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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15년

155건 · '처음 시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음식을 제공하고자 시작하게 됐습니다.”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센터장이 센터 산하의 당진쌀밥도시락을 새롭게 문 열었다. 당진쌀밥도시락 송영팔 대표는 “처음 하는 사업인 만큼 초조, 불안하기도하…

  2.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다. 부부는 2~3개월 이어진 댄스스포츠 수업을 빼놓지 않고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3.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또박또박한 글씨로 수첩 한 면을 가득 메우고 있다. 그는 세무사 공부를 시작하며 겪은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신앙생활을 하며 견뎌냈다. 그가 이번에 소개할 책도 삶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해준 종교서적으로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이란 책이다. 지난…

  4.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4월 1일 지리산 천왕봉이 올려다 보이는 경남 함양에서 나는 자활센터를 처음 시작했다. 자활이 무엇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

    당진시대
  5.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엄마들이 행복한 공간 ‘스토리당진’ [카페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를 만나다]

    …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1원칙으로 시작했다. ‘타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생활을 즐기다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즐길 거리도 없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적응하기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

  6.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다. 과거의 영광까지 다 내려놓고 오로지 흙을 찾아 온 사람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7.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전담 인력 배치 절실”

    …육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당진시는 지난 2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 위원과 읍·면·동장 및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전문 기관인 ‘마을과 사람(도시지역)’, ‘…

  8.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등 38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뻗치고 있다. 또한 밑반찬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읍면별 새마을 회장의 장점을 살려 배달까지 맡고 있다. 배달을 하면서 한 번 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안부를 묻기도 한다. 지금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

  9.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9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

    …육과 관련해 공부한 지는 올해로 만 16년이 됐다. 전화상담 자원봉사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신 소장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게 가족 상담과 정신건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경기과학기술대학과 평택대학교에서도 상담에 관한…

  10. 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작은 소식

    …대제철 가족봉사단 ‘해피프리즘’ 제2기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해피프리즘은 현대제철 직원 아내와 중고생 자녀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13년 19가족 56명으로 처음 시작해 2015년 제2기에는 59가족 207명이 참여하고 있다. …

    당진시대
  11.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년만인 1919년 3.1절 독립만세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 운동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대호지에서 4.4 독립만세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은 처음부터 용감한 사람이었을까요. 아니, 아니었을 것입니…

    당진시대
  12. 2015.04.03 · 문화·교육 · 한수미

    창단 후 첫 출전에 복식 ‘우승’호서중학교 탁구부

    …구부의 첫 출전 대회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호서중 탁구부에서는 처음 출전한 대회였음에도 각 개인 선수들의 기량과 지난 동계훈련의 결과로 인해 좋은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이제 막 발걸음을 뗀 호서중 탁구부가 …

  13.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 얼굴로 한 쪽에 모였고 저마다 휴대폰을 꺼내 이 상황을 주변에 알리기 시작했다. 몇몇은 자리에 앉아 한숨만 내쉬었다. 운전자는 초조한 얼굴로 경찰에게 연거푸 생수를 요구했다. 경찰은 “입을 행구는 용이지 마시라고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운전자…

  14.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노인복지관 박소영 관장 “지역민도 함께할 수 있는 복지관되길”

    …관장은 1991년에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들어와 수도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솔뫼베네딕도의 집에서 사무국장으로 업무한 바 있으며 부산광역시 광안동에 위치한 본원에 있다가 지난 1일자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직을 맡…

  15.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5년 전부터 당진갈매기를 인수 받아 운영하기 시작한 서 대표는 처음 문을 연 1년 동안은 숱한 고생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차츰 입소문을 통해 손님이 손님을 데리고 왔고 이제는 저녁 시간이면 금세 손님들로 꽉 찬다. 음식을 …

  16.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으로 연간 1600명 조기사망…당진은?

    …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한국에서의 연간 조기사망자 수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초미세먼지(PM2.5)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0.0025mm) 이하로, 이 오염물질은 호흡기는 물론이고, 피부로도…

    당진시대
  17.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 만들자는 의견이 모아져 2011년 5월 27일 한울타리회가 창단했다. 처음엔 3명의 청소년을 돕기 시작해 5년이 지난 현재는 5명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다. 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지인에게 장학회를 알렸고 지금은 3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18.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자주> 박진애 선생님은 올해 첫 발령을 받아 고산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새내기 교사입니다. 1학년 1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 선생님은 막 입학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출신인 박 선생님은 자연 …

    당진시대
  19. 2015.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박은주 교사가 추천하는“인간관계 성공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

    …면서 스트레스를 푼다”며 “감상문을 적고 일기를 쓰는 것도 내가 좋아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지금도 책이 참 좋아요. 그래서 독서·논술을 가르치는 교사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책도 읽고 토론도 하고 책 추천도 서로 해주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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