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대덕동 마실 김정훈 대표“사주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알아볼 수 있다. 더불어 일반 사주풀이를 비롯해 작명까지 한다. 중요한 것은 마실은 ‘카페’라는 사실이다. 마실은 커피를 비롯한 각종 차 종류의 맛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커피에 고급 원두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대추차의 경우 100% 국내산 대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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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건 · '것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7 / 27쪽
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알아볼 수 있다. 더불어 일반 사주풀이를 비롯해 작명까지 한다. 중요한 것은 마실은 ‘카페’라는 사실이다. 마실은 커피를 비롯한 각종 차 종류의 맛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커피에 고급 원두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대추차의 경우 100% 국내산 대추를 …
2016.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눴다”고 말했다. B씨의 경우 “청탁을 금지하는 것은 반길만한 일이지만 ‘식사’, ‘밥’을 통해 정을 나누는 한국사회의 문화도 있는데, 다들 조금의 꼬투리라도 잡힐까 경직된 모습에 좋지만은 않다”고 푸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
2016.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 업체 선택권을 주지 않았다며 일방적으로 자연세계를 대행사업자로 선정한 것은 당진시가 특혜를 준 것이라는 주장이다. 한국바이오텍 관계자는 “지역에 4개 가축분뇨 자원화 업체 중 법인사업자가 2곳(자연세계·한국바이오텍)인데, 당진시는 자연세계만을 사업자…
2016.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자를 메우기 위해 쌀 수매 규모(평당 수확량)를 정해, 그 이상 생산된 것은 100원 씩 적게 받는다. 이렇게 조합원들에게만 책임을 지우니 조합원들의 불만이 높아져 갈 수 밖에 없다. 농협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현재 농협에서는 정부의 방침대로 벼 수…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은 청렴하면 그것이 바로 올바른 공직자의 모든 것처럼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다산은 “박한 사람은 부패한 사람보다 무섭다”라고 했는데 흉년이 들어 백성이 굶어 죽는데 구휼미를 아끼기만 하고 쓸 줄 모르는 융통 없는 수…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혜택과 특권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판별하는 것은 오로지 언론의 몫이다. 그런데 쓰라고 언론자유라는 것을 헌법에 보장해 준다. 하지만 요즘 한국사회는 권력집단의 윤리적 책임을 담보하는 장치로서 언론의 기능이 크게 약화되었다.…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고량이 200만t에 달하는 데에 있다. 농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는 것은 쌀값 폭락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따라서 근본적인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는데 정부와 여당은 지난 21일 대책이라면서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들고 나왔다.…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장되면 면천IC를 이용하는 남부권 주민들의 교통 편리성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면천읍성·아그로랜드(태신목장)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 향상으로 남부지역 문화·관광자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합덕일반…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 내가 본 나도 중요하고, 이웃이 본 나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본 나의 모습이다. 왜냐하면 내 생명이 그분의 손 안에 있고(롬11:36), 사나 죽으나 그 분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롬14:8) 하나님의 시선에 비…
2016.09.23 · 정책·행정 · 임아연
…생했다”며 “이를 메우기 위해 쌀 수매 규모를 제한해, 그 이상 생산된 것은 100원 씩 적게 받는 등 다시 농민들의 살점을 오려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 지역농협 조합장은 강문규 우강농협 조합장 단 한 명만 참석해 쌀값 폭락 문제의…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설 설치에 따른 환경오염 △폐수 운송차량이 시가지를 경유하도록 계획된 것은 수질오염방지시설 결정기준 위배 △주민의 안전 위험 초래 등을 이유로 리켐스의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 재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리켐스는 대전지방법원에 당진시가 대법원 판결을…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리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그는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제와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70대 후반 쯤 되셨을 거예요. 아버지는 아주 어…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향을 방문하는데도 왜 그리 고향이 그리운지 몰라요. 고향을 떠나 산다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전문성이 다소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복지와 관계없는 것은 아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당시 사회복지시설의 모금 실태에 관해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당진YMCA 초대 이사장으로 자리하며 모금 …
2016.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 다른 업체로 자동 고용승계된 62명 모두에게 퇴직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것은 중소기업으로서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면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 3개월 동안 분할지급 하겠다고 제안했지만, 퇴직한 직원 중 노조원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 수가 적고 도심과 거리가 떨어져 있어 혹여 학력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닐지, 혹은 중학교에 입학해 경쟁에서 밀리는 것은 아닐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고대초 역시 한 반에 15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다. 하지만 이를 기회로 삼고 교사가 학생 한…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니면 기획기사로 한 번씩 일본군 위안부나 소녀상 관련 기사를 다루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당진시대가 더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 더 많은 독자를 보유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이런 사회현안들에 대해 다루어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하던 …
2016.09.03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서장이 같은 부서 소속 공무원들을 격려할 목적으로 식사비용을 결제하는 것은 예외에 해당한다. 따라서 공공기관의 법인카드 사용에 관한 관련 규정 등에 적법하게 사용했다면 3만 원에 한정되지 않을 수 있다. 위반 시 처벌은? 직무 관련 여부나 명목과 관…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단체의 대표와 회원이 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서 기금 지원 심사를 맡는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며 “위원들이 속한 단체에 대해 입김이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문화예술진흥위원회의 위원들을 문화예술에 전문성이 있고, 지원단체와 관련 없는…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년 동안 살았다. 불혹의 나이를 지나 도시생활을 벗어나고 싶었던 부부는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지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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