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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7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1.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조선의 선비, 면암 최익현

    …올린 사람이 유배를 가기도 했다. 면암 최익현도 그러했다. 자신이 믿고 있는 일에 소신과 신념을 다해 상소를 올렸다. 일본이 운요호 사건을 핑계로 우리나라와 불평등조약을 맺으려 할 때 최익현은 도끼를 들고 광화문 앞에 엎드려 상소를 올렸다. 이는 “저…

  2.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다. 이 날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국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렇듯 올해로 세계인의 날이 10돌을 맞고 있지만, …

    당진시대
  3.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4. 2017.05.21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4 당진남지방 서승모 감리사(옥호감리교회 담임목사)“사랑과 섬김으로 부흥하는 남지방”

    …”고 전했다. 서 감리사의 목표는 사랑과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목표가 서 감리사의 목회 목표이자, 감리사로서의 목표이기도 하다. 서 감리사는 “당진남지방에서는 웨슬리회신기념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며 “교인…

  5.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꽃 피운 제2의 인생

    …며 “언젠가는 꼭 그림을 배우고 나만의 전시회를 열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살아왔다”고 말했다. 제2의 인생, 그리고 다시 시작 2000년도 퇴임한 이후 딸 내외가 거주하고 있는 당진을 찾았다. 그 후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다 2013년도 당진시노인복지관이…

  6. 2017.05.2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 인권·역량강화 사업 실시

    …킹, 셀프 리더쉽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통합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7.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을 낳았다. 나의 인생 좌우명은 ‘부지런히 살자’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부지런히, 건강을 유지하며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40년 전 쯤에 찍은 사진으로 추정되는데, 나는 당시 당진여…

  8.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제는 쉽게 설명되지 않지만, 보이지 않더라도 진심어린 위로를 전해줄 수 있는 것 역시 지난 7년의 세월 때문이다. 피아노, 외출하다 이후 학생 레슨부터 대학강의까지 숨 가쁘게 살아왔다.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내려오게 된 것은 사실 살고 싶었기 때문이…

  9. 2017.05.13 · 지역사회 · 박해옥

    탈북민-지역민 소통 위한 행사 열려

    …께 관람했다. 문정숙 센터장은 “탈북민들이 마음을 열고 당진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당진시민들도 내 가족처럼 안아 줄 것”이라며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센터에서 하는 일에 협조해 좀 더 나은 당진생활을 만들어 보자”고 전했다. 이어 13일에…

  10.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4모든 역사는 현대사다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독자들과 교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그 자체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독자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숨겨진 사실들이 새롭게 조명돼 새로운 역사가 발굴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바가 없…

    당진시대
  1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인 가족의 빠른 증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

    당진시대
  12.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는 잘린 팔다리가 나뒹굴었지. 정말로 끔찍했어. 10명의 식구들이 모두 살아서 연평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재환 씨는 1922년생으로 94세의 고령 노인이다.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황해도…

  13.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하거나 후원하는 것을 보고 놀라곤 했다. 문 씨는 “남편이 선…

  14.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혔다. 포항과 닮은 당진 동포서당! 동해를 벗 삼은 포항과 서해를 끼고 있는 당진은 역시 달랐다. 드넓은 동해 바다를 앞에 둔 집에서 살아온 그는 당진 역시 언제나 서해바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당진과 포항이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에서는 …

  15.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당진시대
  16.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소한 북당진변환소 관련 소송비용도 시비로 충당했다. 엄청난 돈을 들이고 있는데 시의회에서는 어떤 의견도 내놓지 않고 있다. 또한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보령화력, 태안화력 등도 대규모 환경유해시설이 입주해 있는데 유독 당진에 대해서만 언론에서 심각하게…

  17.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순성면 성북2리 3반 반장을 12년 째 맡고 있는 강순구 씨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 책을 읽으면 잠이 오기는 커녕, 졸릴 때 책을 읽으면 오히려 잠이 깼다는 강 씨다. “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

  18. 2017.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이 꾸려가는 벼룩시장”

    …터는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직접 만든 소품이나 집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등을 판매할 수 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동물과 곤충은 판매할 수 없고, 전문 상인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행위도 금지돼 있다. ■…

  19.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지실버타운을 가다마을 어르신, 주민이 함께 돌봐요

    …을의 노인들을 함께 돌보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올해로 2년 째 운영되고 있는 난지실버타운은 난지섬의 특성 상 접근성이 불편해 지역 어르신이 제대로 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또 주거 환경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노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난지실버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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