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뉴스 검색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45건
연도
2020년

3,845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69 / 193쪽

  1. 2020.08.31 · 산업·경제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콩 침·관수 피해 및 병해충 관리

    침·관수 피해 논에 심은 콩은 습해를 받기 쉬워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낙화 현상 및 생육이 부진하면 조기 회복을 위해 요소 엽면시비(액체 비료를 식물의 잎에 직접 공급하는 방법)를 해야 한다. 집중호우로 인해 침·관수 피해를 입었…

    당진시대
  2. 2020.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2진달래꽃 필 무렵 잡던 빨간 꽃새우

    1960년대를 전후로 깔판포구에서는 맷돌포구와 마찬가지로 새우잡이가 주를 이뤘다. 특히 봄철에 잡아 올리는 꽃새우가 유명했다. “강화도 배들이 꽃새우를 잡으러 이리 온 거야. 뭐 몇십 척이 왔지. 여기 와가지고 그쪽 깔판에서 새우를 말렸다고.” (노이…

    당진시대
  3.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제1회 女權通文(여권통문)의 날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춘 지 반년이 됐지만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비정상이었던 것들이 이제 정형화된 하나의 삶의 양식이 돼버렸다. 그 여파로 여권통문의 날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도 모두 중단돼간다. 이 시국에 여성단체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것…

    당진시대
  4. 2020.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4 유제는 누구인가?③기독교 전파 위해 이주

    박용완 당진시 기독교역사문화교육위원장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면천 군수직을 마친 후 유제는 거처를 덕산 한내로 옮긴다. 그가 덕산 한내(현 고덕면 대천리)로 이주한 사건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었다. 한내로 거처를 옮긴 이유는 기독교 전파 때문이었다. 그가…

    당진시대
  5. 2020.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요즘 ‘목깐’ 가면 안돼유~”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

    당진시대
  6.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예배 금지 행정명령에 행정소송 진행

    충남도가 행정명령으로 대면 예배를 금지한 가운데, 충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상윤 목사, 이하 충기연)가 충남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충기연 소속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동일, 이하 당기연)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

  7. 2020.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연어로만 당진점 “연어의 모든 것, 연어로만!”

    연어의 모든 것을 맛볼 수 있는 연어로만 당진점이 개업했다. 연어로만은 기독교 프랜차이즈인 거룩한153에서 운영하는 연어 요리 전문점이다. 주로 경기도권에 입점해 있으며 충청권에서는 당진점이 유일하다. 당진동일교회 교인인 김명현 대표는 우연히 거룩한1…

  8.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닭갈비 제작소 “닭갈비부터 사리·볶음밥이 무한!”

    닭갈비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닭갈비 제작소’가 당진에 찾아왔다. 이곳에서라면 닭갈비뿐만 아니라 각종 채소와 사리, 볶음밥과 음료까지 모든 것을 무한으로 만날 수 있다. 최근 경기가 어려워지자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무한 삼…

  9.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스포츠센터·국민체육센터 휴관

    당진·송악·신평·석문문화스포츠센터가 코로나19로 개관한 지 2개월 만에 다시 휴관했다. 지난 14일 첫 지역 감염자(당진 5번 확진자)가 발생한 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자, 당진시가 지난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사항에 준해 공…

    당진시대
  10.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민간 실내 체육시설 방역 강화 조치

    당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하고 실내 체육시설에 대해 다음달 6일까지 방역을 강화한다. 지난 8월 수도권 일부 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다중이용시설, 8·15 집회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감염 확산을 차단하…

  11.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치어리딩으로 마음 UP!

    츄파춥스어린이응원단(대표 황남귀)이 역량강화사업으로 치어리딩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 문화동아리 역량강화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8월 초부터 시작해 총 6회차로 이뤄진다. 특강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단원들의 체온을…

    당진시대
  12. 2020.08.31 · 인물·동정 · 박경미

    시사문단 신인상 수상

    이인학 호수시문학회원이 월간 시사문단에서 시 ‘장날’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 시인은 “그동안 시를 쓰기 위해 가족과 이웃, 자연과 사물을 보고 느낀 것들에 감정이입하거나 내 자신과 일체화하려고 했다”며 “종심에 가까운 나이에 신인작품상 도전은 쉽지 …

    당진시대
  13.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공연·행사 등 각종 문화행사 취소 및 연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 내 각종 문화 행사들이 연기되거나 취소됐다. 무관중 온라인 공연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의 각종 공연들이 취소 및 연기됐다. <두들팝>과 <현대무용 춤벗 달리기> 공연은 무관중 유튜…

    당진시대
  14.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코로나19가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있다.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사람 사이의 정(情)이 그리운 요즘이다.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순간들이 소중해진 이 시대에서 최선희 강사(43·읍내동)는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의…

  15. 2020.08.31 · 환경·안전 · 박경미

    40억 투입해 해양테마과학관 리모델링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가 운영하는 해양테마과학관이 약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리모델링될 예정이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테마파크로, 전시물 콘텐츠로 안전체험과 공룡테마가 계획된 가운데 당진만의 특색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삽교…

  16. 2020.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코크스 냉각 폐열 활용해 발전

    현대제철이 제철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코크스 폐열 에너지를 활용해 발전하는 코크스 건식소화(CDQ, Coke Dry Quenching) 기력발전 건설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1일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주민설명회가 개최된 가운데 오는 11월에는 …

    당진시대
  17. 2020.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해상에 방치된 폐기물 당진항 반입 논란

    당진시가 해상에 방치된 수백 톤의 폐기물을 시민들 모르게 반입했다고 보도한 대전일보의 기사에 대해 당진시가 “폐기물을 실은 바지선이 태풍으로 전복·침몰할 우려가 있어 해양오염을 방지하고자 사전에 진행했던 적극 행정”이라며 해명했다. 대전일보는 지난 2…

  18.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여성 안전 요구조사42% “당진 안전하지 않다”…환경 불안 95%

    당진여성 1009명을 대상으로 한 ‘당진 여성 안전 요구도’ 조사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답변이 42%에 달했다. 특히 환경 문제와 어두운 길에 CCTV가 부재한 것에 대해 불안하다는 비율이 각각 95%와 87%로 높게 나타났으며, 자연재해보다 사회재…

  19.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어민수당 오는 4일까지 2차 추가 접수

    충남도가 연 80만 원의 농어민수당을 지급하는 가운데, 당진시가 다음달 4일까지 농어민수당 추가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1차 신청기간에 농어민수당을 신청하지 못했거나 이번 2차 추가지원 대상자에 해당되는 신청자다. 특히 이번 추가 지원 대상에는 충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