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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기간
1993—2026

141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과 같이 나눠야죠”

    …5)은 “목욕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하루만큼은 어른들과 지내고 싶은 마음에 가게 문을 닫고 직원들과 함께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 구합덕성당 주변에 살고 있는 오영자(69)·박도화(75) 할머니는 “이렇게 노인들을 생각해 무료로 봉사해주니…

  2.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철강공업 신형철 씨가 추천하는 자연과 자아의 통합, 그리고 농촌 삶의 애환 그려

    …되기도 했다. 요즘 들어 자주 ‘섬진강’을 펼쳐본다. 꾸밈없고 진솔하게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연유한 것일까. 펼쳐보면 물안개가 자욱한 맑은 강물이 가슴깊이 밀려오는 듯 하다. 한동안 읽다보면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움켜쥐고 사원아파트 옆 논둑으로…

  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 없는 자신의 미욱함을 탓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럼, 자기가 뭐 하고 싶은 일이라도 있어?” “그럼, 있지." 너무나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남편의 대답이 궁금해졌습니다. “그저 마음 편하게 트럭 하나 사서 채소 장사나 하면서 살고 싶다. 다른 사람 눈…

    당진시대
  4.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신액, 실물, 구설 주의. 9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를 주의. 뱀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뜻을 펴내기 어려운 운세. 세워놓은 계획은 화려하고 장엄한 것일지라도 어려움이 따를 수니 마음의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하고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3일 신액…

    당진시대
  5.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

    …남산리에서 과수원과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유씨는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버렸다. 다만 어머니가 살아 있는 동안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당진시대
  6.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 배고파서 들어 온 사람한테는 국 한 그릇, 물 한 모금이라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람인심이라고 말한다. 할머니의 그런 인심 탓인지 계절을 타긴 하지만 꾸준하게 장사가 되는 편이라고 한다. 평생 음식장사를 해 온 할머니 음식솜씨는 소문이 파다하다. 닭…

  7.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고향을 등지면 안된다는 의견을 나타내 1선거구로 출마하게 된 것이다. -올해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것을 보면 군의원 출마는 과욕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당진시대
  8.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오래다. 조용하기만 한 국화도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보면 볼수록 머물고 싶은 곳이다. 세개의 섬 중에 남서쪽으로 있는 작은 섬은 사람이 살지 않는다. 물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조금 때에는 건너 다닐 수도 있다. 섬 끝에는 마귀할멈이 가지고 놀았다는 공…

  9.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에 사회저명 인사 부유한 가정의 자녀로 젊음을 즐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학창시절의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발전하여 청춘을 불사르며 한없이 행복했던 그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소중한 사랑으로 무르익어갔다. 아, 그런데 이 …

  10. 1999.09.13 · 지역사회 · 유종준

    임형락, 당진터미널 비상대책위원장

    …교통체증은 여전할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임형락 위원장은 “후배들에게 살고 싶어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 뿐이라며 “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각 단체와의 심도있는 협의를 통해 대표성있는 지역개발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유롭고 인정미가 넘치는 얼굴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이사와서 함께 어울려 살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런데 이 작은 바닥에 어이된 일일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윗말, 아랫말 갈라져 서로 왕래도 뜸하고, 차라리 새마을회관은 상여집으로 보…

    당진시대
  12.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관에 잘못 보이면 세무조사를 통하여 의법조치를 당하는 그런 모순 속에서 살고 있다. 열심히 일하여 세금을 국가에 바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또한 국가의 주인으로서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피땀으로 이뤄진 조세가 정치와 권력의 칼자루로 변…

    당진시대
  13.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관에 잘못 보이면 세무조사를 통하여 의법조치를 당하는 그런 모순 속에서 살고 있다. 열심히 일하여 세금을 국가에 바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또한 국가의 주인으로서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피땀으로 이뤄진 조세가 정치와 권력의 칼자루로 변…

    당진시대
  14.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

    당진시대
  15.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

    당진시대
  16.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을 날을 기다리며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아들은 충남대를…

    당진시대
  17.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을 날을 기다리며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아들은 충남대를…

    당진시대
  18.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신세만 지고 있죠.” 82년부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모(46세)씨. 군시절 부산경비단에 근무하면서 군생활에 매력을 느껴 제대하던…

    당진시대
  19.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가족제도하에서 자라난 사람들, 마마보이들은 대개 성장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것이 꺾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 여건이 갖추어져도 자기 삶을 누리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사람이 뒤늦게 깨닫고 자기가 정말 살고 싶은 삶을 살려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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