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9건
기간
1993—2026

409건 · '지금 너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21쪽

  1.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중이다. 송전선로 역시 처음엔 천재지변에 대비한 예비선로라고 했다가, 지금은 또 말을 바꿔 본선로라고 한다. 처음 당진화력발전소가 들어설 때도 처음엔 4호기까지만 짓겠다고 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해 결국 가장 석탄화력발전소가 집중된 지역이 돼버렸다. 이…

  2.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누리당 분열, 지역 정가도 술렁

    …다. 김동완 당진당협위원장은 “(거취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 정국에 대해서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석붕 홍보위원장의 경우에도 “당진시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민하고 …

    당진시대
  3.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 11개의 개…

  4.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 11개의 개…

    당진시대
  5.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 줄이거나 없애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더러운 에너지’의 비중이 너무 높다. 유럽의 국가들이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이 50%를 육박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1.5% 수준에 머물러 있다.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주요시설에 설…

  6.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하나? 3농혁신은 가시적인 성과가 쉽게 나오는 정책이 아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뿌리산업이고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 할 수 있는 농어업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당진시는 먼저 농업인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의지, 조합의 협력, 유통구조의 혁신…

  7.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은 문제는 준비된 실력”■안희정 도지사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

    …예당저수지와 연결해 끌어다 쓰는 도수로 공사에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이라도 공사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가 정부를 대표해 환경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좋은 공사가 되도록 협의하자고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주요 질의응…

  8.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아니라 가까운 동네에서 태워다 주는 등 수요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새로웠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자원으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퀘어 광장,…

    당진시대
  9.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황이 벌어진 것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다. 지금 우리는 분열보다는 단합이 중요하며 시민들과 함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당진시민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 이와 더불어 정치적으로 여야를 막론해 단합해야 하며, 충남도 차원에서 정…

    당진시대
  10.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주민자치협의회도 그 취지와 목적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다만 추진과정에서 너무 서두르고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데다 의회나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당진시 공무원들마저 제대로 설득하지 못해서 공감대를 이끌어내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 앞으로 주민자치가 더 활성화됐…

    당진시대
  11.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고영석 예비후보“정치하기 딱 좋은 나이”

    …단이 늘어나다 보면 통일이 될텐데 폐쇄는 통일이후 퇴한 모습이다. 6. 지금 연세가 어떻게 되나? 의정활동하기에는 너무 고령 아닌가? 68세다. 나이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미국 상원의원 중 100세도 활동 중이다. 그리고 유행가처럼 내 나이가 어떤가?…

    당진시대
  12.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제일기획 출신·청와대 경험 토대”

    …여러분의 일꾼이 되고자 출마했다. 당진시의 50년, 100년 앞을 위해 지금부터 5년, 10년이 너무나 중요하다. 유연하고, 창의적이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멀리 내다볼 줄 아는 당진시민의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 4, 테러방지법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

    당진시대
  13.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시청자 권익과 케이블 TV의 위기

    …하면서 지역시청자의 권익은 더욱 침해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지금도 부실한 지역채널은 더욱 부실해 질 것이고, 종사자의 인력도 더욱 줄어들 것이다. 정규직 일자리는 사라지고 비정규직이나 하청업체에게 방송업무를 맡길 것이다. 채널편성 등 중요…

    당진시대
  14. 2016.02.2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주민자치위원장 간담회주민자치 조례 전면 개정 ‘논란’

    …위주의 주민자치는 필요없다”며 비판했다. 김봉균 송산면주민자치위원장은 “지금의 주민자치는 이전과 같은 센터 및 프로그램 운영만 하는 것으로 전락했다”고 말했으며 박태호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은 “한 마디의 협의도 없이 주민자치를 해체 수준으로 만들었다”면…

    당진시대
  15.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람들 북적이던 버그내장터의 추억합덕전통시장을 가다

    …로 손님이 바글바글 했어요. 이전엔 합덕이 당진보다 인구가 더 많았죠. 지금도 서울이나 인근 타 지역에서도 장날이 되면 찾아오곤 하지만 이전보다는 못해요.” 오랜 시간 동안 합덕시장에서 장사해 온 상인들과 또 합덕장을 자주 애용하는 소비자들은 사람 냄…

  16.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감치 장사를 접기도 한단다. 한편 유 대표와 칼국수의 인연은 뜻 깊다. 지금의 일품칼국수 자리에서 약 25년 동안 슈퍼를 운영하며 홀로 두 딸을 키워 온 유 대표는 대형마트 증가로 슈퍼가 설 자리를 잃자 더욱 생활이 어려워졌다. 슈퍼 운영에 어려움을 …

  17.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해줬다. 한편 시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했던 것도 하나의 이유다. 하지만 지금은 여야를 막론하고 기독교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에서도 종교인들이 나의 정직성을 보고 응원하고 있다. 현 정부에 대한 평가와 그 이유는?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보다. 이러…

  18. 2015.11.09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 관리 기능장 취득한 당진시 수도과 김준룡 주무관

    …많이 졸였는데,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못할 것 같아요(웃음).”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남달랐던 김준룡 주무관은 그야 말로 ‘황금손’을 갖고 있다. 정미면 대운산리 출신의 김 주무관은 동네 맥가이…

  19.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7컷을 촬영해야 한단다. 한 컷만 해도 50만 원은 족히 넘는데, 이는 너무도 그에게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그는 “마음 같아서는 몸을 추스르고 싶다”며 “하지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약으로 견디고 있다”고 덧붙였다. 든든한 우리 두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