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28 · 문화·교육 · 유종준
지역문화축제 컨설팅2 / 상록문화제
…는 두번째 순서로 ‘상록문화제’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싣는다.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꼽히고 있는 상록문화제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공연위주로 진행된다는 지적과 함께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2건 · '기지시줄다리기 적극'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01.05.28 · 문화·교육 · 유종준
…는 두번째 순서로 ‘상록문화제’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싣는다.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꼽히고 있는 상록문화제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공연위주로 진행된다는 지적과 함께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
2001.04.09 · 문화·교육 · 이명자
기지시줄다리기 막내려 관광객·주민 등 5천여명 줄다리기 참여 문화상품 개발 가능성·극복과제 동시에 보여줘 중요무형문화재 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 행사가 지난 3월29일부터 4월1일까지 나흘간 송악면 기지시에서 열렸다. 올해 윤년으로 3년만에 줄다리기가 …
2001.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의 침체와 관련, 예산낭비를 줄이고 경제살리기에 적극 나서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의회에서는 내년도 경기침체를 예상하면서 낭비성이나 소모성 예산을 절감하는데 초첨을 맞춰 진행했다고 밝혔지만 군수 기관운영…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성격변화를 집중적으로 담아낸 결정판이었다. 심훈의 상록수 정신에 대한 적극적인 재해석 아래 창의적인 시민문화를 표방하며 거리축제 어울마당이 대대적으로 확대되었다. 줄타기, 관악합주, 째즈피아노, 최백호 공연이 거리에서 과감하게 이루어져 색다르고 자유…
1999.04.05 · 문화·교육 · 유종준
…제출한 안건을 토대로 활발한 논의가 전개됐다. 상록문화제-현대문화예술, 기지시줄다리기-전통·민속을 강화하자는 역할분담론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 방향을 강화하는 가운데 조화를 모색하기로 했으며 공보실 주축으로 두 단체간의 협의 테이블을 갖기로 하였다…
1999.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참가 3월 1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실물 1/3 크기 줄제작에 진땀 당진군 기지시줄다리기가 3월 1일 낮2시 서울 종로구 경복궁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민속고유명절 정월대보름 문화축제에 참가한다. 이를 위해 기지시줄다리기 보전회에서는 …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 유사업종 입주시 검토해 보겠다. 또 고대·부곡공단, 한보항만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 현판식 초청 못한 것은 경찰의 날 행사와 중복돼 군에서도 부군수님과 본인만이 참석했다. 우리가 주관하는 입장이 아니고 그쪽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미리 챙기지 못한 …
1998.03.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지시줄다리기 김기호 집행위원장 “범군민적인 관심 기대”행사비 대폭 축소돼 어려워 “좀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기지시줄다리기 전행사를 총괄하는 김기호 집행위원장은 IMF한파로 인한 대폭적인 행사비축소로 걱정이 많다고 한다. 그래도 주민들이 자비부…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3월 29일 개막 전국노래자랑 열기로, 집행위원장에 김기호씨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이우영, 70세)는 지난 10일 기지시줄다리기 전수관에서 회원 1 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98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대…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재향군인회를 살리기위해 60년대 초반 현재의 기지시줄다리기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던 시기에 행사를 벌였다. 그 수익금으로 터미널 근처에 건물을 짓고 버젓한 재향군인회로 성장해갔다. 그러던중 현위치에 다시 건물을 완공하게 된…
199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재향군인회를 살리기위해 60년대 초반 현재의 기지시줄다리기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던 시기에 좧기지시 난장좩행사를 벌였다. 그 수익금으로 터미널 근처에 건물을 짓고 버젓한 재향군인회로 성장해갔다. 그러던중 현위치에 다시 건물…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치가 아니라 주민을 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를 만들기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의의가 클것이다. /편집자주/ ●참석자● 최 군 일(당진군 부군수) 김 명 선(당진군의회 의원) 황 규 호(당진농지개량조합장) 김 대 희(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