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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다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7건
연도
2017년

177건 · '올해 다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 법제화 필요”당진시개발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이외에도 협력업체와의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야 한다.” 이상영 한국갈등관리위원회 갈등조정위원장 “지방세법 개정 필요” “당진지역과 현대제철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은 신뢰 구축,…

  2.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실시

    …당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일정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무료법률상담, 마을 노래자랑, 초복 행사, 식목일 나무 심기, 프리마켓, 경로당 앞 평상만들기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3.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조성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음력 2월초부터 잔줄 제작을 시작해 음력 3월초에 큰 줄이 완성됩니다.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4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나흘 동안 이뤄집니다. 첫째 날에는 솟대 경연대회, 당제, 용왕제, 시장기원제를 시작으로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전국풍물대회…

    당진시대
  4. 2017.03.27 · 환경·안전 · 임아연

    농작업 환경개선 사업 등 실시

    …남)가 농업인들을 위한 농작업 환경개선을 위한 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보급사업은 농업인들의 작업 환경을 분석해 기존 농기계를 활용한 작업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하기 …

    당진시대
  5.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 칼럼]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 관장도서관, 시민문화의 중심으로

    …서 지원 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공모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작은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학생, 거리가 멀어서…

    당진시대
  6. 2017.03.27 · 인물·동정 · 김예나

    이정순 회장 연임

    …산 및 2017년 연시총회가 미향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은 올해 사업으로 지역 내 중·고등학교 주변 숲에 새집 달아주기와 가시박 제거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최은관·이회순 자연보호 유공회원에게 자연보호 충남도협의회장상을, 지동근…

  7.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에 도전해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면천면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농촌 주민들을 위한 작은 목욕탕 설치와 복지회관 리모델링, 골정지 확장 및 보강, 전통공예 교육, 어르신을 위한 공동식당 운영 등을 추진키로 …

  8.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행복교육지구로 선정

    … 원, 당진시 5억7200만 원, 당진교육지원청이 700만 원을 지원해 올해 총6억9200만 원이 투입된다. 한편 도교육청에서 연간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내년부터 다소 예산이 증액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은 크게…

    당진시대
  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봄과 함께 찾아온 똘뱅이장터

    …심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 부터 4년 째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개최되며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을 중심으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열린 올해 첫 장터에서는 지역가수 공연과 함께 장터 그리기…

  1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기에는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회장 김수정)가 함께하고 있다. 또 올해는 충남도에 위치한 학교를 찾아가 전래놀이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놀이학교 설립의 꿈 보물 같은 단지 1호와 단지 2호의 엄마지만 인간 손은영으로서의 꿈이 있다. …

  11.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등을 끄다, 생명의 빛을 켜다

    …스테이트 빌딩 등 각국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지구를 위해 모습을 감춘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어스아워 (Earth Hour, 지구촌 전등끄기)는 일 년에 한 시간 상징적으로 소등하는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12.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이·유아 도서실 필요”

    … 자녀가 함께하는 도서프로그램 등 당진시민들이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만족도가 낮은 만큼 올해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들이 더욱 많…

    당진시대
  13.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차재준 신임회장“경쟁력 있는 품목에 도전하세요!”

    …배·딸기·매실과 같은 과일은 물론이고 둥근마·청삼·양채·단호박·상추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맛과 건강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재배하는 농산물의 품목은 더욱 다양해졌다. 소품종 대량생산보다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농가에 …

  14.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한 문항과 언어적, 신체운동적, 음악적 재능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충남과학고로 진학한 졸업생의 경우 언어와 신체운동 영역에서 다소 낮게 나왔다. 이에 맞춰 학교에서는 부족한 독서 교육을 권장하고 체육활동에 보통 학생들과 똑같은 수준의 교육을…

  15.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 가족의 고충, 부모회가 손잡다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 간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또 스포츠를 통해 즐거움을 나누기도 한다. 올해는 자조모임에 장애아동들과 함께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나들이로 힐링을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가족힐링나들이다. …

  16.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음엔 주부들의 독서모임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40대부터 60대 후반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갖고 있는 26명의 여성들로 이뤄져 있다. 글고운 독서회를 이끌고 있는 박정일 회장은 송악읍 고대리 출신으로 젊은 나이에 상경해, 1999년 다시 고향을 찾…

  17. 2017.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오는 23일 정미면서 첫 이동복지관

    …료서비스를 비롯해 공예체험, 미술치료, 이·미용, 소형가전제품 수리 등 다양하다. 또한 소규모 초·중학교에 찾아가는 형태로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까지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총 12회 프로그램에 2900여 명의 주민이 이동…

    당진시대
  18.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청년들 목소리를 내다

    …범식과 함께 진행한 첫 원탁토론회에서 청년 취창업·보육·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 가운데 당진시의 청년정책에 대한 지역 청년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출범식 및 원탁토론회에는 대학생부터 직장인, …

  19.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 4 항만‘항만’이 답이다

    …하는 물류는 철강화물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대기업 중심의 화주 시스템은 다양한 화물을 다루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진항이 특수목적 항만으로 기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의회 안효권 산업건설위원장은 “10년 전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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