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녁마다 아내가 보고 싶어 하루에 3~4번씩 찾아가곤 했다.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었지만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반대가 무척 심했다. 하지만 처갓집에 일이 있을 때마다 가서 도와드리고, 자주 찾아봬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마음을 돌렸다. 사실 아내는 10살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건 · '하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녁마다 아내가 보고 싶어 하루에 3~4번씩 찾아가곤 했다.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었지만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반대가 무척 심했다. 하지만 처갓집에 일이 있을 때마다 가서 도와드리고, 자주 찾아봬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마음을 돌렸다. 사실 아내는 10살 연…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치료는 무의식적으로 가진 상처를 치료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심리치료 중 하나다. 당진에도 모래놀이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가 지난해 1월 개소했다.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는 지난해 1월 시곡동 우민늘사랑 아파트에 자리해 주…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해줘도 기분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적, 조그만 동네와 같이 이웃 간에 마음의 담을…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후 천의2리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교편을 내려놓고 지역에 살면서 하나 둘 농사를 배우다 보니 이 이장은 어느덧 예초기부터 이앙기, 콤바인까지 직접 다루고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시골살이가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다행히 마을 주민들이 딸처럼, …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50여 벌이 넘는 정장 중 한참을 고르고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진 정장차림 때문에 이미 동네 주민들 사이에선 ‘멋쟁이 할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올해로 87세다. 하지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폭력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회척결 4대악 중 하나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등을 모두 포괄한 가장 넓은 의미이다. 과거에 비해서 신고율은 늘었지만 아직도 주변사람들의 시선, 직장문화, 사회적 인식 때문에 성폭력을 당하거나 성폭력을 당하기까지 의심이…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 탑동감리교회에서는 성경통독 경거훈련을 통해 교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자 시작했다. 성경안에 성경통독 경거훈련을 하게 된 이유가 쓰여 있다고. 한편 오래부터 이어왔기에, 시작한 때부터 성경통독 경거훈련을 해온 교인들도 4~50여…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소개한 청금리로 내려왔다. 그리고 중흥리에 카페를 차리기로 결심했다. 마음 먹고 나니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력을 쌓았다. 이후 손님들이 즐거운 날을 보냈으면 하는 염원을 담아 라틴어 카르페디엠(carpe…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커피숍에서 혼자 책을 자주 읽곤 했다는 강 대표는 청춘에 관련된 책들을 하나씩 구입해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 정도 읽다보니 꽤 많은 책을 읽게 됐다.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 <잠깐, 자신을 한번 돌아봐>도 이 당시에 읽었던 책이다. 그저 …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많아지고, 비용도 많이 들다보니, 차라리 그 돈으로 컴퓨터를 배우겠다고 마음먹었다. 컴퓨터 학원을 다니면서 워드프로세서 3급 자격증을 취득한 게 시작이었다.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낀 그는 이후로도 컴퓨터와 관련한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다. 중·고등학생 …
2016.01.15 · 인물·동정 · 김예나
…록 △재정이사: 손권국 △총무이사: 손종규 [인터뷰] 손백승 취임회장 “마음의 빛이 되는 청년연합회” “모두 한 곳을 향해 함께 뛰어주십시오.” 당찬 포부로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손백승 회장은 올해 고대청년연합회의 슬로건으로 ‘마음의빛이 되는 청년…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옛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사를 떠나는 사람들이 그에게 주고간 물건도 있고, 그가 직접 찾아 나선 물건들도 많다. 그렇게 30년 동안 그가 수집한 물건 대부분은 지금 …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도 성격이 좋아 딸이 하나 생긴 기분이었다. 이후에도 동해안, 전북 순창 등 가족여행을 자주간다. 두 번째 사진은 대한적십자 당진2동 봉사 회원들과 서울 KBS를 방문할 때 찍은 사진이다. 이준용 전 …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있다. 힘들 법도 하지만 부녀회원들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어르신들을 위해 매일 밥과 반찬을 준비한다. 올해 새롭게 부녀회장직을 맡은 윤미숙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 간 단합이 잘 돼 큰 어려움 없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며 “부…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거기다 쌀로 만든 고로케라니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바삭하고 기름기가 적은 고선생 고로케는 느끼함이 덜하고 부드러워 밀 고로케보다 소화가 잘된다. 또한 담백, 고소, 매콤, 달콤 등 14가지 고로케가 마련돼 있어…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그 많은 사람 속에서 나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들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눌 소중한 이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
2016.0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족 새벽기도회로 <예수님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삽시다 △최선을 다하며 삽시다 △감격하며 기쁘게 삽시다 △사랑하며 삽시다 △예수님 가족으로 삽시다라는 말씀제목으로 이뤄졌다. 김재국 담임목사는 “하나님은 우리가 …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들을 데리고 나오기가 꺼려질 정도였다고 한다. 또 높은 물가도 걱정 중 하나로 작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움이 있고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이곳은 가지고 있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산과 들, 바다를 볼 수 있어 이곳이 좋다는 그다.…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니다. 이제 2016년 새해 새 태양이 떠오릅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마음에 묵직하게 내려앉았던 나쁜 기억들을 훌훌 벗어던지고 새 희망으로 가득 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충청남도나 대한민국 모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귤의 대명사로 사용돼 왔다. 내륙에서 기르는 한라봉은 전남 고흥에서는 하나봉으로 불린다. 이은희 대표가 기르는 한라봉은 농장 이름을 따서 ‘황금봉’이라고 이름 붙였다. 황금농원은 여느 농장과는 좀 다르다. 농장체험을 위주로 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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