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건
기간
1993—2026

182건 · '어려운 고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공주가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곳이 없어 문을 열게 됐다고 한다. 다른 지역에서 생활해오던 박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기존엔 없었던 차별성 있는 가게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가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당진에 들여왔어요. 이불과 커튼을 함…

  2.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당진장로교회 목사-고난당하는 우리의 이웃

    …금, 장시간 노동, 열악한 작업환경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어려운 것은 정부가 이들의 노동은 묵인하면서 이들의 천부적인 인권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난을 피하여 이 땅에 온 외국인 가운데 목숨을 잃거나 불구가 된 사람들, 힘없고 억울…

    당진시대
  3.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 6일 ~ 11월 12일

    …한 것 같은 운세라서 희망찬 전진이 있을 운세. 함부로 움직여 감당하기 어려운 후환을 만들지 마라. 운세예보 : 6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8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0일 헤어졌던 …

    당진시대
  4. 2006.08.21 · 지역사회 · 김기연

    [업체탐방] 합덕읍 동해숯불갈비 김영식·조남례 부부 “남을 돕는 게 나를 돕는 겁니다”

    …’ 사람이라고 추천할 정도로. 김씨는 원래 당진사람은 아니다. 강원도가 고향이다. 그러나 부인 조남례(51)씨는 합덕 재오지가 고향. 부인이 남편 따라 당진에 온 것이 아니라 남편이 부인 따라 당진에 온 것이다. 젊은 시절 당진에서 와서 ‘동해원’이라…

  5. 2006.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27일 ~ 4월 2일

    쥐띠 안개와 구름이 산길을 덮어 버렸기 때문에 갈 길을 분간하기 어려운 운세. 꾀하는 일마다 막힘이 많아 손재수가 있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 운세예보 :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5·6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

    당진시대
  6.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의하면 당시 정부가 공군비행장을 건설한다며 다른 곳으로 이주를 요구했고 고향을 등지는 조건으로 내어주기로 약속한 것이 대호간척지였다. 할머니들에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세대당 50마지기씩 떼어주겠다던 약속은 오간데 없고 소금기 있는 간사…

  7.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보기 힘들 때가 많다며 신문이 좀더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 전주가 고향인 양씨는 당진이 고향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이 때문에 식당의 이름도 ‘전주식당’이다. 식당일을 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 …

  8.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

  9.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 쉴 수 있다. 힘든 일을 마치고 모두들 쉬는 그 시간에 오씨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나선다. 4일 중 매월 둘째주 화요일은 오씨가 속해있는 당진자원활동봉사회(회장 손영숙) 회원들과 같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셋째주 일요일은 오씨를 중심으로 직장동료들…

  10.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어요. 남 같지 않더군요.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서산이 고향인 박씨는 결혼과 함께 당진으로 왔다. 당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조구영 소방사가 박씨의 남편이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는 박씨는 다른 사람들 몰래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을 해오…

  11.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지 않았던 박씨는 바뀌었다. 박씨는 요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동안 자신의 삶이 얼마나 고마운 삶이었는지 새삼 깨닫고 있다. 이 때문에 복지시설을 찾아다니며 그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가정형편이 박씨를 안타깝게 하고…

  12.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9월 6일 ~ 9월 12일

    고향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이니 애써 노력을 경주해가면서 허황된 일에 가담하지 말고 마른 우물에 생수가 솟구칠 수니 열심히 노력해 볼때. 운세예보 : 6·7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9일 애정문…

    당진시대
  13.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전념하고 있는 고씨를 만날 때는 건조기를 설치할 수 있는 건물을 짓기 위한 기초 작업을 하고 있었다. 고씨는 신문에서 군내 여러 사회단체의 활동과 구석구석 작…

  14. 2004.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경대호지면민회 성금전달

    …40명은 지난 7일 서울 삼성동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면민회는 면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대호지 정호윤 면장에게 전달했다. 정호윤 면장은 무의탁 독거노인 2명에게 이 성금을 전달했다. 심 회장은 평소 고향을 위해 경로당 방…

    당진시대
  15. 2004.06.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호랑이)고향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집안에서는 평안함이 찾아들어 날로 쌓여지는 재물이 집안 형세가 날로 늘어날 운세이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7일 문서 기…

    당진시대
  16.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경출향모임 당진포럼 성금 전달

    재경 출향인사들로 구성된 당진포럼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백만원의 성금을 당진군에 전달했다. 지난 7일 당진포럼의 강경석(석화건설 대표)씨와 성용길(재경당진군민회장)씨, 김용운(가원예식장 대표)씨 등 운영위원단은 당진군청을 방문하고 그 동안…

    당진시대
  17.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면천이 고향인 이정예 할머니. 이 두 할머니의 백수를 맞아 당산 1리 마을에서 백수연(白壽筵)을 열어 두 할머니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송산면 당산리 마을의 축제 비록 두 할머니의 백수연…

  18.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대형 걸개그림들은 미대가 아닌 다른 학생운동권에서는 좀처럼 소화해 내기 어려운 것들이었다. 하룻밤을 새면 거대한 걸개그림이 완성되고, 이런 일들이 작은 힘이지만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으로 작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김씨는 학교를 다니는…

  19. 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캐나다의 자랑스런 당진인

    외국에서 빛나는 봉사 정신 고향인 우리 지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이지만 캐나다의 토론토에 살고 있는 교민들 사이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랑의 전도사’ 이정렬(57). 송악면 중흥리 출신인 이정렬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인사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