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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우리 마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 바랍니다.” [미니인터뷰] 참가자 이상곤 씨 (우강면 창리) “17개 마을이 협력하길” “이번 활동에서는 실행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구체화하고자 했습니다. 우리 조에서는 주민들이 솔뫼성지가 어떤 곳인지 교육을 받고 이 공간을 활용해보자는 것과 삽교천…

  2.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가 쓰는 에너지, 내가 만들자”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1 당진시 현황

    …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남동지역에는 원자력 발전을, 충남 서북부 지역에는 석탄화력발전을 집중적으로 지어 ‘값싼 에너지’를 생산해 왔다. 특정 지역에 발전소가 집중될수록 송전선로는 더욱 …

  3. 2018.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 이장들 “석문개발위원장 사퇴하라”

    … 사퇴요구서를 제출했다. 6월말까지 사퇴하지 않을 경우, 석문면 12개 마을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탈퇴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6월 29일 현재까지 석문면개발위원회 측에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다. 다만 오는 2일 석면면사무소 면장실에서 간담회를 진행…

    당진시대
  4.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야기를 통해 마을의 이름·유래·전설 발굴해 정리하고, 마을지도 만들기, 마을이름 따라 걷는 둘레길 걷기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사회적 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성해 학생과 주민을 위한 배움 프로그램과 주민 교사·마을활동가…

  5.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

    당진시대
  6.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

    당진시대
  7.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올라가니 고딕양식의 쌍탑이 하늘을 향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8. 2017.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환경·나눔·봉사 등 공동체 사업 추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2017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계획 설명회를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21년차를 맞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당진지역에서만 추진하는 유일한 새마을운동으로 △공동체의식 …

  9.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석유와 원자력 없이도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이 출발했다. 우리는 에너지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

  10.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74세 고령에도 마을 꽃길 가꾸고 나눔 앞장”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조금 더 아름다웠으면 해서 꽃길을 가꾸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우리 마을을 위해 정성스레 꽃길을 가꿀 것”이라고 전했다. “다행히도 꽃이 잘 자라 우강…

  11.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들은 얼굴은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때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단체 삭발을 감행했다. 하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

  12.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새마을운동 …

  13.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수당리가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당리 주민들이 화합…

  14.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15.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19개 골짜기 새겨진 표지석

    … 이어 “표지석 뒷면에는 ‘봉황의 둥지마을’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며 “우리 마을이 주거단지로 자리잡아 큰 인물을 낳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씨를 새겼다”고 전했다.

  16.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많은 곳과 대호지면(12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적은 곳은 주민자치회 구성에서 형평에 맞지 않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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