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사무국장 충남대 외래교수 - 이명박 승리, 박근혜 승복으로 마감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권, 호남은 이명박 절대우세, 대구경북(TK),충청은 박근혜 우세였는데 그대로 결과에 반영됐다. 이는 이 후보의 정치경력을 보면 추측이 가능하다. 가장 배고픈 시절에 태어나 ‘샐러리맨의 신화’를 창조해 35세에 현대건설사장에 초고속으로 취임, 현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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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91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75 / 115쪽
2007.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 호남은 이명박 절대우세, 대구경북(TK),충청은 박근혜 우세였는데 그대로 결과에 반영됐다. 이는 이 후보의 정치경력을 보면 추측이 가능하다. 가장 배고픈 시절에 태어나 ‘샐러리맨의 신화’를 창조해 35세에 현대건설사장에 초고속으로 취임, 현대라는…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치료에 앞서 진단과정을 통해 행동으로 보이는 모습과 건우가 실제 가지고 있는 내면의 힘든 것은 무엇일까를 보면서 가족상담과 함께 건우의 치료계획을 세웠다. 건우는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귀찮아하고 색칠하는 것은 더욱 싫어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
2007.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씨의 주장을 창간기념호에 보도해준 모 지역신문의 대표는 날조된 내용을 그대로 내보낸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해당 지역신문의 대표의 책임성 있는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인화씨에 대해서도 “이씨의 주장은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날조해 자기네 영토였…
2007.08.20 · 산업·경제 · 전수진
…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매표소를 지나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해군 의상과 장난감 총이다. 아이들은 군복을 입고 총을 들고 군함 앞쪽에 있는 함포와 장갑차 위에 직접 서 조종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군함 내…
2007.08.13 · 환경·안전 · 최운연
…한 나머지 군청 환경과에 확인해야 했다. 확인결과 메인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목록 중에 군민중심의 행정정보를 클릭하고 또 그 안에 있는 목록 중에 환경청소를 다시 클릭해야 ‘실시간대기오염도’라는 목록을 찾아 볼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당진읍의 김모씨는…
2007.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향상 방안’이다. 여성과 리더 그리고 여성리더십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필자에게 이 책은 오아시스로 다시 다가왔다. 우리는 현재 다가오는 제17대 대통령선거에 나설 여성후보들을 최소한 3명 이상 가지고 있다. 앞으로 여성대통령이 탄생될 것인지 초…
2007.07.23 · 문화·교육 · 김태숙
“용연유치원은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입니다” 3000권의 책이 있는 예쁜 도서관과 눈높이 독서골든벨, 독서왕선발대회 용연3종 경기, 용연월드컵 등 이색건강 이벤트로 자연을 누비는 아이들 당진읍 용연초등학교의 폐교로 문을 닫았던 용연유치원이 2003년 …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외로 선발하기 때문에 수시 및 정시의 우수한 학생들과의 경쟁은 피할 수 있는 제도로서 또 다른 학력저하의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그럼에도 교육부는 대학생 양산에 따른 사회적 파장을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 것 같다. 대학의 정원을 조절하…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우강면 송산리에 있는 체육시설의 나무들이 무차별적으로 벌목돼 이용객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이용객들은 “공무원들이 허가를 내줄 때 현장을 확인했더라면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인근에 체육시설과 산책…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씨는 “지역신문으로서 군민이 하고 싶은 것, 답답한 것을 해갈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거품’이 많은 것 같아요. 겉보기에만 화려한 도시가 아니라 내실있는 도시로 성장하는 데 신문이 감시자 역할을 하며 …

2007.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이라는 어엿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이 있는데 왜 남당진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 겁니까? 이것은 그동안 행정기관에서 면천을 얼마나 홀대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최경선 면천면 개발위원장은 면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 1581명의 서명을 받았던 개…
2007.06.25 · 정책·행정 · 최운연
…추계인구를 약 25만명으로 추정해 시청사 연면적 7500평으로 계획하고 있는 반면에 행자부는 2015년 당진군의 추계인구를 15만명에서 16만명으로 전망하면서 청사 건물 면적을 6500평 이하로 권고하며 150억원을 융자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당진…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 된 집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상호 그대로 나무에서 시작한다. 펜션이나 목조주택, 정자 등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맡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재완(33) 대표는 “집 짓는 것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라…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어 유진 오켈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주 그의 가르침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가르침 ‘현재를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는 며칠을 편안하게…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한 저축은 하지 않는가.” 그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어봅니다. “살아있는 것은 축복이다.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앞으로 내게 남은 생이 3개월이라고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누군가에게 내가 깨달은 것들을 전해주고 싶었다. 사람들에게 …
2007.05.28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개성(開城)은 문자 그대로 ‘성(城)을 여는 것’입니다. 성을 연다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통일을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하지요.” 개성에 대한 문자풀이와 함께 인터뷰를 시작한 김동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개성은 7천만 한민족의 숙원인 통일의 …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 사람이 둘이 아니라는 인드라망의 생각과 탐진치(貪嗔痴)를 멈추려는 깨어있는 생각이 참 나를 밝혀줄 것 석문면 삼화리 보덕포에는 전통사찰 ‘보덕사’가 있다. 관세음보살의 현신이었던 보덕각시의 설화에 따라 보덕사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절은 보덕포가 보덕포…
2007.05.21 · 문화·교육 · 전수진
“이름 그대로 원당리하면 떠오르는 학원. 당진지역에서 Top(탑)이 돼서 엄마들이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원이 되겠습니다.” ‘원당탑학원’ 장윤숙 대표는 공부방, 학원, 과외 등에서 15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때부터 …
2007.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간의 의정활동에서 느낀 점은? -상임위원회에서 다룬 의안을 본회의에서 그대로 통과시키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밖에서 보는 것과 달리 의회 내에서는 동료의원들과의 관계 때문에 독자적인 의견을 밝히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또한 의원들도 인…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론 반론이 있을 수 있다. 학벌을 우선시하는 한국사회의 병리적 폐습이 그대로 존재하고 또한 즐거워야 할 초·중·고 시절이 대학입시를 위한 과열경쟁으로 아이들은 몸살을 앓고 또한 학부모들은 비싼 사교육비에 허리가 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을 외국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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