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된다. 굳이 숙취해소가 아니더라도 따끈한 밥 한 공기를 탁 말아 놓으면 식사대용으로도 그만이다.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가 남편 이복유 씨와 함께 5평 남짓한 공간에서 식당을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벌떼해장국은 한번의 확장공사와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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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건 · '식사 배달'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된다. 굳이 숙취해소가 아니더라도 따끈한 밥 한 공기를 탁 말아 놓으면 식사대용으로도 그만이다.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가 남편 이복유 씨와 함께 5평 남짓한 공간에서 식당을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벌떼해장국은 한번의 확장공사와 이…
2012.08.13 · 지역사회 · 김창연
…갖고도 점심 한 끼 해결하기가 어렵다. 1만 원은 가져야 넉넉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요즘 싼 가격의 착한 음식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의 상록회관은 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을 1인분 5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맛…
2012.08.13 · 환경·안전 · 김창연
…선보이는 한식 수제 도시락 전문점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쉽게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간편하게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음식을 접하기는 쉽지 않다. 본도시락은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식단으로 짜여진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청결…
2012.06.07 · 인물·동정 · 김창연
… 홀에서만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그는 “손님들이 금룡으로 직접 찾아와 식사를 하면 금방 만들어 낸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며 “배달음식은 쉽게 음식이 식어 맛이 떨어지는 단점 때문에 홀에서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룡에서는 여름철을…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 동춘옥은 지역 손님들은 물론이고 서울, 인천, 대전에서 일부러 찾아와 식사를 하고 가는 손님들도 많다. 전통방식 그대로의 맛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전통방식 그대로 수타로 면을 직접 만들어 내기 때문에 면발의 쫄깃함이 특징이다. 특히 짬뽕류의 …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를 들어 봤다. 강명옥 씨는 1500명 학생과 80여명 교직원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엄마’다. 강 씨는 매일 아침 ‘우리 아이 먹을 밥’이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 그러니 아이들이 김치는 먹지 않고 고기만 찾으며 반찬 투정을 할 때면 내 아이…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 중 하나다. 점심시간에 이어 저녁시간이면 왕순대 매장은 시끌벅적하다. 식사를 위해 찾는 손님들의 목소리가 왕순대의 분위기를 살리기 때문이다. 왕순대는 매장을 찾은 손님의 음식 이외에도 포장에서 배달까지 해주기 때문에 식사시간이 아닌 2~4시경을 제외…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 구운 매운 족발도 준비되어 있다. 색다른 점은 이뿐이 아니다. 흔히들 배달시켜 먹는 식은 족발과 달리 ‘족족이’는 120석 이상의 넉넉한 매장에서 따뜻한 족발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배달은 기본이고 매장 방문 포장시 할인도 된다. 메뉴와 매장만 색다…
2011.08.20 · 산업·경제 · 김기연
… 생삼겹살을 찾는 이들이 많다. 특히 백반은 군내 곳곳에 40여 인분의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고. 일반 백반과 다른 것은 1인분 이상을 주문하면 김치찌개와 된장찌개가 함께 배달되고 거기에 계란찜이 더해진다는 것. 10여 가지의 밑반찬도 매일 바뀐다. 이…
2011.07.29 · 지역사회 · 박기욱
… 건강해야 다른 일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 씨는 “세끼 식사를 잘 챙기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며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일주일 동안의 당진 소식이 궁금해 신문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는 …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과 2층에 총 11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으며 보통의 중화요리집과 달리 배달 위주의 판매보다 홀에서 바로 만들어 내놓는 영업방식을 선택해 운영 중이다. “바로 만들어 음식이 식기 전에 먹을 수 있어 손님들이 맛있다는 평가를 하고 계세요. 손님들이 맛있…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테랑 주부나 마찬가지. 부부가 가사를 분담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지만 식사준비는 아직까지 주부들의 몫인 가정이 대부분이다. 식사준비의 첫걸음은 ‘장보기’다. ‘장보기’에는 좋은 식재료의 선택부터 구매처의 접근성과 편리성, 가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2011.01.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점심과 저녁은 면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음식으로 식사한다. 추운 날씨 연속이지만 순성면사무소에서 기름을 제공해 초소 내 작은 난로를 사용한다. 순성농협 직원 방제단 백영규씨는 “주민들이 군내 인력이나 방역비용이 부족함을 알고 자…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편 황민구 씨는 내 고향 보리밥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보리밥 식사를 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배달 한 번 다녀오면 몸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9년 째 보리밥 식사를 해오면서 많은 차도를 보였다고. “보리밥은 건강식이죠. 제가 직접 느끼다 보니…
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다.” 위치가 외진 곳에 위치한 춘천닭갈비 안동찜닭은 현재 인근 지역에 배달도 하고 있다. 철판에 볶아 먹는 맛 때문에 손님들이 직접 방문해 식사를 하는 것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두 부부는 손님들의 편의를 생각해 배달 서비스를 고안한 것. “…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면서도 건강이 염려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빠르고 간단하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채선당의 누들&돈부리(이하 누들&돈부리)는 먹자골목 내에 자리잡고 있는 ‘채선당’의 …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혜택이 없는 것 같아 올해부터는 이은국씨가 직접 배달에 나섰다고 했다. “맨날 같은 사람한테만 주면 다른 어려운 사람들은 누가 돌봐요. 그래서 이장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데 어려운 사람을 좀 이야기 해달라고 했…
2010.02.23 · 문화·교육 · 김창연
… 씹히는 뒷맛이 고소하며 영양적으로도 우수하다. 김가네 김밥은 이밖에도 식사류와 분식류의 메뉴들을 보유하고 있어 간식 및 식사도 가능하다. 단체주문도 가능하며 당진읍 읍내리 일대의 지역에 한해서는 배달도 한다. “처음에는 김밥의 가격 때문에 놀라는 손…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길에 오르는 그는 당일 신평면으로 발송될 우편물을 각 지역별로 분류하고 배달 업무를 시작한다. 하루 종일 고된 배달에도 늦은 저녁시간까지 다음 날 배달할 우편물을 집배실에서 분류하고 퇴근길에 오른다. 자전거로 우편배달 하던 시절 “1981년 11월 1…
2009.09.28 · 지역사회 · 김창연
…을 선택하게 됐다”며 “불판의 모양도 특별하게 제작해 손님들이 재미있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말했다. 특히 왕삽에서 제공되는 왕삽불판에서 구운 삼겹살은 기름이 제거되고 육즙은 그대로 남아 있어 장시간이 지나도 맛이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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