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다운증후군 장애아와 가족, 이웃의 ‘삶의 향기 가득한 이야기’ 콩깍지 사랑 -지은이 : 추둘란 -출판사 : 소나무 -가 격 : 8,000원 민 경 옥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팀장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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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건 · '읽는 가족'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운증후군 장애아와 가족, 이웃의 ‘삶의 향기 가득한 이야기’ 콩깍지 사랑 -지은이 : 추둘란 -출판사 : 소나무 -가 격 : 8,000원 민 경 옥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팀장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한 상황과 구체적인 체험을 통해서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하고, 읽는 순간순간마다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는 책은 그리 흔치 않은 것 같다. 일의 가치와 돈의 의미, 친구의 소중함과 고난의 진정한 의미, 가족의 사랑과 웃음의 신비, 꿈과 나눔, 사…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크 부부에게 역시도 그것은 원하지 않았던 바였고, 우려했던 대로 그들 가족의 삶은 당황스럽고, 빠르고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무너져 내린다. 더구나 임신한 아기가 다운증후군을 가진 장애아임을 알게된 베크 부부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경험을 한…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흔히 우리가 아는 도서실은 발소리를 내기도 미안한, 책을 읽는 학생들의 숨소리만 고르게 들리는 곳이다. 이런 도서실을 상상하고 송악초 도서실에 갔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물들이도다’라는 소박한 글귀가 그의 성품을 느끼게 한다. 가장으로서 가족에 대한 근심과 삼도수군통제사로서 눈앞의 적들이나 당파 논리에 휩쓸려 조국에 의해 죽음을 당할 수 있다는 당위성 있는 절망감 속에서 자연사하기만 바랐던 그의 열망이 칼의 노래를…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숙연해졌답니다. 요즘 자기만 알고 쉽게, 빠르게를 찾는 이들이 꼭 한번 읽는다면 메마른 가슴을 적시는데 충분하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생각날 때마다 한편씩 읽어도 전해지는 감동은 모두가 새롭기만 합니다.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어…
2002.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세상을 주유하고 있는데 어디쯤 가자 동네입구의 가파른 언덕밑에서 온 가족이 부둥켜안고 대성통곡을 하고 있었다. 울고 있는 연유를 물었더니 이 고개에서 넘어지면 3년을 못살고 저 세상으로 간다는 것이었다. 지금도 동네에서는 이 일로 인해서 초상을 치…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힘차게 떠오르는 모습을 보기위해 사람들은 정동진, 왜목, 혹은 지리산을 가족과 함께 많이 찾고 있다. 일출을 보며 혹은,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은 새해소망을 빌며 많은 다짐을 한다. 금연, 금주, 사업의 번창 등등... 하지만 그 자기와의 약속…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어져온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이 책 「세상을 보는 지혜」를 읽는 동안 느끼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서 신의가 지켜지고, 자신은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추구한다. 그리고 그 바램의 원은 넓어져 가족과 주변 사람 모두가 그렇게 …
2000.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보고되고 있다. 성인들에게 IMF 이전에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은 가족문제(23.2%), 경제적 어려움(17.8%), 인간관계(14.3%) 등의 순이었으나 IMF 이후에는 직장생활(34.1%), 경제적 어려움(25.7%), 인간관계(13.4%) …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너무나 단순하다. 일본에서는 매년 섣달 그믐날(12월 31일) 저녁이면 가족이 식당에 가서 우동을 먹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가 축복 속에 지나가길 기원하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주인공으로 어머니와 두 아들이 등장하는데 형편이 어…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근 15년간을 거짓말처럼 쓰지 않았다. ‘읽기’의 시간이었다. ‘잘 읽는 것이 잘 쓰는 것이고, 잘 쓰는 것이 잘 읽는 것’이라는 내 스스로의 최면. 문득! 40을 바라보면서 두려움이 일었다. 이러다간 정말이지 영영 쓰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
1999.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과는 멀어져가는 요즘 세태가 무언가 삭막함을 느끼게 한다. 멀리 떨어진 가족이나 친구에게 받은 편지에서 “친애하는... 에게”, “사랑하는... 에게”란 서두와 문안인사로 시작되는 편지글에서 인간의 끈끈한 정과 훈훈한 인간애를 느끼지 않았던가. 지금도…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열린 캠프·과학캠프·여행으로 직접 체험 폭넓혀 상상 통한 간접 체험의 길, 독서는 기본 지난 겨울부터 ‘소외된 이웃’ 찾아 함께 사는 법 배워 “태양이가 <좋은 사람 desi…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가족들 귀가 기다리며 편지쓰는 습관이 장원의 비결 권 영 숙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장원 작가 “숄름, 알레이햄”은 어린시절에 매일같이 새어머니한테 매를 맞고 욕을 먹었다. 그래서 그는 …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여행이다. 물론 여행은 외박이 불가능해 당일치기일 수밖에 없다. 책읽는 것도 욕심이 많아 좋은 책이다 싶으면 서너번을 읽는다. 미현씨는 조금씩 자신이 전과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학교다닐 땐 멋쟁이 엄마를 둔 친구들이 부러웠는데 지금은 생신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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