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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기간
1993—2026

208건 · '청소년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린이 위한 전문병원 유치, 다양한 방법 찾아야

    … 언제든지 믿고 치료를 맡길 수 있는 병원이 가까운 곳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자녀를 둔 부모 모두 같을 것이다. 지난달 9일 당진에서는 한 학부모 단체가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밤 9시가 넘으면 소아전문 응…

    당진시대
  2.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송산면 19개 마을주민들이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돼 함께 했다. 현안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지금은 송전선로 문제로 지역에 갈등이 있다. 다시 …

  3.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만 이곳에서는 여러 프로그램과 함께 개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방문해 아트공예를 실시할 때도 있고 영어지도 및 학습보조가 진행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4.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을 통해 가족들이 더욱 돈독해지죠.” 지난해 서 씨 가족은 주말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컴퓨터 교육을 하는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부부가 모두 컴퓨터를 전공했고, 자연스럽게 한솔이와 대한이도 컴퓨터를 일찌감치 접하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

  5.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어울림봉사단’을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개강했다. 이번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봉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소양교육 및 장애체험(도구 활용)…

  6.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까맣게 그을려 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이나 작업한 결과물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경용)가 최근 추진한 사업이다…

  7.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아래 까맣게 그을려 가며 수많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이나 작업한 결과물이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경용)가 최근 추진한 사업이다…

  8.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강생들의 오카리나·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주민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으며 치열하게 논의하고, 토론이 끝나면 부녀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눈다. 토론회가 갈등을 증폭시키…

  9.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다. 어리기만 했던 아들은 울면서 계속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까? 연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씩 끌다시피 하며 …

    당진시대
  10.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11.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나눠온 지도 2년째다. 후원된 10만 원은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된다…

  12.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1 밀알나눔회건축인들의 ‘밀알’ 모임

    … 자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이들이 이웃을 돕는 데에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에 함께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후원을 권유하며 밀알나눔회를 만들었다. 김 회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워 거절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다”…

  13.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 저질러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들에게는 역사에 대한 교훈을 되새겨주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모욕과 망각 속에 지난 2015년 12월 28일에 '한일 양국이 맺은 위안부 합의'는 '최종적'이며 '…

    당진시대
  14.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사랑 만들어 전해요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15.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이프와 스테인레스 접시 등을 이용해 평범한 우리네 삶을 나타냈고,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소통의 벽’이라는 제목의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에게 바치는 찬가와 같이 벽화…

  16. 2016.12.16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금 기부 등 온정 이어져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황세진)은 올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구입 문제가 이슈가 되면서, 500만 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

  17.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동에 베들레헴 교회를 개척하게 된 안일석 목사와 이명희 사모. 안 목사는 친구를 먼저 보낸 경…

  18.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130여 명의 마음이 담긴 5200만 원. 적게는 1만 원에서 많게는 500만 원까지 지역의 굶주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19.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

    당진시대
  20.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자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방학마다 보내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봉사 3년 째 아이들과 방학마다 봉사에 나서고 있는 이명순 씨는 올해도 역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둘째 아들 현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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