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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사는 삶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다문화 사회의 조건

    …단일민족’을 자랑스러워하던 한국사회가 피부와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회로 변하고 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말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139만5천여 명으로, 내국인의 2.74%에 해당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중 산업체 근로자나 …

    당진시대
  2.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와 순성에 살게 됐다…

  3.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황푸름(신성대학, 석문면) 학생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당진시대
  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 단체활동이 익숙치 않죠. 독선적이 될 가능성도 높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는 살 수 없어요.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본을 가르…

  5.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호수시문학회 회원으로 평소 시 짓기와 책 읽기를 즐겨하는 윤영미 교사는 <월든>을 추천했다. 윤 교사가 추천한 <월든>은 미국작가 소로우가 월든 호숫가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실천하며 쓴 글을 엮은 책이다. “언젠가 딸아이가 적어 온 알…

  6.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소외받는 직업인들의 행복한 이야기

    …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찬미 교사는 “책을 읽는 동안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치 그들을 직접 만나 동네를 같이 걷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제가 …

  7.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때문에 가슴 졸이고, 친정엄마가 보고 싶다고 한숨짓거나 눈물을 보이면 잘사는 한국에 와서 복에 겨워서 그런다고 면박을 주게 되는데 먹구름 잔뜩 낀 하늘을 연상하게 된다. 어느 순간 얼굴에 웃음도 눈물도 메마르기 십상이며 참다 참다 가출을 하는 경우도 …

    당진시대
  8.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효진 팀장이 추천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는 책”

    …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살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부랑자도 있고 알콜중독자도 있더군요. 진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 생…

  9.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헬리콥터 족’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합니다. 이러한 실천을 통해 결과적으로 전인적 인간으로 성장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몇 해 전부터 자녀교육에 대하여 논할 때 자주 등장하던 말이 바로 ‘헬리콥터 족’과 ‘캥거루족’이다. ‘헬리콥터 족’은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

    당진시대
  10.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자살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운 패러다임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추구하며 저자는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사는 행복의 척도이리라 믿어 왔었다. 아무리 병마로 인한 육체적 고통이 심했다 하더라도 극단적 방법을 택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기에 인터넷상에 많은 사람들은 그를 이중 인격…

    당진시대
  11.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이 일상에서의 시간을 쪼개어 고향을 찾는다. 고향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탓도 있지만 대학진학으로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고향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다시 찾아와 군불을 때…

  12.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 써야 좋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역으로 칠순을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는 물론 모교 발전기금에 뜻을 함께 해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자신의 공장에서 만든 한과 세트를 손님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5월에 진행된 칠순잔치 축의금이 7일에 전달된 데에…

  13.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석 당진읍 국자감 학원 강사가 추천하는 강박의 삶에서 벗어나고플 때

    … 된다는 논리였다. 어리석기 짝이 없어 보이지만 과연 우리는 그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려는 집착으로 삶의 가장 소중한 부분들을 쉽게 놓쳐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연암의 글 <답경지>에는 ‘나비 잡는…

  14. 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4]블루크리스마스를 맞는 이들

    …국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크리스마스 축제분위가 더욱 가까워질수록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욱 힘들어 때론 눈물 흘리며 어두운 터널을 헤매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사랑이라도 실천하기를 원하는 따뜻한 우리가 되길 소망해본다. 이렇게 아름다운 생각을 갖고…

    당진시대
  15.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5]아름다운 삶

    …의 조건이 됨에도 언젠가는 가야할 인생들이 자신은 예외일 것처럼 함부로 삶을 사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마음 속에 어떤 것을 담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명제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 극히 제한적이고 또한 그 때를 알 …

    당진시대
  16.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람직한 삶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된다. 때론 불행이 닥쳐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의미있게 사는 게 뭔지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사연들 속에서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은 삶 그 자체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인생은 내일 아침에 숨을…

  17.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사람 사는 세상』의 마지막 글

    노 전 대통령은 「사람 사는 세상」에 올린 마지막 글에서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 어느날 아침 뜻밖에 텔레비전 화면에 굵은 고딕체 글자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이란 자막이 비쳐지면서 온 국민은 넋을 잃고 눈과 귀를 의심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

    당진시대
  18.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첫 구절은 신이 써주시는 만큼 욕심없는 시 쓰고파”

    …로서 시조를 짓고 문인화를 그리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사는 것은 즐겁게!’가 나의 생활 신조예요. 머리쓰는 복잡한 일은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 글쓰고 문인화 익히면서 역사 공부를 하며 지내고 있죠. 정년이 돼 집에 있지만 시간이 남지가…

    당진시대
  19.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평온한 삶을 그려주는 것 같고, 또 폭풍우가 밀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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