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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64 / 78쪽

  1.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고 전화로 생년월일을 불러주시면 명쾌한 해설을 해드립니다. [쥐]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 보니 집안 역시 평안을 유지해 나갈 운세. 구름 속에 가리웠던 달을 다시 보게 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활로가 열릴 기미가 보이는 운세. 운세예보 : 20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2. 2003.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웃과 환경을 생각합니다 - 의춘알로에

    …을 가지고 있는 남 사장은 판로가 확보되면 대호지 면민, 더 나아가 희망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수익사업으로 알로에를 분양할 생각이다. 지금 당장 분양할 수도 있지만 판로를 개척하지 않은 상태에선 재배농가가 고전을 면치 못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

  3. 2003.10.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돈 구]지역금융기관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용협동조합 상무 본사 감사 어느덧, 조락의 계절이다. 이 계절에 비감한 마음이 드는 것은 끝을 모르는 불황으로 지역 상인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것을 절실히 느끼기 때문이다. 지역경제가 어려울수록 협동조합 지역금융기관의 역할에 대해서 재조명이 필요한 …

    당진시대
  4. 2003.10.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들고 나뭇잎이 무성해진 격의 운세. 어려운 고비는 모두 지나갔기 때문에 하는 일에 승기가 내다보인 운세나 약간의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29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30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일 신…

    당진시대
  5. 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지금 농민들은 마음을 앓고 있다

    …알만하지 않은가? 에어컨, 선풍기 안 틀어 전기료 절약되어 좋았다고 농담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진심이야 얼마나 지겨웠으면 하는 말씀일까 하고 되새긴다. 빛, 이것은 만물에게는 절대 필요한 것이다. 돈을 안주고 얻는 에너지가 얼마이며 사람들에게 주는 정신…

    당진시대
  6.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기억에 남는 방학을 보냈어요"

    …년부터 국토대장정에 참여하고 싶다고 부모님에게 졸랐지만 어린 자식이 고생하는 것을 볼 수 없었던 부모들이 만류하는 바람에 일년을 기다린 끝에 국토대장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도전을 한 이유는 간단했다. 재미있을 거 같아서라고. 무엇…

  7. 2003.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견공가의 알콩달콩 세상이야기 - 비너스 노래방 이영희씨

    좌충우돌 강아지 5대와의 동거생활 서로가 원하는 것, 눈빛만 봐도 알아요 지난 7월4일 이영희씨 가족에게 경사스런 일이 생겼다. 강아지(요크셔테리어) 4대와 함께 생활해 온 그녀의 집에 새로운 식구가 3마리(?)나 늘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

  8.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한결같이 살아온 30년의 삶 아침 6시 반에 가게로 향하는 남편. 아내는 같이 일어나 집안일을 돌보고 그 날 장사할 음식을 마련해 9시 반에 남편이 기다리는 가게로 나온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장사를 하다 보면 어느새 밤 10시. 부부는 이제 집으로 …

  9. 2003.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고 전화로 생년월일을 불러주시면 명쾌한 해설을 해드립니다. 쥐띠 하고자 하는 일에 소원 이룰 수고, 가는 곳마다 재물이 얻어질 수. 옛것을 과감히 버려버리고 새것을 따라야 할 변동수가 들어있으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4일·15일 재물 얻으…

    당진시대
  10.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호랑이띠 어린 꽃잎들이 서리를 만날 운세. 마음이 편치않아 열매가 없는 꽃과같은 운세. 적게 벌고 적게 써라. 나에게 돌아올 이권을 챙겨보기도 전에 손재 있으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3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일·…

    당진시대
  11.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 그후 22년에는 전조선기자연맹이, 23년 5월에는 조선기자협회가 태동하는데 힘이 되었다. 김순석(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이 쓴 그의 ‘친일대열에 선 천도교계의 거물’에는 1930년대에 이미 친일노선으로 변절했다고 기술하고 있다. 본격적인 친일면…

  12. 2003.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겠고 새로운 계획의 추진은 더더욱 어려울 수니 일보의 전진보다 일보 후퇴하는 마음 가질 수. 운세예보 : 1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8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0일·21일 문…

    당진시대
  13.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취재수첩/ 구호 뿐인 의견수렴, ‘당진항 워크숍’

    …“해수부 실무자들이 예산을 약속했다고 하지만 기획예산처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만큼 보장이 없다”고 밝혔다. 의견수렴을 위한 워크숍에서 당진군이 시작부터 입장을 밝히고 나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회의과정에서 김 군수는 당진군의 입장과 반대되는 의견이 제…

    당진시대
  14.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예전에 졸업식 때면 자리 예약하는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그 때는 자장면 먹는 일이 흔하지 않았던 때라 우리 식당의 전성시대였지요. 가끔 그 시절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요.” 당진 읍내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

    당진시대
  15.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들의 따뜻한 격려에 지점장 됐어요” - 이롬 황성주생식 지점장 이현진씨

    …위해서는 매일 먹는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는 새로운 식사인 생식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는 이롬 황성주 생식 당진지점장 이현진씨! 이씨는 남편(고 윤권석)이 하던 사업을 물려받은 지 10개월 정도 됐다. 아직 업무가 손에…

  16.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었어요.” 전씨가 사는 곳은 읍내보다 정보가 늦은 곳이라 나이 들어 공부를 하…

  17.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나 갈 곳이 없어 공허하기 짝이 없는 수니 고진감래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인가 싶어질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3일·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5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

    당진시대
  18.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을 배려하는 마음

    …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내가 이렇게 버려야 담배꽁초를 쓸어모으고 청소하는 분이 필요하게 되고 일하는 분들의 일자리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니 휴게소에는 청소하는 연세 많은 분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이 버스기사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몸에 …

    당진시대
  19.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같은 교회를 다니고 있었다. 서로에 대해 ‘그냥 그런 사람이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두 사람은 우연한 기회에 포항에 함께 내려가게 되었다고 한다. 내려가는 동안 두 사람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서로의 생각이 잘 맞는다는 것을 …

  20.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덩기덩 덩더쿵 풍물소리를 따라서 - 최세호(당진읍 읍내리)

    …4세, 새파랗게 젊은 놈이 ‘예전엔 그랬었지’하고 말한다면 건방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게도 10년전, 20년전에 겪었던 소중한 추억들이 있다. 첫번째 사진은 내 생일잔치에 누나 둘,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얼굴은 카메라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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