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군 문화재 발굴·지정 수년째 제자리
당진군이 보존가치가 있는 향토유적과 문화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나 수년째 문화재 발굴 및 지정건수가 하나도 없어 훼손되거나 사라질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지적은 지난 11월2일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중 문화공보실에 대한 감사에서 성기문 의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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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건 · '지정 문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999.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이 보존가치가 있는 향토유적과 문화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나 수년째 문화재 발굴 및 지정건수가 하나도 없어 훼손되거나 사라질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지적은 지난 11월2일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중 문화공보실에 대한 감사에서 성기문 의원이 …
1998.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안문제와 98년 사업계획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민주시민회는 지정폐기물 처리장과 석문공단 유공입주 등 지역 환경문제에 적극 대처할 것과 버스터미널 이전과 문예회관 건립 등 지역현안문제에 적극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기로 했다. 또 시민단체로서 …
1998.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훈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송악면 부곡리)가 충청남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승격됐다. 이같은 사실은 충남도 문화재위원회가 지난 12월 5일 줁97 문화유산의 해를 보내면서 각 시군에서 올린 문화재 지정 신청을 심의해 결정한 것으로 지난 …
1997.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영탑사 마애여래좌상-충남문화재 제111호 거대한 자연석 한면에 불상 새겨 당진군 면천면 성하리 영탑상 경내에 안치된 마애여래좌상은 자연암석의 일면을 깎아 만든 불상으로 높이가 1.8m가량된다. 천연으로 솟아난 큰 바위의 한 면을 다듬어 만들었는데 돌의…
1997.09.08 · 환경·안전 · 김태숙
충남유형문화재 제84호 이만유 장군의 유품 이만유(1684~1750)장군은 조선 숙종ㆍ영조때 사람으로 본관이 한산이다. 숙종 45년에 무과에 급제하고 도문무사 자헌지중추부사, 양성, 낙안등 현감, 경상도 좌수사, 의주부윤 형조판서를 역임했다. 명조 5…
1997.08.11 · 환경·안전 · 김태숙
충남유형문화재 제15호 / 충남문화재 자료 221호 영랑사 대웅전과 범종 당진군 고대면 진관리에 솟아있는 영파산(影波山). 그 산기슭에 오래된 절 영랑사가 아담하게 자리해 있다. 이 절은 백제 의자왕 8년(648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신…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당한 풍체에 깃든 고려인의 정성 신암사 금동좌불상-국가지정보물 송악면 가교리 능성구씨 종중 사찰인 신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금동좌불상으로 군내 국가지정보물중 가장 늦은 지난 89년 보물로 지정돼 뒤늦게 빛을 보게 되었다. 신암사는 고려 충숙왕 때 능성…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바, 이 고장의 주인인 지역민의 의사와는 아랑곳없이 3개의 국가공단을 지정하여 해안을 대량으로 매립하고 그곳에는 대표적 공해업종인 석유화학, 제철산업들을 입주시키려 하고 있으며 굴지의 한보철강이 대규모로 자리를 잡았고 석문교로리에는 당진화력이 건설되…
1996.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문화재 보호차원서 관리되어야 안국사지(정미면 수당리 소재) 배바위 매향비문이 풍수해로 훼손되고 있다. 안국사지 삼존불상의 5~6미터 뒤에 동서로 길게 누워있는 배바위는 높이 1.9m, 길이 15m의 거대한 유선형바위로 여기에는 ‘경오년 이월 여미 …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물 2점·매향비등 문화재 밀집, 발파진동시 훼손심각 (사)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우관식)가 안국사지와 인접한 정미면 수당리 채석장에 대해 문화재 훼손위험이 있다며 산주측이 군에 제출한 채석 재허가 신청을 반려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향토문화연구…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이 초래한 부메랑 현상이다. 1962년 1월 울산지역이 특성공업지구로 지정되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중흥의 터전을 닦는 것이며 자손만대의 번영을 약속하는 민족적 궐기’라고 정의했다. “제2차 산업의 우렁찬 건설의 수레소리가 동해를 진동하고 공업…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이 초래한 부메랑 현상이다. 1962년 1월 울산지역이 특성공업지구로 지정되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중흥의 터전을 닦는 것이며 자손만대의 번영을 약속하는 민족적 궐기’라고 정의했다. “제2차 산업의 우렁찬 건설의 수레소리가 동해를 진동하고 공업…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 새로운 용수원을 개발해야 할 처지에 있다. 그밖에 공주, 부여등 백제문화권의 문화보전 및 관광개발 사업도 충청남도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요과제로 꼽힌다. 2천년대 국토개발의 청사진을 담은 제3차 국토종합개발계획(1992~20…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 새로운 용수원을 개발해야 할 처지에 있다. 그밖에 공주, 부여등 백제문화권의 문화보전 및 관광개발 사업도 충청남도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주요과제로 꼽힌다. 2천년대 국토개발의 청사진을 담은 제3차 국토종합개발계획(1992~20…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선비의 품위처럼 호젓하게 면천향교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 85년 충남 문화재 자료 제214호로 지정된 이곳은 주위의 아늑하고 고풍스런 풍경과 함께 고요한 멋이 있다. 16평으로 그리 넓진 않지만 대성전과 명륜당, 동무, 서무, 동재, 서재, 내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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