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더 민트 김미경 플로리스트신설상가“꽃으로 감동을 드릴게요”
…로 활동하고 있다. 꽃을 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된 김 대표는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로 플라워샵을 꾸며 손님들이 실생활에서 꽃을 만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고자 했다고. 일주일에 두 번 꽃과 소품, 화분을 서울과 경기권 농장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2건 · '있는 가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활동하고 있다. 꽃을 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된 김 대표는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로 플라워샵을 꾸며 손님들이 실생활에서 꽃을 만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고자 했다고. 일주일에 두 번 꽃과 소품, 화분을 서울과 경기권 농장에서 …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려웠고, 분석하는 데에도 상당한 기술과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이제는 가정용 컴퓨터로도 그러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미디어 분야에도 빅 데이터로 인한 큰 변화가 예상된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종이신문이 사라지는 현상이 …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바구니 만들기 오는 15일까지 공방 ‘뜰’서 공방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비누꽃 꽃바구니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비누꽃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만드는 것으로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공방뜰은 구 군청사 신성대학교 산학협력단 103호에 위…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적극성 없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충남도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의지가 있는가. 정병희 부시장 : 현재 TF팀을 충남도에 둘 것인지 당진에 둘 것인지 논의하고 있다. 2004년에 헌법재판소에서 당진 땅이라고 결정된 이후 충남도민들은 이미 해결됐다고 보…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0여 명이 지역 내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각 읍면별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18일 전국 최초로 당진시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게양됐다. 전국에…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가 참여하는 미용봉사는 동일교회에 등록한 새 가족, 전도대상자,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동일교회의 중요 행사 교인들을 위해 화장과 미용을 돕는다. 미용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경미 권사와 김은미 집사는 “미용 재능기부선교가 선발대가 돼 다른…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교관 2층에서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당진에 있는 교회학교들이 연합하고 협력하자는 취지로 자리가 마련됐으며 수입·지출 예산 승인과 기타 토의가 이뤄졌다. 당진의 36개의 교회학교 교사들이 참석해 1부엔 예배를, 2부엔 총회,…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으로 지적돼 왔다. 이는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자체가 공통으로 처해 있는 문제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이명철 관장은 “노인일자리가 단순히 돈을 주기 위한 일자리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인간적인 삶에서 접근해 일을 하면서도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체결했다. 다문화 이주여성을 위한 산모건강 증진사업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여성이 아기를 출산했을 때 출산경험 등이 있는 이주여성들로 구성된 산모건강지킴이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산후조리와 신생아 돌보기를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함…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전통시장 내 우리식품을 1994년부터 21년간 운영하고 있는 하 대표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으로 28세의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다. 하 대표는 앨범에서 사진을 한장 한장 꺼내며 옛 기억을 되짚었다. 하 대표는 “농업에 …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함께하는 Earth Hour가 진행됐다. 28일에는 그린빌 아파트의 각 가정 집을 방문해 전등 끄기 운동을 홍보했으며 15분 동안 전등 끄기 카운트다운 행사를 진행했다. 김영경 대표는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고 싶어 참여했다”며 “이번 …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전통적인 구습을 따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20대 중후반의 두 아들이 있는데 지금은 든든한 아들들이지만 사춘기 때는 꽤나 속을 썩였어요. 특히 방황하던 막내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가 힘들었죠. 그래도 방법은 있었어요. 아이를 바라볼 때 내 자식이 …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 택시를 탄 순간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것 또한 여자 운전기사가 가지고 있는 섬세함과 쾌적함 때문”이라고 농담처럼 말했다. 김 기사는 늦은 귀가 시간, 여성 직장인들을 태울 때는 손님들이 걱정돼 행선지까지 데려다 주고서는 빨리 집으로 들어가라고 재촉한…
2015.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가정이 해체된 다문화가족의 부모와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난 22일에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무지개가족 새 희망찾기’는 지역의 해체다문화가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고자…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감시원,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 사무국장 등 대외활동을 하다 보니 가정에 신경 쓰지 못해 ‘0’점가장으로 살아왔다. 우리 가족 특히, 나 하나만 바라보고 시집 온 사랑하는 아내 조연자에게 크나큰 멍에를 지게 한 것이 마음 아프다. 그런 나를 이해…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물을 전하고 있다. 또 지난 2월에는 합덕읍·고대면·송산면 등 총 6개 가정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연탄 2500장을 배달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한울타리회에서는 올해 역점 사업으로 사무실 확보와 회원 확충, 장학생 추가 후원 등…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 경쟁을 포기하고 그냥 살아간다. 무기력한 10대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에게 사회는 ‘몇 년 만 참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네 인생이 성공 할 수 있다. 공부를 포기하는 것은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고 세상에 살 가치가 없는 불행한 인간이…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 매월 셋 째주 월요일이다. 심민호 목사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금식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금식일을 지정했다”며 “내 가정 은 물론이고 다른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데, 그 사랑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형제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풍족한 자들이나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 지도자들은 더욱 이웃을 돌보고 백성들의 아픔을 돌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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