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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착한 우리'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1.10.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 초락감리교회 목사

    …니다. 향락산업과 도박 산업문제는 정선, 고한만의 문제가 아니고 이제는 우리 당진의 문제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싱가폴 이콘사와 합자투자로 행담도 갯벌을 매립하고 카지노 도박판을 벌이면 당진의 착한 양반들이 얼마나 패가망신하겠습니까? 우리의 아들들이 금…

    당진시대
  2.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사용된 사실을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

  3. 2001.04.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유은희/불교의 가르침

    … 때 그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 죄를 나무라기에 앞서 그 사람을 미워하게 된다. 우리는 선하게 될 가능성을 찾아 북돋아주기에 앞서 한번 저질러진 악행에 대하여 너무나 지나치게 꾸중을 하고 매질을 하는…

    당진시대
  4.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노정길/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하게 살다가선 안되겠다고 물을 내리고 허리춤을 추스렸습니다. 4월4일,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찾겠다고 분연히 일어났던 대호지 만세운동 기념일에 석문 교로리 당진화력 앞에선 화력발전소 5·6호기 증설반대 및 핵폐기장건설 반대시위가 있었습니다. 데모라고 …

    당진시대
  5.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버린 아들.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 착하디 착한 딸. 바쁜 아이들을 도와주지도 못하고 낡은 집 하나 제대로 건사할 새도 없어 늘 미안했었다. 아침 일찍 나오면 한밤중이 되어서야 들어가는 아비. 아비가 되어 아이들에게 튼튼한…

  6.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불후의 명작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불후의 명작 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영화이다. “코난이 라나를 만날 때처럼” 만난 두 주인공은 비루한 삶에서도 성실하게 인생의 드라마를 꾸려나가고 꼬질꼬질하다는 이유로 잊혀진 그 무언가를 우…

  7. 2000.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 야유회 - 박옥매(우강면 내경리)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봄 야유회 열 아홉이나 됐을까 앳띤 경찰님 우리네 버스 통로에서 춤추었기로서니 한번 봐주소 총칼이 아니라도 우리들은 목구멍 지키는 병사들이요 수건과 물장화 그리고 눈만 보일까 말까할 정도로 모자 푹 내려쓰면 영락없는 패잔병…

    당진시대
  8.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늘날 공해시설을 지방으로, 더구나 당진으로 보내 유치하고자 하는 자들은 우리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인가? 정책입안자들에게 그 공과를 물어야 한다. 먼저 번 일본손님이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를 막은 것을 보고서 혀를 차면서 이런 정책을 입안하고 …

    당진시대
  9.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실을 알리려는 노력 과감해 착한 일은 더욱 선양해주길

    … 올바른 주장이라면 주저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짧은 연륜이지만 우리 당진 발전을 위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왔고 또한 군민의 신뢰를 튼튼하게 쌓아가면서 이제 열렬한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시대에 홍수처럼 …

    당진시대
  10.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당진시대
  11.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방학, 우리 이렇게 보내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열린 캠프·과학캠프·여행으로 직접 체험 폭넓혀 상상 통한 간접 체험의 길, 독서는 기본 지난 겨울부터 ‘소외된 이웃’ 찾아 함께 사는 법 배워 “태…

    당진시대
  12.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정길-그럼 어떻게 합니까?

    …도, 군사독재 시절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누명쓰고 죽어가도 교회는, 우리네 목사들까지 꿀먹은 벙어리 되어 말 한마디 안했습니다. 역사를 몰라서, 역사의식이 없어서라고 이해도 됩니다만 신앙노선에 위배된다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철저히 현실을 외면하고 하…

    당진시대
  13.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성하고 있다. 당진의 산은 모두 풍수학에서 금(金)에 속하는 형상으로 봉우리가 모나지 않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다. 웅장한 멋은 없지만 푸근하고 정감있는 당진의 산들은 가뭄이 들땐 기우제를 지내며 애타는 농심을 하소연하기도 하고, 봉화를 피워 소식…

    당진시대
  14.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 목사-후회하지...

    후회하지 말라 신약성경 빌립보서 제1장 6절의 말씀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지도 없고 …

    당진시대
  15.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담임목사 후회하지 말라 신약성경 빌립보서 제1장 6절의 말씀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

    당진시대
  16.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8

    …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것은 반드시 무엇인가 쓸데가 있어서 보낸 것이다. 우리는 저마다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 필요하고, 직장에서 필요하고,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아무 필요도 없고 아무 쓸모도 없다는 것은 인간…

    당진시대
  17.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새로운 자아출현기 ‘사십대’ 이른 저녁을 먹고, 이웃한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

    당진시대
  18.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쌍한 북한친구 도와줄래요”

    … 마침 TV에서 한창 방영중인 북한어린이돕기 내용을 보고 대견스럽게도 “우리도 불쌍한 북한 친구를 도와주고 싶다”고 착한 마음씨를 움직였다는 것. 수미어린이집은 지난 6일 이 성금을 본부에 전달해 달라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당진시대
  19.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을 흩어지게 만들더니 금년에는 초장부터 돈이란 놈이 방향을 잃어 착하디 착한 농민들의 밸을 뒤집어엎어 산다, 못산다 쇳물 속에서 난리를 당하고 있다. 설은 정녕 ‘설어움’의 준 말이더냐? 도가니는 금에서 쇠똥을 걸러내는 역할을 할 뿐이지 모든 것을 마…

    당진시대
  20.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 다르게 살것을 다짐한다. 그것은 그 부모님도 마찬가지다. ꡐ자식만큼은 우리처럼 살지 않게 해야한다ꡑ는 일념이 고난의 세월을 꿋꿋이 견디게 했던 힘이었다. 그러나 나씨와 그의 부모는 달랐다. 여느일 못지않게 힘든 식당일을 자식에게 먼저 권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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