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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6건
기간
1993—2026

1,526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68 / 77쪽

  1.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모님 위해 홈컴인”

    …두 아들 웅래(중1)·형래(초3)군을 두고 있기도 하다. 김씨가 말하는 행복은 매우 솔직한 행복이었다. “장사하는 사람의 행복이 다른 게 없습니다. 노력한 만큼 손님들이 찾아줘 수익이 날 때가 가장 기쁘죠.” - 위치 : 기지시리 터미널 옆 ☎.357…

  2.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빈곤층에대한 배려는 우리의 전통

    …대한 과감하게 나서야 한다 가난의 문제는 인류가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다. 그리고 개인이나 종교계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가난한 이들에게 접근하는 기본 정신과 사회의 자세가…

    당진시대
  3.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교육 바로 세울 것, 학부모 참여 인사위 내년부터 적용”

    …약속을 했다. 앞으로 실력있는 학생 육성, 교원의 긍지와 전문성 신장, 행복한 배움터 조성, 투명한 행정 운영, 신뢰와 화합 구축, 농어촌교육 살리기와 교육의 균형 발전 등 약속한 말씀을 꼭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어진 4년의 임기동안 …

  4.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리나라를 방문했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을 떠날 때 기자들이 “한국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농촌풍경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땅거미가 질 무렵 어떤 농부가 빈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는데 늙은 농…

    당진시대
  5. 2004.06.2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 신임군수 인터뷰

    …불리한 내용들이 누락되지 않았나 하는 우려도 들을 수 있었다. 임기 중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무엇입니까? -근본적인 문제부터 당면한 문제까지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작업부터 서두를 것입니다. …

    당진시대
  6.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 위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여 즐겁고 화목한 가정, 군민 모두가 혜택받는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째 군민의 의식과 생활문화를 선진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제 세계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지구촌시대에 우리가 경쟁력을 갖추고 새로운 도약을…

    당진시대
  7.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8.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구들의 향기가 생삼겹에 배어 색다른 맛 - 생삼겹 전문점 구들장 삼겹살

    …42)·황선희(35)씨 부부와 4명의 종업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재료’이다. 싱싱한 생삼겹은 기본, 요리에 들어가는 모든 원료들은 다소 비싸지만 맛과 질이 좋은 것들이다. “마진을 많이 남기기보다는 많이 팔아서 이윤을 …

  9.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천을 신청했고 5월7일 공직후보자격심사위의 자체서류심사와 여론조사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두명의 후보 안에 선정됐다.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생활 시작 민종기 예비후보는 1980년 5월 사무관 시험에 합격해 조달청 외자국 행정사무관으로 3년동안 근무했…

  10.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 교수님들로부터 강의도 들었다고 한다. 노인대학 4년 동안의 생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에 대해 박 할머니는 “좋은 교육을 받은 것도 재미있었지만 친구를 사귀고 또 매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70년대 젊은 시절 우강면 새마을부녀회…

  11.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 정치철학·이념 비교의 장 마련

    … 소나무처럼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 국회에 입성하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겠다. 또 중앙 정치 무대의 정관계 인사를 가장 많이 알고 있다. 그리고 14년간 한길만을 걸어오면서 정치인들이 여·야 구분없이 인정해주는 사람이 바로 정석…

    당진시대
  12.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산품 수출 이득의 일부 농촌에 투자하게 하겠다

    …에서 대응방법을 밝혀달라. 【공통질의·답변】 당진지역의 산업 중 농업이 가장 중요하다. 쌀 주산지로 만약 쌀이 개방되면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쌀이 남아돌아 문제이므로 농지전용 문제도 관심을 갖고 대처하겠다. 쌀 수…

  13.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대우 받아야 할 분들이다. 앞서 말했듯이 노인들을 부모님처럼 모시겠다. 가장 깨끗한 후보 정직한 후보가 저 한만석이다. 지조 있게 한길만을 걸어온 정치인, 열성을 다해 사업을 했고 전문적인 경영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정치인이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뽑아…

    당진시대
  14.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농 복합도시로 개발하겠다

    …문◆ 지역주민을 아버지 섬기듯 하겠다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경우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답변】 가장 먼저 지난해 작고하신 아버지의 산소를 찾을 것이다. 비록 저는 아버지께 효도하지는 못했지만, 지역주민들을 아버지 섬기듯 정성을 …

    당진시대
  15. 2004.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족의 생명 줄 쌀을 지키자

    …때도 농민들은 잘만 자라주면, 노력한 만큼의 가격이라도 나오면 더 없이 행복했다. 쌀은 지구상에 생존하는 식물 중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산소를 공급하며 농민들 뿐만 아니라 도시 사람들의 생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 쌀 재협상의 해 2004년! 20…

    당진시대
  16.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이끌면서 공을 들여 기획한 슬라이드 공연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가 가장 기뻤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5살 박수민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어린이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 등 당진지역의 빈약한 교육·문화현실을 거론하면서도 가장 …

  17.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

    …됐습니다. 확실한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재선 국회의원 아내로서 정치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참된 정치인의 길이 무엇인지 국가와 지역을 위해 소망스런 정치인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

    당진시대
  18. 2004.03.02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주노동당 임성대 후보 확정

    민주노동당이 당진에 등록된 각 지구당 중 가장 먼저 당원들의 투표를 통해 임성대 지구당 위원장을 제17대 국회의원 후보로 확정했다. 지난 2월21일 민주노동당 당진지구당은 당진군새마을회관 3층에서 지구당 창당 및 국회의원 후보 선출대회를 열어 임성대 …

    당진시대
  19.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너무나 소중한 딸의 미소 - 이영재(신성대학 근무)

    느지막히 결혼을 하고 어느새 딸 하나를 둔 가장이 됐다. 아내(정재화, 33)와 함께 단란하게 꾸려가는 가정. 이제 어느 정도 사회적인 안정을 이룰 나이이기에 더욱 과거가 생각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두번째 사진은 82년도에 서울에서 큰형의 졸업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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