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김원호 고대면장 “아름답고 정취있는 농촌마을로 육성”
“고대면은 준 산간지역으로 살기 좋은 농촌 마을로 육성돼야 합니다. 공장 입주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정취 있는 농촌 마을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원호 고대면장은 “고대면 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6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1 / 101쪽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은 준 산간지역으로 살기 좋은 농촌 마을로 육성돼야 합니다. 공장 입주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길 바랍니다. 아름답고 정취 있는 농촌 마을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원호 고대면장은 “고대면 곳…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프로그램과 이벤트 행사 기획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름다운 순성 가꾸기를 위해 1마을 1공원, 1가정 1정원 갖기 운동을 전개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점차적으로 순성 가꾸기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순성면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260여년전. 내경1리(이장 강한규)에는 고래가 마을 입구까지 들어 왔다 썰물로 인해 나가지 못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지난 9일 내경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길 잃은 고래의 제를 올리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가 열렸다. 매년 대보름이 되…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로 접어든 면의 노인인구 복지사업에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인들의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며 경로당 운영비, 건강체조 경로당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마을별 주민숙원 사업을 차질없…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부족한 점이 많은데 새마을 가족들이 믿어주셔서 감사하죠. 앞으로 당진 새마을의 발전과 회원간의 화합을 위해 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988년부터 지금까지 20여년간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에 몸 담고 있는 한창애 신임 지회장. 한 지회장은 33…
2009.01.30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노인들에게 사비를 들여 식사를 대접하고 병문안 및 일거리를 제공하는 농업인이 있어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8년째 마을 노인분들을 위해 잔치를 열고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송악면 전대1리 김남길(58)씨는 평범한 소작농이다. 변변…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라가면 있는 구절약수터가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기도 하다. 또 검은들 마을의 잡곡 등을 사용해 구절가든의 메뉴는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구절가든이 있는 곳에 약수터도 있고 검은들 마을 팜스테이도 있고 해서 이래저래 많은 덕을 보고 있는 것 같아…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용연3리(이장 이재섭) 마을주민들은 야산에서 자라는 칡을 칡즙으로 가공해 시중에 판매하고 있다. 용연3리는 야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변에 칡이 많이 자라고 있다. 칡은 자라면서 나무 뿌리를 휘감는 특성이 있어 산림보호의 방해요소로 여겨진다. 주민들은 …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는 1968년부터 송산면에서 가족계획 요원부터 새마을 운동, 부녀회 활동, 적십자봉사활동까지 여러 활동을 해왔다. 앨범을 보며 되돌아보니 더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면천면 자개리에서 송산으로 시집온 나는 자급자족 생활을 하며…
2009.01.26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노인들에게 사비를 들여 식사를 대접하고 병문안 및 일거리를 제공하는 농업인이 있어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8년째 마을 노인분들을 위해 잔치를 열고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송악면 전대1리 김남길(58)씨는 평범한 소작농이다. 변변…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성철 면장은 2009년 한해동안 무엇보다 지역의 안정과 주민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지정이 확정된 이후 주민들이 정확한 이주시기와 보상시기, 계발계획 등에 대해 매우 궁금해 하고 있어요. 평생 살던 곳을 떠나야 함과…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 속도로 산업화 되어 가면서 발생하는 지역 내 갈등과 불균형을 불식하기 위해 면민체육대회 뿐 아니라 기업, 단체간 체육대회를 열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도 밝혔다. 주민들이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한다는 취지아래 환경대청결운동을 …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모처럼 따뜻한 아랫목에서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는 순성면 아찬리 마을회관을 찾았다. 인터뷰를 한다는 말에 숨죽이고 지켜보던 할머니들은 우리사랑운동 최우수상 수상 소감을 듣기 위해 왔다고 하니 일제히 “참말 고생 많았다”며 “(이장님을 비롯한 마…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들이 많고 그들은 사람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부락마다 경로당이 있고 마을회관이 있는데 거기에는 몇몇 노인들만이 찾아가고 있어. 경로당을 가는 노인들이 정해져있는 셈이지. 난 그런 소속이 없는 노인들에게 소속을 만들어주고 있어. 소속을 통해 노인들은…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 어릴적부터 뇌종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을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에 사는 김명자(33)씨는 어릴적부터 뇌종양을 앓고 수술과 입원치료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아니냐고, 그 소리를 했더니 그때부터 회장이야.” 강아지들을 동반하고 마을 어귀까지 나와 객을 맞는 강신순(79) 할머니. ‘보통 할머니들’과는 다른 무엇이 있다고 소개 받은 할머니가 처음 풀어 놓은 이야기는 12년째 다니고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 생…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손국현 이장은 가곡1리가 살기 좋은 마을, 인심 좋은 마을이었다며 개발이라는 명분아래 주민들이 뿔뿔히 흩어지게 됐다고 푸념했다. “이장으로서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게다가 보상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마을 사람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통사고로 4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 중에는 중국 등 타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당진을 찾은 외국인 노동자와 8살 초등학생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사망사고 3건 중 2건이 음주로 인한 사고로 밝혀져 경찰이 음주단속을 주, 야간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비상에…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 지난 1일과 4일, 직불금에 대한 현실과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았다. 농민들은 “직불금을 농민이 아닌 지주가 챙기는 일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넘기는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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