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할 때다.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서 보니, 비로소 주변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음사모’ 회원들. 남은 삶을 음악을 통해 세상과 나누고 싶다는 그들의 소망에 귀 기울여봤다. 음악으로 나눔 실천하는 모임 읍내동 천호지게차에 마련된 컨테이너 주변에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2건 · '아름다운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할 때다.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서 보니, 비로소 주변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음사모’ 회원들. 남은 삶을 음악을 통해 세상과 나누고 싶다는 그들의 소망에 귀 기울여봤다. 음악으로 나눔 실천하는 모임 읍내동 천호지게차에 마련된 컨테이너 주변에서는…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넷째, 벌레가 먹지 않고 다섯째, 서리 맞은 감잎이 보기 좋고 여섯째, 아름다운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일곱째, 떨어진 잎이 커서 붓글씨 쓰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칠절리 마을표지석을 보고 들어오는 마을입구가 1…
2012.07.06 · 지역사회 · 최종길
…N)이 있는 도른비른 지역은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인구 4만5000명의 아름다운 관광지다. 자동차로 30분만 가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가 맞닿은 보덴호수가 있는 린다우라는 세계적인 휴양지가 자리하고 있다. 포랄베르거의 주도 브레겐츠는 도른비른과 …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합창’이란 뜻으로 ‘엔젤스콰이어’라 이름 지은 합창단은 매일 근무의 시작과 마무리를 합창으로 한다. 또 월요일에는 우재기 성악가로부터 합창을 배우고 있다. 김경희 씨는 “처음에는 합창을 하는 게 익숙치 않아 적응하기 어렵고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시간…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장고항 앞바다에서 배로 20분 정도를 올라가면 아름다운 꽃처럼 피어난 섬 국화도가 자리하고 있다. 이 섬에서 태어난 박세안 대산종합상사 대표는 이후 정미면 도산리로 건너와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무작정 인천으로 떠났던 그는 45년 …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어렵게 사시는 할머니들이 많아서인지 제일 싼 것…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몇 해 전부터 시작된 걷기 열풍이 오랫동안 식을 줄 모른다. 전국 곳곳에 걷기 좋은 길이 여행상품으로 등장하고 있다. 본지는 앞으로 12회에 걸쳐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안녕하였음을 감사하고 오늘도 나답게 잘 살아갈 것을 다짐하면서 일과를 시작한다. 공자 말씀이 지자요산(知者樂山)이며 인자요수(仁者樂水)라 하였다. 물은 흐르는 것, 지자는 이 흐르는 물 보기를 좋아한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에 따르자는 것이다. 또 산…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김석준 씨는 어린 시절부터 성당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해왔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는 성당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 일을 맡아 보기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로도 활동했다. 김 씨는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주로 지역주민…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황포돛대 오가던 구양도 서야고등학교를 지나 예산으로 향하는 32번 국도는 쭉 뻗은 대로와 길게 늘어선 가로수, 양 옆으로 펼쳐진 들녘으로 사계절 어느 …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작은 꽃가게를 열면서 박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막상 누구를 어떻게 도와야 할 지 몰랐던 박 씨는 무작정 송악읍사무소를 찾아갔고 조손가정의 아이를 돕기 시작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는 새롭게 후원자로 추천을 받은…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하여 야간고등학교로 전근가면서, 거리를 헤매는 청소년들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13년. 그를 통해 수렁을 빠져나온 아이들은 5000여 명에 이른다. 책에는 아이들과 지내며 겪은 다양한 실화들이 담겨있다. 이재운 복지사는 “복지사 일을 하면…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시민사회의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 요구와 기대도 적지 않다. 2007년 시작된 당진YMCA는 그간 청소년건전육성 사업을 위주로 하면서도 그 외 지역사회를 밝히는 다양한 일을 전개해 왔다. 지역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는 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

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 꽃을 피지 않을 때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꽃을 심기 시작했다. “독일과 일본을 여행갔을 때 정원을 아름답게 가꿔 놓을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어요. 덴마크 밀밭에 양귀비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그 때부터 농장에…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근 새롭게 단장하고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30년 동안 가꾼 소나무밭 1984년, 서울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김성태 씨는 안섬포구 야트막한 언덕 위에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학원 아이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을 찾아다니…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17개국 123개 도시들이 ‘그레베 인 키안티’처럼 변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모든 변화를 멈추고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모두 ‘느리게’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17개국 123개 도시들이 ‘그레베 인 키안티’처럼 변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모든 변화를 멈추고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미소는 첫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첫걸음은 건강한 치아에서 비롯된다. 프라이덴치과는 단순한 치아 치료 뿐만아니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와 연계해 매년 당진군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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