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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5건
기간
1993—2026

1,275건 · '있는 가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2 / 64쪽

  1. 1998.03.09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대면 장항1리 부녀회

    … 것은 바로 이 마을 부녀회(회장 이병자)인데 부녀회원 들은 그동안 각 가정에 잔치가 있을 때마다 서로 품앗이를 해오면서 잔치음식이 필요 이상 으로 많이 차려진다는 데에 문제의식을 통감했었다. 그럼에도 ‘일단 잔치는 풍성해야 한다’는 고정관념과 ‘남들…

    당진시대
  2.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 바로 이영옥(신평면 금천리)씨다. 신평에서 1남1녀를 키우며 평범하게 가정생활을 하던 주부가 3년간 새마을 부녀회장을 역임하고 적십자봉사단 회장을 거쳐 현재 신평면 생활개선회장까지 맡게 되었다. 오로지 봉사활동이 생활의 전부가 되다시피한 것이다. 이…

    당진시대
  3.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성일용 남산감리교회-부르심에...

    …새해를 맞이하여 담대한 믿음으로 승리하시고 주님의 풍성한 은총과 축복이 가정위에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누가 뉘게 혐의(嫌疑)가 있거든 서로 용…

    당진시대
  4.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렉카, 떴다하면 15만원

    …당진읍에 사는 최모씨도 9인승 갤로퍼가 도로를 이탈해 구난작업만 한적이 있는데 25만원이 청구돼 기분이 몹시 언짢았다. 역시 당진읍에 사는 승용차 운전자 송모씨도 정미면 천의리에서 사고를 당해 당진읍까지 끌어오는데 10만원 넘는 금액을 물어야 했다. …

    당진시대
  5.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

    당진시대
  6.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답지

    …12월 1일부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현재까지 186건 4천1백94만9천3백60원의 성금이 답지했다. 지난 12월 3일 김낙성 군수가 11월 봉급 1백만원을 군청 상조은행에 기탁한데 이어 서진산업 …

    당진시대
  7.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

    당진시대
  8.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 종 희 당진군 가정복지과 부녀복지계장

    …습니다.” 당진으로 발령받던 95년 처음으로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당진군 가정복지과 박종희(37세) 부녀복지계장은 ‘지역신문이 당진주민들에게 상당히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사실이 놀라웠다’고 말한다. 그러나 농촌지역의 실상에 맞는 기사로 지역민의 가려운 …

    당진시대
  9.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런 다음 몸을 굽혀 그것을 다시 주워들더니 앞에 서있는 남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여보시오 선생, 방금 당진의 호주머니에서 이것이 떨어졌소.” 남자는 무슨 영문인지 금방 알아차렸다. 그는 결코 남의 적선을 요구하지 않았지만…

    당진시대
  10.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특별기고] 이향주/당진군 가정복지과장

    …노동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인력의 여성화와 기혼여성의 취업증가로 들 수 있는데 1995년말 현재 여성경제활동 참여율은 48.3%이고 그중 47.6%가 기혼여성이나 대부분은 저변층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게다가 전통적 성별분…

    당진시대
  11.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언어ㆍ청각장애자 위해 즐겁게 배워요” 최근 가정복지회관에서는 여성의 여가를 위한 이색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진군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여성취미교실에서 제각기 열리고 있는 「도예반」, 「유적답사반」, 「생활요리반」, 「수화반」 등이 그것. …

    당진시대
  12.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도움을 받아 변상으로 해결하는 방법등이 있을 것이다. 만약 위의 사안을 가정교육 소재로 사용하여 내자식에게 이 두가지를 묻는다고 가정해 볼 때 어떤 대답이 나오고 우리는 어떤 해답을 줄 것인가? 보편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덜 성숙된 그들에게 판단력의 혼…

    당진시대
  13.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었다. 전남 무안군 흑산면 홍도! 사람이란 다행히도 그자리에 가만히 놓여있는 가구가 아니며 앉은 자리에서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명현상이고 좀더 넓고 깊은 사색의 시야로 또는 현실적인 활동으로 미지의 …

    당진시대
  14.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었다. 전남 무안군 흑산면 홍도! 사람이란 다행히도 그자리에 가만히 놓여있는 가구가 아니며 앉은 자리에서만 맴돌도록 만들어진 시계바늘도 아니다. 끝없이 변화하면서 생성되는 것이 생명현상이고 좀더 넓고 깊은 사색의 시야로 또는 현실적인 활동으로 미지의 …

    당진시대
  15.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덕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흔들리는 가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당진시대
  16.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 그런데 오늘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이 파흠의 후예들처럼 살아가고 있는가 하면 어느 한 모퉁이에서는 ‘유산 안남기기 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 실업가들이 그들인데, 그들은 자신의 유산들을 죽기전에 하나님과 사회…

    당진시대
  17.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복지회관 17일 개관

    …스증설등 검토 당진군의 여성ㆍ노인ㆍ아동복지사업을 중심적으로 수행하게 될 가정복지회관이 17일 개관한다. 당진읍 행정리 산35번지 옥돌고개에 위치한 가정복지회관은 개관 뒷날부터 3개월 과정의 홈패션 강좌에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7월에 여성대회ㆍ간병인교…

    당진시대
  18.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이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면서 이 우물은 주민들의 생활에서 멀어졌는데 각 가정에서 지하수를 개발하는 바람에 수량도 예전같지 않게 되었고 사용하는 이도 없어 초라하게 변해갔던 것. 게다가 최근 경지정리가 시작되면서 완전히 없어질 위기였는데 주민들이 마을이…

    당진시대
  19.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유병진씨 보건복지부장관상

    …【종합】 ’97 경노주간을 맞아 병석에 계신 시부모님을 정성것 보살피고 있는 대호지면 두산리 유병진(여, 61세)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유씨는 5년전 중풍으로 쓰러져 거동을 못하는 두 시부모를 몸소 대소변을 받아내며 정성을 다해 모시는 등 …

    당진시대
  20.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일은행 당진지점 유 영 국 지점장

    ‘당진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 “은행이 많이 들어와 있는 당진지역에 후발주자로 뛰게됐지만 지역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금융기관,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고객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지난 24일 개점한 제일은행 당진지점의 유영국(52세)지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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