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0건
기간
1993—2026

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0 / 80쪽

  1. 2000.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이달의 건강 길라잡이

    …증, 자살충동, 상대적 박탈감, 소외감 등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우리 주변 도처에 있다. 우리나라 성인의 83.3%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으며, 24.9%가 지난 1년간 자살을 생각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고등학생…

    당진시대
  2.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

    … 시작과 새로운 출발에는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지난 세기를 뒤돌아 보며 앞으로 21세기에 새 희망으로 새로운 천년을 열어야 한다. 지난 세기 우리는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지도 못했고 이 때문에 세계사의 흐름에 동참하지 …

    당진시대
  3.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연초, 또는 월초의 새로운 느낌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긴 우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당진시대
  4.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 최평곤

    …을 불씨처럼 남게 한 사람 최·평·곤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한 세기와 한 터울의 천년을 마감하고 새날을 맞이하기 위해 무려 10만의 인파가 몰려들었던 왜목에 사람들은 가고 겨울비가 와서 내리고 있다. 그곳에 하늘에서…

    당진시대
  5.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2000년 해넘돋이 축제

    …통대란 정말 불가항력이었나 이번 왜목행사에서 가장 큰 실책으로 지적되는 것은 주먹구구식의 교통대책이었다. 차량통제와 셔틀버스운행으로 교통대란을 방지하겠다는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으로만 그쳤다. 자정이 지나면서 차량통제가 이뤄지지 않아 곧바로 도로는 주…

    당진시대
  6.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대칼럼/지역공동체를 위해 일할...

    …지 않은 듯하다. 물론 지역에서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는 것 자체가 나쁠 것은 없다. 문제는 일류대 입시에만 집착, 정작 지역에서 일할 일꾼들의 교육을 외면하는 풍토이다. 우리나라 어느 지역이고 지역출신 인재들이 명문대 교육을 마치고 고향에 돌아가 지역…

    당진시대
  7.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마침내 떠오른 2000년의 해...

    …그러나 지금까지 해가 그렇게 뜨지 않은 적은 없었다. 2000년의 해는 우리에게 변화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회는 우리가 천년대에 준비한 만큼 돌아갈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할 일이 있다면 내 가까운 곳, 내 …

    당진시대
  8.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강관리, 초등학교때 가장 중요

    …를 둔 가정에서는 이번 방학은 자녀들의 건강을 체크하는 기간으로 정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구강건강을 한번 살펴보시길. 혹시 충치는 없는지, 잇솔질은 잘되고 있는지 등을 살펴주고 보건소나 치과의원 등에서 적절한 치료 및 충치예방…

    당진시대
  9.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본 옛날 17

    … 사시는 댁에 쬐끄만 창을 만들어 드리고옆에 따라온 젊은 요새여인네에게 우리 옛집의 숨은 슬기를 직접 느낄 수 있게 했으니... 낮술이라도 한잔 하고 싶다. 물박장단 칠줄 아는 엇 늙은 여인네 하고.... ?설익은 이 글을 그동안 써온 것은 김태숙 취…

    당진시대
  10. 199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6

    …다는 것이다. 안내할 일이 걱정이라며 도움을 청했다. 국도를 따라가면서 우리 옛 건축을 소개하는 게 어떠냐고 넌지시 답을 주었다. 며칠후 연락이 오길 "내일 당진부터 시작해서 부산까지 스케줄을 잡았으니 안내를 하라"며 닥달이다. 할 수 없이 그들을 만…

    당진시대
  11. 1999.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강한성장 작금 대학입시과정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의 입시제도가 70년대 중반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장관 한명 바뀔 때마다 숱한 변화를 반복했다.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교육 선진국인 복합민족의 미국이나 한겨레의 일본이 시책 변화없이 순항하는 걸…

    당진시대
  12. 1999.11.2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직은 고독한 무명 그러나 무명의 아픔보다 큰 노래와 무대에 대한 열정 - 김무스

    모자챙 머리 고집하는 건 그의 끈질긴 집념 연예계를 우리는 흔히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비쳐지는 화려한 영상과 눈부신 조명, 강렬한 비트의 음악세계로 기억하고 있다. 그 화려함에 취해 지금도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인생을 걸며 새로운 도전의 길을 가고 …

    당진시대
  13.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면 얼마든지 뜰 수 있다. 내집 안방에서 컴퓨터 한대로 백만장자가 되는 것은 이제 토픽뉴스에서 제외되는 세상이다. 그만큼 세상은 좁아지고 빨라졌다. 태안 화훼단지에서 오늘 생산된 장미와 국화가 모레 아침에 지구의 저편 모나코왕궁 응접실에 치장되는 것이…

    당진시대
  14. 199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책소개

    …힘이 어디에서 오는 건지 그의 지금까지의 생을 자기 일처럼 들여다 보며 우리에게 설명해준다. 「그가 대학을 나오자 마자 당진감리교회를 빌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끌어 모아 호서성경중학교(현재의 호서중고등의 전신)를 세워 배움의 길을 …

    당진시대
  15.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5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5 - 문턱 있어 살찔 '턱' 없었던 우리 엄니들 나는 요새 산사진 여행을 계획하며 꿈속의 시간을 보낸다. 보통 때는 몸을 위해 운동을 안해 온 나는 여행 땜에 겁을 먹고 헬스클럽을 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나는 화들짝 …

    당진시대
  16.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풍경이 펼쳐진다. 다만 남성들이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어르신의 무료봉사로 이루어진다. 이날의 가르침은 '바른 배움의 자세'에 관한 것이었다. 좥博學(박학) 深問(심문) 深思(심사) 明見(명견) 篤行(독행) - 이치를 널리 알고 …

    당진시대
  17.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선-책임질 수 있는..

    책임질 수 있는 사람 김성선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IMF시대’라는 용어에 익숙해졌다. 그 괴물이 우리사회에 들어오면서 인륜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 매스컴의 소식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나열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부모를 살해…

    당진시대
  18.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우리의 문화예술 어디로 가는가 윤주흥 좋은아버지모임 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일제시대와 전쟁이란 아픔으로 우리 선조들께서 이루어 놓은 문화와 예술을 송두리째 잃어버려 주변에서는 좀처럼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우리 선조들의 문…

    당진시대
  19.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소들공원...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합덕상(像)을 만드는 데 큰 뜻이 있다고 본다. 우리 인간은 이성(理性)과 감정(感情)을 동전의 앞과 뒤와 같이 함께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성으로만 달리다 보니 개성(個性)만 앞서가 이기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우리가 아니라 나…

    당진시대
  20.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연된 줄타기를 보았더라면 이인수 (주)가원조경 대표 상록문화제 총무이사 우리고장의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