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취 허가이기에 건축허가를 얻어 소나무와 흙, 잡목을 팔아넘긴 뒤 개발을 포기했다. 훼손된 산림에 대한 복구명령은 60cm정도 나무를 심는 것이다. 또한 현행법으로 가장 높은 벌금은 3000만 원이기 때문에 산림훼손은 수지에 맞는 사업이었던 것이다. 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9건 · '대학 포기'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취 허가이기에 건축허가를 얻어 소나무와 흙, 잡목을 팔아넘긴 뒤 개발을 포기했다. 훼손된 산림에 대한 복구명령은 60cm정도 나무를 심는 것이다. 또한 현행법으로 가장 높은 벌금은 3000만 원이기 때문에 산림훼손은 수지에 맞는 사업이었던 것이다. 법…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새내기도 그러하겠지만 지긋이 나이먹은 만학도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포기하지 말고 1년 더 힘내자”며 서로 어깨동무하며 다짐했다. 지난해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가 개교한 후 야간대학을 운영해 20명의 학생들이 입학했다. 시의원부터 직장인, 부동산업자…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녕들 하십니까?” 한 대학생이 물었다. “불과 하루만의 파업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대통령 탄핵소추권을 가진 국회의원이 사퇴하라고 한 말 한마디 죄로 제명이 운운되고, 시골 마을에는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하고, 자본…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요리하는 것이 즐거웠던 꿈 많던 소녀는 대학 입시의 기로에 서있을 때 부모님의 권유로 식품환경과를 선택했다. 하지만 20살의 어린 나이, 자신에 대해 충분히 몰랐던 그는 대학에 들어와 현실을 깨닫고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그렇게 대학을 포기하고 자신이…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점 외에도 또 다른 공통점을 갖고 있다. 우선 직업 측면에서 디자이너, 대학교수, IT회사 직원, 가수, 연극인, 번역가, 블로거, 출판 사업자 등 소위 지식노동 혹은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저자들의 서울탈출기는 귀농자나 은퇴자들의 그것과…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인해보니 석달도 넘었다. 필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녔고,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에 살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 가는 일은 가급적 피한다. 서울 방문을 귀찮은 정도를 넘어 이제는 싫은 일이 됐다. 특히 장마철 찜통으로 변…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급을 금하고 있어 새마을장학금 역시 중복지급이 되지 않고 있다. 요즘 대학등록금은 많게는 연간 1천만 원 가량 드는 경우도 있는데 장학금을 중복으로 수령하지 못할 경우 장학금이 도움 되는 정도가 상당히 미미하다. 더구나 수업료뿐만 아니라 책값, 차비…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자업종에 투신해 지금에 이르렀다.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 후 대학 진학과 함께 고향을 떠난 최 회장이지만 사회에서 자리잡고 일가를 이룬 시점부터 적극적으로 당진향우들과 교류하고 고향과 늘 함께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재경당진군민회(당…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만나며 상담에 들어갔고 상담과정 중 영국 웰즈 유도협회 회장이자 스완시 대학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알람 페스브리취를 만나 장학생으로 1982년 29살의 나이에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장학생으로 영국으로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경제적 형편은 그리…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 1989년부터 현재까지 23년째 몸 담아왔다. 요즘은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진학지도 등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학생들에게는 바로 3학년 부장 교사이자 20년 넘게 교직생활을 해온 그의 조언이 필요한 때이기도 …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실 후보자들이 내세운 공약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만하다. 내년부터는 대학등록금 걱정안해도 되고,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고, 사교육비의 사슬에서 벗어날 것이다.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도 해소될 것이고, 휴전선과 NLL은 철통방어망이 될 것이다. 민주주의…
2012.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됐다”고 말했다. 외부세균 차단, 친환경·무공해 채소 세이프푸드는 각종 포기채소와 베이비리프(어린잎채소), 수경인삼과 딸기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식물을 기른다. 특히 허브류 등 특수채소는 50여 가지의 인증을 받기도 했다. 또한 무인방재 시스템으로 외부…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사생활 틈틈이 농사를 짓고 있었다. 특히 야마우치(여·26) 씨는 갓 대학을 졸업해 유키영농조합의 직원이자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는 야마우치 씨는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을 해봤지만 농사를 짓는게 저한테 제일 잘 맞는다…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 있을까 상상 할 정도죠.” 그녀는 어린 시절 생활환경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해야했던 일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됐다고 말한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먹고 꽃을 피우는 학우들과 열정을 다해 공부하는 모습에서 삶의 보람을 찾게 됐다고. …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례1. 대학생인 김양은 미혼모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학업과 가사를 동시에 병행해야 한다. 매달 정부지원금을 받지만 아들의 기저귀조차 늘 부족하다. 사례2. 올해 스물여섯인 이씨는 세아이의 엄마다. 한 살 어린 남편은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지만 …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는 신평면 한정리 출신으로 한정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다. 1949년 당시 신평국민학교에 입학한 그는 1950년 신평초등학교 한정분교가 개교하며 인근지역 학생들과 함께 분교에 배정받게 됐다. 얼마 후 6.25전쟁이 일어…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 때에 비하면 세상 참 좋아졌지요.” 늦깎이 대학생활, 아들과 대화 늘어 그는 고등학교 졸업한 후 대학을 포기하고 일을 시작해 뒤늦게 공부에 뛰어들었다. 김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학력이 필요할 때가…
2012.08.10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는 다 먹고 살기 어려울 때지만 우리 집은 오빠들도 있고 딸들까지 대학에 보낼 여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미대에 갈 엄두를 내지 못했죠. 결혼을 한 뒤로는 집안 살림하랴, 애들 키우랴, 여느 엄마들처럼 꿈은 잠시 미뤄두고 살았어요.” 하지만 이 작…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는 “임용시험과 대학 4년 동안 중간고사 기간이어서 늘 가을을 편하게 보낸 적이 없었는데 지난해 첫 발령을 받고 담임반 아이들과 모처럼 즐거운 가을을 맞게 됐다”며 “오랜만에 편안한 가을을 보내게 되어 옛날의 불안감을 추억하며 위…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유선우 3대 지회장 - 대학교 진학 및 취업 등 사회에 나가 활동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교육할 수 있는 기관 및 단체들이 부족하다. 관공서에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우선고용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컴퓨터 및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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