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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6건
기간
1993—2026

386건 · '한전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6 / 20쪽

  1.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법 위반 건 사법조치”

    …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또한 한전과 비상대책위 측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중재, 조정하는 역할도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각 부서에서 점검하는 일들은 모두 안전총괄과에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2.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을 구성하고 매일 회의하며 점검하고 있다. 현재 한전이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용역을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이다. 결과를 놓고 검토하겠다. 한편, 당진시 역시 초기에 대응이 미흡했던 것을 인정한다. 비상대책위 측에서 당진시…

  3.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교로2리는 당진화력이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인한 피…

  4.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

    당진시대
  5.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백지화 하라!”

    …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예비노선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철회하라!”, “거짓투성 한국전력은 후손에게 죄악이다!”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반발했다…

  6.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이번 호에서는 피해기업들로 구성된 한전전력구공사…

  7.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누는 기쁨

    …60만 원 상당의 소고기와 떡국떡을 고대지역 내 40가정에게 전달했다.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김윤태)가 한전산업개발(주) 노동조합(지부장 이태호, 지회장 최용진)과 함께 연탄 3731장을 불우이웃에 지난달 30일 전했다. 한국부인회 당진지회…

  8.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국민권익위·산통부에 탄원서 제출

    …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해 마을에 암 환자가 크게 늘었고 기관지염 등 질병에 시달리는 주민들이 많다”며 “최근…

  9.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당진시장으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안전문제에 대한 총괄적 책임은 시장에게 있다.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 책무다. 시장으로서…

  10.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11.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주민들은 매산리 송전선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신평면행정복지센터(신평면사무소)까지 트랙터와 트럭 등 84대를 몰고 행진했…

  12.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온기를 전해요”사진으로 보는 김장 현장

    …기업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에 함께한 현장을 지난호에 이어 소개한다.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이승귀)가 지난달 29일 당진시복지재단에 200만 원을 전달하고,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의 지역주민조직화 행복마을만들기사업과 연계해 당진2동…

  13.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석문면 주민들은 그동안 석문면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하고, 수차례의 성명과 의견서를 발표하는 등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동안 한전과 송전선로 노선 및 발전기금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

  14.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주변지역 감시 및 조사할 것”

    …감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홍장 당진시장의 주재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센터 운영과 환경오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송전선로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최…

  15.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돼야

    …아직은 당진에 많은 전기차가 운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지역주민 및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빠르게 진행을 해주면 좋겠다. 내 차의 경우 한 번 충전으로 500여km를 운행하는데 충전비가 4~5000원에 불과하니 경제성이 놀라울 정도다. 전기차가 있어도 단…

    당진시대
  16.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당진화력을 방문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송전탑을 줄여 나가고,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지자체 장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백 장관은 전국 최초로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

  17.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주민들 분열시키지 말라”

    …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송전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석문지역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 1137명의 자필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에서는 해당 구간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 내용을 공했다. 자…

    당진시대
  18.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 관련들끓는 석문 민심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탑을 물려줄 겁니까? 돈이 아니고 독약입니다. 고작 200만 원에 현혹…

  19.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돈 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며 “송전선로 계획과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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