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영화갈비 박영자 씨,정영화 대표“양념 비결은 엄마도 몰라요~”
…전하고 싶은 마음에 지인을 통해 보리와 장어를 인수 받아 음식점 운영을 시작했다. 지금은 푸른병원에서 근무하던 당시 인연을 맺은 박영자 씨를 엄마로 부르며 함께 영화갈비를 꾸려가고 있다. 두 사람은 아침부터 일찍 나와 하루 판매할 만큼의 갈비를 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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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3건 · '처음 시작' · 최근 기사부터72 / 181쪽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전하고 싶은 마음에 지인을 통해 보리와 장어를 인수 받아 음식점 운영을 시작했다. 지금은 푸른병원에서 근무하던 당시 인연을 맺은 박영자 씨를 엄마로 부르며 함께 영화갈비를 꾸려가고 있다. 두 사람은 아침부터 일찍 나와 하루 판매할 만큼의 갈비를 재고,…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루를 운영했다. 매장도 컸고 손님도 많았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난생 처음 접하는 일이기 때문에 모든 업무를 처음부터 배워야만 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카운터에서 계산만 하라는 사촌 누나의 권유로 일을 시작했다”며 “나에게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
2016.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진 촬영을 재능기부 했다. 이병하 관장은 “장애인들의 단독 전시회는 처음으로 이번 전시회가 더욱 값지게 다가온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창대한 끝이 되길 바라며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참가 작가> 김경숙,…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
2016.09.03 · 산업·경제 · 이영민
…울에서 직장생활을 접고 부모님이 일하던 화성으로 내려와 채소농사를 돕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했던 농사에 위기가 찾아왔다. 채소가격이 폭락하면서 더 이상 농사를 이어갈 수 없었던 것이다. 이 대표는 “다양한 요인으로 생기는 농산물의 가격변화에 힘이 들…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당진시민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됐다. 이어 19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총 4회에 걸쳐 통기타, 난타, 직장인밴드, 오카리나, 응원단 등 30개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동아리가 무대에 올랐다…
2016.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기획하는 회의를 한다. 장애인부모회에서는 자립을 목표로 피플퍼스트를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회의 하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이들이 이제는 스스로 회의를 시작하고 마친다. 또 회의를 하다 발생한 갈등에 대해서 서로 다독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다고 말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한 씨는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망설임 없이 도서관을 찾곤 한다. 책이 귀한 시절을 보낸 그는 어릴 적엔 교과서에 담긴 동화가 읽을 수 있는…
2016.08.28 · 산업·경제 · 이영민
…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곤 했다”며 “대한항공을 퇴사한 뒤, 처음 기경광고를 개업했을 때는 힘든 적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기계화 되지 않아 모든 일이 수작업으로 이뤄졌다”면서 “수익은 고사하고 막걸리 한 잔 얻어먹을 수 있다…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모여 만든 소리향 오카리나는 올해로 4년차 당진의 문화예술동아리다. 처음에는 오카리나를 배우는 단계부터 시작했지만 상급 과정까지 마치고, 오카리나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까지 취득하면서 수강생들은 동아리까지 만들었다. 에너지 넘치는 회원들 매주 금…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까무잡잡한 얼굴을 한 남자 아이였다. 선생님 손에 이끌려 모래놀이실에 처음 들어 온 아이는 잔뜩 겁먹은 표정에 도전적인 눈빛으로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어렵다고 느끼는 만큼 삼베 짜는 것에 열중했던…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부 할머니들의 삶이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접 찾게 된 방송이다. 처음 할머니가 그리신 그림을 보고, ‘우리 아이들은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라는 벽돌에 새겨진 할머니의 글과 마주하고 할머니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된 어린이기자단의 2년…
2016.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와 측량 업무에만 모든 인생을 바쳐왔다. 대학을 졸업한 뒤 사회로 나와 처음 일을 시작한 곳은 현 DS엔지니어링의 이철수 대표 아래에서 부터였다. 어린나이에 시작한 그는 어깨 너머로 기술을 배워 왔으며, 이후 최석기 소장의 이름을 본 딴 석기측량설계사…
2016.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무더위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요즘, 어느덧 벼 수확이 시작됐다. 지난 16일 우강면 소반리 김동헌 씨는 당진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벼를 수확했다. 지난 4월 26일 모내기를 한 김 씨는 112일 만에 결실을 맺어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김동헌 씨는…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간이 걸리는 다른 어류와 달리 대하는 봄에 치하(어린 새우)를 기르기 시작해 가을이면 어획 가능하고, 경제성도 좋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는 자신만만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이었다. 사람들마다 부러워하는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양식업에 뛰어들…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처음에는 체육, 민속놀이 중심으로 시작됐으나 역사성이 더해지면서 심훈의 문학정신과 저항정신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고 시민들의 관심과 집행위원들의 헌신 속에 발전을 거듭해왔다…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이 강의를 수강했고 그 가운데 6명이 자조모임을 구성해 스스로 공부를 시작했다. 신순옥 소장은 “70~80대의 어르신들도 충분히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과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들이 봉사 혹은 지역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고효율환경설비 교체는 2020년부터 시작해 1년에 한 기씩 교체에 들어가, 당진화력의 기존에 가동돼 온 8기 모두 교체하려면 최소 8년이 소요된다. 의원들은 한국동서발전 김용진 사장에게 대기오염물질 감축 계획에 대해…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은 원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목가구공예가의 삶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나무는 벌목한 후에도 죽지 않는다”며 “베어냈어도 나무는 여전히 살아 숨 쉰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앨버트 잭슨과 데이비드 데이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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