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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5건
기간
1993—2026

2,305건 · '아이들 교육' · 최근 기사부터61 / 116쪽

  1.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루에 2번 아이를 안아라”

    … 관계 형성 및 올바른 지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당진정보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동순 한국부모교육센터장의 ‘자녀와 속 시원하게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부모교…

  2.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은 한 때는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3.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 더 자주 읽게 되요. 책갈피로 사용했던 돈은 쉽게 써지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데, 이런 다양한 방법들로 책과 가까워지게 하고 싶어요.” 책은 처한 상황, 생활의 경험에 따라 읽는 이들 각각에게 다른 느낌을 준다. 최 강사는 200…

    당진시대
  4.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관현악으로 전국을 울리다

    …당진중을 꼽을 정도로 타 학교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학생들의 부담 없는 교육을 위해 학교에서는 악기를 무료로 대여해주며 매달 5만 원의 강사비만 본인이 부담하고 있다. 관현악에 참가하고 싶지만 여건상 어려운 학생에게는 강사비를 포함해 캠프비 등을 모두…

  5.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의 중심은 ‘학생’

    당진교육지원청 심재진 교육장이 지난 1일 부임했다. 외부인사 초청 없이 간소하게 취임식을 치른 심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축복은 곧 책임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교육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 교육장은 ‘학…

  6.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명성유리 문형우 대표“청소년 위한 공간 필요해요”

    …가깝고 수도권과의 교통이 편리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도 의료와 교육·문화 분야는 뒤쳐지고 있는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갈 만한 놀이시설, 공원 등이 없는데다 아직도 당진에는 청소년 우범지역이 많아요. 골목마다 등하교 시간에 …

  7.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9일동안 아프리카 케냐의 작은 마을 키베라에서 여름 방학을 보냈다. 세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자고 제안한 건 영어강사 정선희 씨다. 당진에서 태글리쉬(영어와 태권도를 접목한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매년 방학을 이용해 학생들과 함께…

  8. 2014.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인사·예산 흐름 관심가져야”

    …화, 신자 증가 추이, 방문객 수 변화 등 후속 보도를 해야 한다. - 교육면에서 개학 기획으로 학생들의 한마디가 보도됐다.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낼 수 있어 좋았지만 깊이감은 부족했다. - 교정 시 취재부와 편집부의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 …

    당진시대
  9. 2014.08.29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26년 근무, 든든한 ‘내조’가 뒷받침

    …이해 해주고 경제적·시간상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도 말없이 잘 참았어요. 아이들도 가정적으로 잘 교육했죠. 자녀들이 사람을 존경할 줄 안다는 것이 큰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동안 건강하게 근무하고 정년퇴직 한 것을 하느님…

  10.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신앙은 쑥쑥 영어실력은 껑충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개최한 영어교육과 복음의 보물을 함께 발견할 수 있는 JCC(Jesus Country Community)영어캠프(이하 JCC 영어캠프)가 마무리 됐다. ‘SonTreasure Island’(예수님의 보물섬에서 말씀의 …

  11.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아이들이 TV와 컴퓨터 앞을 벗어나 숲으로 향했다. 물기를 가득 담은 잎을 만져보고 이름 모를 곤충을 보며 온몸으로 숲을 안았다. 언제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숲이 이제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다. 최근 숲을 활용한 교육이 급부상 하고 있다. 숲 …

  12.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서지방 아이들이 한 자리에

    …사(등대교회)가 어린이들을 위해 말씀을 전했다. 당진서지방 12개 교회 아이들 22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은 조를 나눠 찬양, 레크리에이션,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떠힌 여선교회에서는 점심과 저녁식사를 마련해 제공했다. 조경완 교육부 총…

    당진시대
  13.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사자소학을 틈틈이 가르쳤다. 어린 학생들에게는 노래로, 웅변으로 사자소학을 교육했다. 이 때문인지 양 사무국장이 가르치던 아이들은 성적도 좋았고 말썽부리는 학생들이 없었…

  14.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않는다.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의 학생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초에서는 방학식을 맞이한…

  15.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자그마한 시골학교는 도시에서 자란 사람들에게도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높지 않은 건물, 많지 않은 교실, 그리고 작은 운동장에 서면 …

  16.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이 눈높이에 맞춘 미술 교육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몰려들기 시작할 때면 세잎클로버 미술학원은 생기가 넘친다. 인영란 원장은 대학 졸업 후 3년간 미술강사생활을 했다. 12년간 해왔던 학원 운영 경력을 되살려 송악읍 기지시리에 세잎클로버 미술학원을 개원했다. 지난 6개월 동안 휴식…

  17.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음악으로 활력을 전해요”

    …았으면 해요. 음악의 즐거움과 음악으로 인해 얻는 행복감을 전하는 음악 교육기관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읍내동 이화 쥬빌라테 음악학원은 전통 클래식에 21세기 최신 음악 트렌드를 더해 클래식 피아노의 체계적인 수업과 째즈, 뉴에이지, 팝…

  18.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인권조례 제정 고민 중”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이 학교현장의 인권신장을 위한 “학교인권조례 제정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10일 오후 “구성원이 함께 존중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일부 시·도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학생인권조례가 학생들의 권…

    당진시대
  19.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진행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가 6주간의 교육을 마무리 지었다.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는 좋은 성품의 대화를 실제적으로 가르치고 훈련하는 부모 성품교육 과정이다. 기지시감리교회에서 진행한 이 프로그램에는 총 42명의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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