  8.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 “일흔이 넘으신 부모님도 아직 농업을 하고 계세요. 연로하신데 힘들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안타까울 수 없더군요. 하지만 죽는 그날까지 농사를 짓겠다는 부모님의 말에 감동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농사꾼’이란 그런거에요. 죽어 땅으로 돌아가기…

  9.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지만 사회복지사들의 현실은 차갑다. 사회복지사는 분명 유망 직종분야이며 보람과 가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경력사회복지사들은 다른 직종으로 자리를 옮긴다. 말만 전문직이고 말만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일하는 착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며 의미없는…

    당진시대
  10.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승진도 하고 해외연수도 가고 그 감동은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다. 그 보람 그 고마움에 분발해 일할 때는 밤을 새워도 피곤한 줄 모른다. 덧붙여 말하고 싶은 것은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을 인정해 줄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당진시대
  11.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삼성생명 당진지점 홍사금 FC |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자격증 따낸 57세 우먼파워

    …회생활을 하면서 부쩍 여성의 힘을 느껴요. 집에서 주부로서 가정을 위해 일하는 것도 물론 보람된 일이지만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혼자 우두커니 집에만 있는 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주부들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녀는 앞으로 수익…

  12.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이상운 씨의 ‘달래 수확’

    …예산 고덕에서 농사짓고 농기계를 수리하며 살아온 그에게 농사는 땀 흘려 일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 준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농부의 마음을 담은 시들을 즐겨 쓴다. “사진작가라면 좋은 풍경을 보고 사진을 찍고 싶어 하겠죠. 시를 쓰는 사람도 마찬가…

  13.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 때만 안내도우미로 일하기에 ‘투잡(Two Jod:두 개의 직업을 갖고 일하는 것)’으로 활동하고 있다. 낮에는 당진군농민회에서 상근자로, 공연이 열리는 저녁에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 덕분에 촉박하게 움직일 때가 많아 함께 일하는 동료들…

  14. 2007.07.23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개원1주년 인터뷰 10] 최윤경 의원 - "장애인들의 권익대변 위해 노력할 것”

    …말문을 연 최윤경 의원(한나라당 비례대표)은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면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군의원 중 나이가 어리고 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여성이라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고 싶진 않다며 좋은…

  15.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기지 않고 싹싹 비워 먹고 나간 상을 보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일하는 보람도 많이 느끼지요.” 김 대표는 살던 집을 개조해 식당을 마련했다. 특별한 간판도 달지 않았다. 농장만 운영할 때처럼 먹어 본 손님들이 입소문으로 찾기 때문이다. “생닭…

  16.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업체탐방] 목조주택 전문업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로 된 집에서 사세요”

    … “집 짓는 것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라며 “일하면서 느끼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또 “이미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시멘트로 주택을 짓는 것을 금하고 있다”며 “건강측면에서 나무로 만든 주택이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적이지요. …

  17.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올렸다 내리고 찬통에 김치를 담는다.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빙그시 미소지을 뿐 손님쪽이 말을…

  18.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게 잘해줘야 하고 그들의 높은 사기를 갖게 해야 하고 당진군에 근무하는 보람을 갖게 해야 한다. 따라서 앞으로 노조와의 관계에서는 같은 동료와 가족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상의하는 관계로 해나가겠다. 기호2번 이덕연 - 버그네장 활성화 시켜야 【답변1】 …

  19.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국민중심당 한장석 후보 “공직생활 경험살려 도정 견인차 역할”

    … 없었으니까요. 주식을 사서 절단난 적은 있습니다.(웃음)” “성실하게 일하는 공무원 길 선택” 1998년 충남도 감사관으로 발령을 받은 그는 자신의 강직한 성품이 감사관 임명의 배경이었다고 말했다. 평소 심대평지사로부터 ‘한과장은 대가 너무 세다’는…

  20.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죠, 아이들이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죠, 또 일하는 시간에 비추어 받는 보수치고는 괜찮은 편이니까요. 자녀가 스스로 옷입을 수 있고 밥먹을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도전해 볼 만한 일이예요.” 재능교육 당진지국의 재능선생님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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